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들의 수출 시장 다변화를 돕기 위해 해외 무역 사절단 파견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24일 조슬린 영 써리·화이트락 상공회의소 CEO는 대만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녀는...
평균 렌트비 2,008달러…5년 만에 최대 낙폭
“전국 임대 공실 3% 넘어설 듯” BC 평균 임대료 4.8% 하락 $2,362 3월, 평균 렌트비가 최근 5년 사이...
기내 난동에 웨스트젯 멕시코행 항공기 회항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출발지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공항 출발...
애보츠포드 학교 방화 의심 화재…인명 피해 없어
BC주 애보츠포드의 한 대안학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새벽 3시50분 발생…외벽·내부...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한국 입국 즉시 체포…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파장
써리 여성, 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혐의로 한국서 체포 “사랑인 줄 알았다”... 써리 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로맨스 스캠에 속아 한국에서 마약 밀수 혐의로...
“더 싼 곳으로 이사?”…캐나다 생활비 현실은
주택· 식료품· 세금· 공과금 등 다양한 요소가 ‘생활비’ 결정 캐나다에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타 지역으로의 이사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단순한...
월드컵 앞두고 채용 확대…관련 업계 인력 수요 증가
경험보다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 우선 서비스 업종 여전히 추가 인력 모집 올 여름 월드컵을 앞두고 관련 산업 전반에서 인력 채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대회...
“조기 예약 vs 관망”…고물가 속 여행 전략 바꾸는 캐나다인들
비용 대비 가치가 높은 목적지나 유연한 일정 등 전략적인 선택에 집중 항공료와 숙박비 등 여행 비용이 급등하면서 캐나다 여행객들의 예약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
“차 없는 공원으로? 스탠리 파크 교통 개선안 논의”
밴쿠버 공원위원회가 스탠리 파크 내 차량 통행을 줄이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오는15일 열리는 회의에서는 최근 진행된 스탠리 파크 이동성 연구 보고서가...
BC 공공서비스 파업 확산…4,000명 22개 집회로 확대
BCGEU 파업, 나나이모· 켈로나 등 확대 “파업 전략 공개 안 한다”…임금 갈등 지속 BC주 공공 서비스 파업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B.C....
“운과 비자카드가 필요하다”…월드컵 티켓 전쟁 시작
2026 월드컵 티켓 사전 예매 돌입…추첨 방식 도입 캐나다· 미국· 멕시코 개최, 100만 장 1차 판매 10일 오전 8시에 시작되어, 오는 9월 19일까지...
갱단 킬러 알칼릴 탈옥 사건 공범 3명 기소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022년 7월 21일 노스 프레이저 구치소에서 발생한 라비(로비) 알칼릴 탈옥 사건과 관련해 세 명의 남성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장난감차도 예외 없다… 음주운전에 90일 면허정지
“차는 차다”… 경찰의 단속 이유 음주·무면허...두 차례 측정 모두 기준치 초과 90일 운전 금지 처분 출근길 분주한 도로 위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몰던 한...
벤더마 VENDERMA, 밴쿠버에서 글로벌 진출 시동
엑소좀, 줄기세포를 넘어 차세대 뷰티 혁신으로 한국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벤더마VENDERMA가 차세대 피부 재생 원료로 주목받는...
“거리 범죄, 이제는 생존 위협”…상인들 범죄 급증 호소
밴쿠버 도심 상권에서 거리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운타운 상인 4명 중 3명은 직원들이 범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