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여전히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달 19일 발표된 캐나다중앙은행(BoC)의 소비자 기대 설문조사 결과다. 중앙은행이 분기별로...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의 추가 인하로, 최근 고용 시장 악화와 경기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단행된 조치다. 중앙은행은 성명에서 “노동시장 약화와 민간 투자 위축, 물가 압력 완화 등 복합적 위험 요인을…

“캐나다산 상품을 애용해 주세요”

“캐나다산 상품을 애용해 주세요”

관세폭탄에 정부, 캐나다산 상품 소비운동 전개 주수상들, 캐나다내 무역장벽 철폐에 동의 트루도 총리∙주수상 모여 무역전쟁 대책수립 이비 수상, 미국여행 여행,...

주차료 외 추가 징수 반발…집단 소송 제기

주차료 외 추가 징수 반발…집단 소송 제기

일부 공원이나 공공 장소 등에 주차한 경험이 있는 주민들은 간혹 당초의 주차요금에 더해 부가 주차료를 지불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인디고...

밴쿠버시 시청 건물 벽시계 시간 맞춘다

밴쿠버시 시청 건물 벽시계 시간 맞춘다

최근 수리업체 선정, 정시 시간 맞추기로 4면의 시계 서로 제 각각에 민원 이어져 밴쿠버 시청 건물 옥외에 설치돼 있는 사방의 대형 벽시계들이 종종 정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