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 13:04:29
최근 주택 평균 구매가가 살짝 떨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높은 금리로 인해 주택 구매자들의 월 주택 대출금 상환액은 더 상승됐다. 이 같은 경우는 단독주택이나 타운 하우스 그리고 아파트들도 매 한 가지다. RBC은행이 보고서를 통해 국내 주택난이 지난 30여년 이 후 현재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으며, 여기에 밴쿠버 지역이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평균 소득층 주민 내 집 마련 꿈 포기 RBC 보고서 “주택 물량 턱없이 부족” RBC은행의 경제 전문가인 로버트 호그는...
2024-04-07 13:04:50
3월 메트로 밴쿠버의 MLS에 등록된 새 매물은 모든 주택유형을 통합해 총 5,002건 이 었다. 이는 작년 3월(4,317건) 대비 15.9% 증가했지만 10년 계절 평균(5,524건)보다는 9.6% 낮은 수치이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MLS 거래를 주관하는 광역밴쿠버중개인협회GVR가 발표한 3월 자료에 따르면 MLS에 등록된 매물 수가 작년 동기간 대비 23% 가까이 증가하면서 구매자들이 봄시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졌다. 매물 23% 증가…구매 선택폭...
2024-04-05 08:04:10
데이비드 이비 주주상은 “이번 안은 임대인과 임차인이 임대기간동안 악용하는 허술한 법망을 좁히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BC주정부가 주거 임대차법 변경안을 2일 발표했다. 발표문은 임대인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거임대차법(RTA)’ 와 ‘조립주택단지 임대법(MHPTA)’의 부당 퇴거, 긴 분쟁절차, 임대료 인상 조항의 변경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장기 분쟁, 임대료 인상 관련도 제시 “임대인. 임차인 모두 보호하기 위한 것” 데이비드 이비 주주상은 “이번 안은 임대인과...
2024-03-24 23:03:40
버나비 힐사이드 이스트 타워 콘도 사전분양 구매자들은 발코니 크기와 히터장치가 당초 홍보한 약속한 것과 맞지 않다고 불만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던 6년전 개발사 콩코드퍼시픽이 버나비 브렌트우드에 개발하는 ‘힐사이드 이스트’의 유닛을 사려고 아우성쳤던 사전분양 콘도 구매자들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이 계약을 완료하기 위해 완성된 유닛을 점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일부 사전 분양자들은 당시 구매 결정의 요소로 작용했던 발코니...
2024-03-18 20:03:14
BC주와 온타리오주는 작년 동월대비 각각 1.3 %와 1%트 상승에 그쳐 가장 느린 성장률을 보였다. 하지만 이 두 주는 여전히 캐나다에서 임대인들에게 가장 비싼 렌트비 1위와 2위의 자리를 지켰다. 2월 캐나다 임대주택의 평균 호가는 월 2천 19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상승하면서 지난 2023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평균 임대료 BC주 2천 481 달러, 온주 2천 431 달러 임대전용 아파트 $2,110달러…연 14.4% 상승...
2024-03-10 22:03:22
Vancouver’s Canada Place is typically busy with tourists but is now nearly deserted as cruise ships are banned from the port until February. Jason Payne/Postmedia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 셀러층이 1월에 다소 주저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2월에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덕분에 신규 매물 등록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며 상당 수의 매물이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