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00:11:22
노스 밴쿠버시 및 버나비시에서도 공간 활용을 위해 최근 레인웨이 하우스를 비롯해 듀플렉스 등의 건설이 이어지고 있다. 켈로나시에서도 이 같은 움직임이 현재 매우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사진=MIKE BELL 도심지에 주택난이 가중되면서, 이미 자리 잡고 있는 도심지 주택 내에 남아 있는 공간을 활용한 건물 건설이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도심 인구 밀집 현상이 더 가속화되고 있다. 예를 들면, 넓은 마당 한 켠 혹은 거리와 맞닿아 있는 인접 작은 공간에 주거용 건물들이 속속...
2022-11-25 02:11:19
BC주 경제부의 설리나 로빈슨 장관은 빈집세의 징수 목적은 주택으로 지어진 건물들을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BC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빈집세 징수 지역을 주 내 여러 곳으로 더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추가로 확대되는 지역에는 스콰미쉬, 라이온스 베이, 던컨, 노스 코위찬 지역 등이 포함된다. 메트로 밴쿠버, 광역 빅토리아, 나나이모, 랜츠빌, 애보츠포드, 미션, 칠리왁, 켈로나 및 웨스트 켈로나 지역 등의 지역에서는 이미 빈집세...
2022-11-25 02:11:43
이비 수상은 기자회견에서 “가정을 시작하기 위해서 콘도를 찾는 BC주민들이 19세 이상 거주 나이 제한 때문에 거주할 수 없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라고 했다. 데이비드 이비 BC주 신임 주수상은 취임 4일째인 21일, 주택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주택개혁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선거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시도이다. 두 법안은 아파트와 타운하우스의 임대 및 연령제한 규정을 폐지하는 것과 치시에게 주택건설 목표치를 할당하는 것이다. 스트라타 렌탈, 연령규제 폐지 주택건설 목표치...
2022-11-22 08:11:14
liv.rent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의 11월 주거용 임대주택의 월세는 다시 한번 급등하면서 원베드룸의 평균렌트비는 2,300달러를 넘어섰다 11월에도 메트로밴쿠버의 주거용 월 임대료는 급등했다. 렌트 플랫폼, liv.rent의 자료에 따르면 11월의 원베드룸의 평균 임대료가 2,300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노스밴쿠버의 렌트비가 10% 급등하면서 역대 최고폭으로 올랐고 11월 전국에서 렌트비가 가장 높은 도시였다. 노스밴쿠버는 올해들어 거의 매달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2-11-08 01:11:28
메트로밴쿠버 MLS 거래를 주관하는 REBGV(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가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거래량은 1,903건이었다. 2021년 10월보다 45.5% 감소했고 2022년 9월보다는 12.8% 증가했다. 지난달의 거래량은 10월의 10년 평균 거래량을 33.3% 밑도는 수준이다. 10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은 계속해서 평균을 밑도는 저조한 거래활동을 보였다. 메트로밴쿠버 MLS 거래를 주관하는 REBGV(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가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거래량은...
2022-11-08 01:11:15
FVREB(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가 2일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 거래량은 901건으로, 올해 9월보다 0.4% 증가했고 지난해 10월보다는 53.5% 감소했다. 10월, 프레이져벨리의 주택시장은 전 유형에서 가격이 소폭 하락하고 지난해 대비 거래량도 감소했다. FVREB(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가 2일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 거래량은 901건으로, 올해 9월보다 0.4% 증가했고 지난해 10월보다는 53.5% 감소했다. 작년 10월 대비, 거래 53%↓ 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