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 일자리 감소”…8월 42,000명 줄어
실업률은 6.4%로 지난달과 동일 미국은 일자리 증가세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4일 8월 국내 노동 시장이 정체되어 4만 2,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5월 이후 4개월 연속 일자리 증가세를 예상했던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을 뒤엎은 결과다. 같은 기간 실업률은 6.4%로 지난달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땅속에 숨겨진 진짜 ‘언더그라운드’ 거리 예술을 만나다
펄스크릭 플래츠의 명물 공공 조형물 새 단장 도시 인프라의 숨은 세계 드러내 밴쿠버 펄스크릭 플래츠의 한적한 거리...
‘난기류 휩싸인 수상 호텔’…“시민 조망권 침해” 승인 취소 소송 제기
밴쿠버 컨벤션센터 앞 250실 플로팅 호텔 논란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가에 추진 중인 대형 수상 플로팅 호텔 프로젝트를...
캐다다군 입대자 증가세…태평양 지역서 700명 이상 신규 등록
밴쿠버에서도 입대자 크게 늘어, 안보 불안·취업 안정성 영향 분석 최근 캐나다 전역에서 군 입대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월드컵 마케팅 잘못했다간 고소”…FIFA 강력한 상표권 규제
6월 개막 앞두고 외식업계 비상 공식 후원사 제휴 등 우회 전략 모색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개최 도시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외식업계가 대규모...
4월 물가상승률 2.8% 반등…기폭제는 ‘치솟는 기름값’
근원물가는 비교적 안정… 고유가 여파에 소비 위축 우려도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연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에너지와 일부 변동성이 큰...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노동자들에게...
유콘 출신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당국, “격리 중”
"국가기밀 방역 시스템 가동 중” “지역 사회 추가 전파 위험 없어"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 탑승했다가 귀국해 밴쿠버섬에서 격리 중이던 캐나다인...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서 체어리프트 사고, 10대 사망
메이플리지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한 뒤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웨스트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15일(목)...
집값 아닌 임대료 내렸다…BC주 정책 vs 이민축소 효과 논쟁
BC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아파트 임대료 하락을 주정부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이민 축소가 임대 수요 감소에 더 큰 영향을...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여성, 평균 4.4년 더 오래 살아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한 삶은 감소 캐나다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 역시...
캐나다인5명 중 1명 비타민D 부족…당국 보완 나서
우유와 마가린에 첨가되는 비타민D 함량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는 규정 시행 캐나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비타민D 부족 상태에 놓인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