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스카이라인 ‘초고층 시대’…40~51층 타워 4개 동 추진
웨스그룹 프로퍼티 Wesgroup Properties가 장기간 폐점 상태였던 세이프웨이 부지를 포함해 써리 도심에 40층에서 51층 규모의 타워 4개 동을 건설하는 대형 개발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S써리 시청과 서리 센트럴 스카이트레인역, 버스 환승센터와 인접한 핵심 입지다. 두 사업 모두 아직 초기...
“차 없는 공원으로? 스탠리 파크 교통 개선안 논의”
밴쿠버 공원위원회가 스탠리 파크 내 차량 통행을 줄이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오는15일 열리는 회의에서는 최근...
BC 공공서비스 파업 확산…4,000명 22개 집회로 확대
BCGEU 파업, 나나이모· 켈로나 등 확대 “파업 전략 공개 안 한다”…임금 갈등 지속 BC주 공공 서비스 파업이 갈수록...
“운과 비자카드가 필요하다”…월드컵 티켓 전쟁 시작
2026 월드컵 티켓 사전 예매 돌입…추첨 방식 도입 캐나다· 미국· 멕시코 개최, 100만 장 1차 판매 10일 오전...
갱단 킬러 알칼릴 탈옥 사건 공범 3명 기소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022년 7월 21일 노스 프레이저 구치소에서 발생한 라비(로비) 알칼릴 탈옥 사건과 관련해 세...
장난감차도 예외 없다… 음주운전에 90일 면허정지
“차는 차다”… 경찰의 단속 이유 음주·무면허...두 차례 측정 모두 기준치 초과 90일 운전 금지 처분 출근길 분주한 도로 위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몰던 한 남성이...
벤더마 VENDERMA, 밴쿠버에서 글로벌 진출 시동
한국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벤더마VENDERMA가 차세대 피부 재생 원료로 주목받는 엑소좀(Exosome) 을 앞세워 캐나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벤더마VENDERMA는 올 해 2월 밴쿠버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에스테틱 숍과 뷰티 클리닉을 대상으로 안티 에이징 라인 ‘엑소리주바 엑소좀 라인’ 과 홍조· 진정· 트러블 개선에 특화된 ‘레드카밍 엑소좀 라인’ 을 런칭했다.
“거리 범죄, 이제는 생존 위협”…상인들 범죄 급증 호소
밴쿠버 도심 상권에서 거리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운타운 상인 4명 중 3명은 직원들이 범죄와 무질서로 인해...
용도 변경만으론 부족…“허가·규제 개선이 공급 열쇠”
정부는 도심 인구 편중을 막기 위해 외곽 지역으로의 인구 확산을 위한 주택 정책을 이행 중이다. 이에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지역은 바로 켈로나로 조사됐다. 기존...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학계, 이비 수상 총선 앞두고 선심 정책 주장 BC주정부 지난 해 탄소세로 26억 달러 징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사건 신고 접수와 안전 관련 자료 배포 주민들 “보여 주기식 행정…마땅치 않아”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보건부, 변종 신규 백신 가을 지나 접종 약협 “새 백신 각 주 동일하게 접종 진행해야” 온주, 알버타, 사스콰치완, 퀘백 이 달 시행 BC주정부는 기존의...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6, 7월동안 총 128건 출항 취소 잦은 고장에 비상 페리 수 부족 보수 제대로 받지 못하고 현장 투입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의 기기 결함으로 인해...
2050년 완공, ‘그린웨이’ 건설 프로젝트 순조
리~라이온스 베이의 864km 구간 자전거 및 도보 길 현재 58% 완공 “자연경관을 그대로 따라가는 길” 랭리에서 웨스트밴쿠버 라이온스 베이 지역에...
밴쿠버 시내 29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 설치
12일부터 시행, “환경보호 역할 기대” 렌트비 1.15달러, 분당 0.36달러 추가 밴쿠버시는 시내 29 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를 설치,...
결혼식장 덮친 운전자 불구속, 유가족들 “이해할 수 없어”
피로 연회장으로 돌진해 2명 사망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아 주장 변경된 주 법에 따라 추가 소송 못해 2022년 8월 20일, 웨스트 밴쿠버 한...
‘송골매가 펜트 하우스의 주인’…주민들 둥지 설치
시속 300km 속도 나는 송골매에게 이 둥지는 적격의 장소…주민들 기대 송골매falcon가 빅토리아 한 콘도 건물 옥상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