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50% 급증하면서 관련 당국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BC 및 유콘 인명구조협회의 레네아 그레이 사무국장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3월 FV 주택시장] 3월 집값 상승 전환…시장 ‘숨 고르기’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지어봐야 안 팔린다”…분양-매매 가격 역전
밴쿠버 콘도 분양 시장 ‘올스톱’ 1분기 판매량 6,000건→124건 급감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밴쿠버 봄을 안내하는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
짧지만 강렬한 4주…자원봉사자들이 완성하는 도시의 봄 풍경 밴쿠버의 봄은 단순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이메일 사기, 중개인 책임 아니다” BC 최고법원 판결
해킹 사기에 걸려든 구매자·판매자 “안타깝지만 법적 과실 아냐” 빅 화이트 콘도 구매를 완료하기 위해 기다리던 켈로나의 한...
아픈 아이 숙박 지원 줄인다…정부 정책 후퇴 논란
BC주정부가 의료 치료를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아픈 아이 가족들을 지원하던 숙박 보조 프로그램을 축소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소득 제한 강화 및...
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화물업계 “수입 30%가 기름값”… 물가 상승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송업계와 소비자들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향후...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그 순간, 말로 다 표현 못해” 1일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마야 게발라(12)가 중환자실(ICU)을 퇴원한 뒤 아버지와...
반려견 구하려다 절벽 추락…하이커 중상
스쿼미시 트레일서 18m 아래로 떨어져 병원 치료 중 스쿼미시의 트라이쿠니 피크(Tricouni Peak) 트레일에서 한 여성 하이커가 반려견을 구하려다...
“대낮에 8천 달러 털어가”…뻔뻔한 절도 범죄 기승
캐나다 전역에서 조직적이고 대담한 절도 범죄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범죄자들은 처벌이 미약한 제도를 악용해, 한낮에도 거리낌 없이 매장에 들어가 고가...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표적 공격 가능성 높아” 경찰 수사 착수 버나비에서 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살인사건 전담팀이 수사에...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
“차 없는 공원으로? 스탠리 파크 교통 개선안 논의”
밴쿠버 공원위원회가 스탠리 파크 내 차량 통행을 줄이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오는15일 열리는 회의에서는 최근 진행된 스탠리 파크 이동성 연구 보고서가...
BC 공공서비스 파업 확산…4,000명 22개 집회로 확대
BCGEU 파업, 나나이모· 켈로나 등 확대 “파업 전략 공개 안 한다”…임금 갈등 지속 BC주 공공 서비스 파업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B.C....
“운과 비자카드가 필요하다”…월드컵 티켓 전쟁 시작
2026 월드컵 티켓 사전 예매 돌입…추첨 방식 도입 캐나다· 미국· 멕시코 개최, 100만 장 1차 판매 10일 오전 8시에 시작되어, 오는 9월 19일까지...
갱단 킬러 알칼릴 탈옥 사건 공범 3명 기소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022년 7월 21일 노스 프레이저 구치소에서 발생한 라비(로비) 알칼릴 탈옥 사건과 관련해 세 명의 남성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