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서 묻지마 폭행…한인 커플 “안전 위협 느껴”
28일 새벽 귀가도중 30대 치한에게 봉변당해 한인 남성 치아가 부러지는 부상 입어 밴쿠버 웨스트엔드에서 새벽 시간대 젊은 커플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C-TV가 보도했다. 경찰과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사건은 28일 새벽 3시 30분경 데비 스트릿 인근 편의점 앞에서 발생했다....
연방, 공갈 범죄 대응 위해 RCMP 20명 추가 투입
써리시 전격 요청, 공갈 범죄신고 36건에 달해 이 중 8건은 총격 사건 연방정부가 BC주 로어 메인랜드 지역에서...
포트 코퀴틀람 소셜 하우징 논란… “고함·파손 반복, 이웃 공포”
장애인 주거시설 소란에 주민 불안 시, CLBC에 벌금 부과, “아이들 키우기 무섭다” 포트 코퀴틀람의 한 주택가에서 소셜...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열린다
랭리지점 11일, 코퀴틀람 본점 14일 대형 컨퍼런스룸 글 |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캐나다 주요 저축...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주정부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 폐로 전이되어 5년 시한부 판정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공공의료 시스템의 진료...
메트로 밴쿠버, 코퀴틀람 콘크리트 배수관 파열 위험 ‘집중 점검’
캘거리 잇단 사고 여파…제설제 주요 부식 원인 1990년대 설치 관로 일부 재질 결함 우려 코퀴틀람시에 설치된 일부 콘크리트 배수관이 구조적 결함으로 인해 파열 위험에...
BC스노우보더 출신 ‘마약왕’ 웨딩, 멕시코 美대사관에 자수
시날로아 카르텔 핵심 인물 10년 넘게 미 당국 추적 피해 도주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국제 마약 조직의 핵심 인물로...
써리시, 연쇄 공갈범죄 대응위해 연방에 ‘비상사태 선포’ 촉구
총격 포함 36건 신고 “조직범죄, 지방정부 역량 넘어” 써리 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비상사태 선포를 요구하며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이는...
연방 차일드 케어 일일 10달러 지원 정책 실현 요원
저스틴 트루도 전 연방 수상에 의해 제기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일일 10달러 교육비 지원 정책 실현이 요원해 보인다. 한 때 이 정책은 전 트루도 정부의...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BC주 여성, 로저스 상대 소송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정...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올해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거의 없어…41,548,787명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세 달 동안 캐나다의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 지난 달 18일에 공개된 이 자료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BC북부 사업체들, 이민·취업 축소 정책 재검토 촉구
최대 인력난 봉착, 지역경제 붕괴 위험에 처해 “국내 노동력은 존재하지 않아”, 성명서 의회 제출 BC주 북부지역의 사업주 및 지역 리더들이 연방정부에 지역...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조리 음식 냄새에 공원 떠나지 않아 최근 큰 브라운 곰 목격 주의 당부 기온이 올라가고 일기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조리기구를 들고 나들이에 나서는 주민들이...
3년만에 내 집 마련 가장 쉬운 시기, “그래도 주저”
RBC, “향후 2년간 주택가격 대체로 안정세” 전망 지난 3년간 치열한 경쟁과 시세를 초과한 주택 판매가 이어졌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마침내 식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