2024-09-10 01:09:13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의 발표에 따르면 8월에는 총 1,067건의 거래가 이루어졌다. 이는 7월 대비 13% 감소, 10년 계절 평균 대비 30% 감소한 수치이다. 이 거래량은 8월의 거래량으로는 10년만에 두 번째로 낮은 수치였다. 구매자들이 경제 문제에 계속 직면하면서 8월 프레이저 밸리 주거용 부동산 시장은 다시 한번 둔화되었다. 총 1,067건 거래 7월 대비 13% 감소 가격 $992,800로 하락, 신규 매물 20%↓ 이 지역 MLS(멀티리스팅서비스)를...
2024-09-09 10:09:23
BC주 표준화 설계 카탈로그의 주택 예. 사진=Ministry of Housing 4일, BC주 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건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신규 주택 표준화 모델B.C.’s Standardized Designs Catalogue 10개를 공개했다. 주택 건설업자들이 이를 참고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 온라인 사이트에 자세한 관련 정보들이 무료로 게재되고 있다. 총 10개 표준 모델 무료 제공 시 정부의 빠른 건설 허가 가능 10개의 제시된 모델 중에서...
2024-09-06 00:09:13
UBC 대학교 4년생인 레이먼드 허브셔는 밴쿠버 지역 주택 임대료가 부담이 되어 학교 공부를 일단 접고 가족들이 있는 세몬암으로 돌아갈 생각이다. 그는 이번학기에 기숙사 배정에서 탈락했다. 사진=DOUG HUBSCHER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 인해 졸업을 제 때에 못 할 수도 있다고 그는 낙담하고 있다. 그는 지난 3년동안은 교내 기숙사...
2024-08-29 19:08:29
BC주정부는 인플레이션이 점차 정상 수준으로 돌아옴에 따라오면서 임대료 인상 한도를 35로 낮췄다고 밝혔다. BC주정부가 2025년도 임대료(렌트비) 인상 한도를 3%로 낮췄다. 이 인상한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24년 허용 임대료 인상률은 3.5% 였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 3개월전 통지해야 “인플레이션 정상수준 복귀에 따라 낮춰” “임대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이번 인상한도는 부당한 임대료 인상으로부터 임대인들을 보호하는 한편,...
2024-08-27 08:08:13
최근 거주지임대차브랜치(RTB: Residential Tenancy Branch)의 한 결정은 임대인의 모기지 대출 금리인상으로 임대료 허용한도인 연 3.5%보다 23.5% 인상하도록 허용했다. 롭 패터슨 변호사는 그가 일하는 BC임차인자원자문센터(TRAC)의 전화벨이 최근 멈추지 않는다고 한다. 임대료 27% 인상을 허용한 거주지 임대차 브랜치(RTB)의 한 결정문이 문의전화를 더 부채질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자율 상승으로 모기지 대출비용 급증 인정 세입자 옹호 단체 “현...
2024-08-22 19:08:45
코퀴틀람 차이나사이드 지역의 주민들은 다세대 주택 건립을 원하고 있으나, 일부 주민들은 기존의 단독주택 지역으로의 입지가 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코퀴틀람시 차이나사이드 Chineside 지역의 주택 재개발 계획을 놓고, 주민들 간에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최근 주정부는 이 지역에 다세대 주택 건립을 허용했으나, 이 지역의 일부 주민들은 기존의 단독주택 지역으로의 입지가 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일부 주민 “단독주택 단지 유지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