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관세 협상 타결위해 주총리들에 ‘미국산 술 판매금지’ 해제 요청
“미국 측 협상 테이블서 직접 요구”… 노바스코샤 “총리 위해 수용할 용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최종 타결을 앞두고 각 주정부에 미국산 주류 판매 금지 조치를 해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19일 카니 총리와 연방 장관, 각 주 총리들이 참석한 화상회의 이후 팀 휴스턴 노바스코샤주 총리는 미국산...
중동 전쟁 여파, 모기지 금리 흔든다…예상 밖 충격
최근 3년 및 5년 고정 모기지 금리 0.5%포인트 급등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 캐나다 경제에 예상치 못한 파장을...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3월 Metro 주택 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지난해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3월 FV 주택시장] 3월 집값 상승 전환…시장 ‘숨 고르기’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1년간 이어진 가격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조짐을...
“지어봐야 안 팔린다”…분양-매매 가격 역전
밴쿠버 콘도 분양 시장 ‘올스톱’ 1분기 판매량 6,000건→124건 급감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신규 콘도 선 분양(pre-sale) 시장이...
밴쿠버 봄을 안내하는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
짧지만 강렬한 4주…자원봉사자들이 완성하는 도시의 봄 풍경 밴쿠버의 봄은 단순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발견’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도시 곳곳의...
2010 올림픽 작품 ‘가르드-땅’, 수리비만 받고 보수 안 해
밴쿠버시는 온타리오주 한 남성을 상대로 25만2천달러의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년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밴쿠버시가 한 예술가의 작품 전시를...
미 국경, 전자기기 검색 사상 최대치…한인 주의 필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2분기(4~6월) 전자기기 검색 건수는 14,899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캐나다인들, 미국 부동산 정리 움직임 본격화”
미 보유 주택, 절반 이상 캐나다인 매각 계획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제 및 정치 갈등이 원인 매각 자산 캐나다에 재투자하는 방안 고려 캐나다인들의 미국 부동산...
“가상 AI 조교 ‘키아’, SFU대학 강의실 데뷔”
“인간 교수와 가상 AI 조교의 협업” AI 원리와 잠재력, 윤리적 쟁점에 중점 키아 ‘표현력 있는 가상 조력자’ 활약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가...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써리 시의 한 사업장이 또다시 총격의...
전기차 보조금 없이 의무만? BC 제로에미션법 흔들리나
주민들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에 불만 증가 인센티브 부족 속 EV 판매 둔화…반대 여론 확산 BC주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이 주민들의 지지를 잃고 있다는...
도로를 무대로 삼는 예술가…GPS에 지도 그리기 맹활약
제나인 스트롱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UBC 출신의 운동 선수다. 그녀에게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스트라바Strava라는 운동 기능 앱을 이용해...
핏메도우 시, 주정부 주택 건설 할당 목표에 반발
주정부, 10개 추가 지역에 4만 채 건설 계획 통보 “지역특성, 기반시설 여건을 고려치 않은 일방 목표”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각 지자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