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주택소유는 부자들만이 가능하다는 정서는 전체 응답자의 67%가 넘었고 무주택자들 사이에서 이 정서는 76%로 더 높았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의 68%가 주택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 그레고리 부사장은 집값, 물가, 금리상승이 겹치자 많은 캐네디언이 자가 소유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달했다고 이번 조사결과를 해석했다. BC주(74%), 퀘벡주(72%), 온타리오주(62%) 순 이 같은 정서는 BC주(74%), 퀘벡주(72%),...
4월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봄철 경기 ‘저조’

4월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봄철 경기 ‘저조’

메트로밴쿠버 통합 MLS® 기준가격이 137만4천5백 달러였다. 지난해 4월 대비 18.9% 상승했고 올해 3월 대비 1% 상승한 수치이다.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수요가 전형적인 4월 수준에 보다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의 2일 통계에 따르면 4월중 총 3천232건의 거래가 성사되었다. 그러나 이 수치는 2021년 4월 대비 34.1%, 3월 대비 25.6% 각각 감소한 수치이다. 또 4월의 10년...
4월 프레이져 벨리 부동산…2년만에 거래량 하락

4월 프레이져 벨리 부동산…2년만에 거래량 하락

지난달 MLS에 등록된 신규매물은 3천622건으로 지난해 4월보다 27.8% 감소했고 3월보다 20.9% 감소했다. 4월말 기준 총매물은 5천387건으로 올해 3월 대비 14.6% 많았다. 지난달 프레이져밸리 주택거래량은 4월의 거래량으로는 지난 10년동안 6번째로 많았지만 2020년 6월 이후 처음으로 10년 평균치 밑으로 하락했다. “달라진 봄 시장” 지난해 동기강 대비 45% 감소 총 매물 5천387건 14.6% 증가 프리이져밸리 지역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밴쿠버시 빈집세 5% 인상…“투기억제에 효과보여”

밴쿠버시 빈집세 5% 인상…“투기억제에 효과보여”

BC주 차원에서도 BC주 전역에 빈집세를 부과하는데 주거주지와 비거주지 소유 부동산에 대해 6개월 이상 집이 비어 있었는지 매년 신고해야 한다. 주택 공실률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밴쿠버시의 빈집세가 3%에서 5%로 인상된다. 지난주 밴쿠버시의회는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제안한 2023년 빈집세 인상 발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케네디 스튜어트은 “빈집세가 투기를 억제해 왔다”면서 “5% 인상이 투기를 종식시킬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기준가 136만 달러 시 빈집세...
주택구매 ‘냉각기’ 법안 의회통과

주택구매 ‘냉각기’ 법안 의회통과

부동산법을 개정한 빌12는 구매자에게 숙려기간을 제공해 구매의사가 변하면 법적책임 없이 계약을 취소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쿨링오프(냉각기) 기간’ 법안이 지난 주 BC주 의회를 통과했다. 부동산법을 개정한 빌12는 구매자에게 숙려기간을 제공해 구매의사가 변하면 법적책임 없이 계약을 취소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부동산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게 될 이 법안은 주요 이해 당사자들과의 자문절차가 아직 끝나지 않고 상세 내용이 결여된 상태에서 통과되었다. 이 법안에는...
메트로밴쿠버에 얼마나 많은 새집이 필요할까?

메트로밴쿠버에 얼마나 많은 새집이 필요할까?

메트로밴쿠버는 밴쿠버시 86,000개, 써리 41,200개, 코퀴틀람 18,000개, 버나비 15,000개, 노스밴쿠버 11,700개, 포트 코퀴틀람와 뉴웨스트민스터 등 각각 5,500개, 리치몬드 2026년도까지 약 9,200개 델타 3,600개 그리고 랭리 타운쉽과 랭리시는 8천여 개의 주거공간이 필요하다. 케이스 홉우드는 자기 전에 먹고 남은 음식들과 과자들을 잘 봉합해 두거나 높은 곳에 올려 놓는다. 왜냐하면 밤 새 쥐들이 나타나 음식들을 다 먹어 치울 것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