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빅토리아 경찰관, 플라스틱 탄환 발포 사건 관련 기소 면해

“합리적으로 예견할 수 없는 불운한 사고” 피해 남성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입어 지난해 여름 빅토리아 시청 인근에서 한 남성의 머리를 ‘비살상 탄환’으로 쏜 경찰관이 불법 행위 혐의에서 벗어났다. BC독립경찰감독기구인 IIO는 지난 1일, 해당 경찰관의 무력 사용이 정당했다고 판단하며 형사 기소를 하지 않기로...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국이 공동 개최한다. 2026 북중미...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