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해도 끝나지 않는 모기지…“평생 갚지 못할 수도”
은퇴자 22% 주택담보대출 보유 고물가·주택가격 급등에 노후 재정 부담 가중 캐나다에서 은퇴 후에도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을 안고 살아가는 고령층이 늘어나면서 노후 재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치솟은 주택 가격과 생활비 부담, 장기화된 부채 문제가 겹치면서 모기지를 은퇴 이전에 모두 상환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빅토리아 경찰관, 플라스틱 탄환 발포 사건 관련 기소 면해
“합리적으로 예견할 수 없는 불운한 사고” 피해 남성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입어 지난해 여름 빅토리아 시청 인근에서 한...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1500만 달러 ‘잭팟’ 터졌다…에드먼턴 한인, 로또맥스 1등 당첨
행운 번호 7개 (5, 6, 16, 26, 29, 37, 44) 지난해 10월 페트로캐나다 주유소서 구입 당시 당첨 사실...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 보행자 전면 통제…중요 보수공사 착수
4일 오전부터 전면 폐쇄 수상 택시 24시간 운행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가 긴급 보수공사를 위해 보행자 통행이 전면...
주택 벤치마크 89만 달러 붕괴…거래 24% 감소
매물 급증· 경기 역풍에 시장 냉각, 매수 심리 위축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10개월 연속 하락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 가격이 10개월 연속 하락하며, 기준...
연말 부진 이어진 1월 주택시장…매물 늘고 거래는 감소
주택 거래 1,107건, 10년 평균보다 31% 낮아 판매 29% 급감…가격 하락세 지속 지난해의 시장 흐름이 이어지며 2026년 1월 메트로 밴쿠버에서 MLS®에...
10대 환자 성폭행한 밴쿠버 의사 기소…‘3년 수사’ 끝에 덜미
밴쿠버·버나비 클리닉서 범행 2015년부터 수년간 이어져 보석 석방 후 진료 지속 논란 캐나다 밴쿠버에서 10대 청소년 환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60대 의사가 재판에...
추락에 감전 위험까지…선 넘은 구리 절도, “시민 생명 위협한다”
맨홀 뚜껑 열고 1.3km 구간 뜯어내 “추락·감전 등 치명적 위협” 써리에서 코끼리 한 마리 무게에 달하는 대규모 구리 케이블 도난 사건이 발생해 당국에 비상이...
“봄철 건조한 날씨 탓”…BC 산불 급증
최근 며칠 사이 BC 지역에서 산불 발생 건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BC 산불청은 이 같은 현상이 해마다 반복되는 ‘봄철 건조기(spring dip)’...
국경 너머 텅 빈 도로…BC 주민들 워싱턴 방문 ‘반토막’
올해 들어 BC 주민들의 워싱턴주 방문이 급감하고 있다. BC 교통부와 워싱턴주 교통국에 따르면, 지난 4월 워싱턴주로 넘어간 승용차는 10만 대 미만으로,...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라푸라푸 데이 차량 돌진 사건 피의자에게 “빌어먹을 나머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기를 바란다”고 발언해 논란이다.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
마크 카니 이끄는 자유당 총선 승리…169석 확보하며 소수 정부 구성
2025년 4월 28일 실시된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총 343석 중 169석을 확보하며 승리를 거뒀다. 비록 과반수에는...
‘카이지 아담 로’ 정신 건강 문제…다음 재판 5월 26일 예정
4월 26일 밴쿠버에서 열린필리핀 축제 '라푸라푸 데이(Lapu Lapu Day)' 중 갑자기 차량이 돌진해 1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랭리 지역 1번 하이웨이 교통 통제…“확장공사 일환”
랭리 지역 글로버 로드 고가도로 인근의 1번 고속도로에서 교통 통제가 이번 주 24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1번 고속도로 확장 공사의 일환으로, 랭리 구간에서...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 달 28일에 있을 연방...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2)
지난주에 이어 새로 보강된 각 당의 공약을 비교해 보았다./편집자주 ■관세 및 트럼프 대응 연방자유당 (마크 카니 총리) •자동차 산업및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