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 준비로 식욕 폭발한 곰들…당국, 안전 주의 당부
“연휴 맞아 야외 활동 계획 중인 주민들 충돌 대비해야” BC주의 곰 들이 겨울을 앞두고 중요한 영양 섭취 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당국은 경고했다. 이번 노동절 연휴를 맞아 야외 활동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는 곰들의 동면 준비 기간에 맞춘 안전 주의가 요망된다. BC 공원관리청에...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원주민·흑인 비중 확대 2023년 대비 2,715명으로 역대 최고 노숙 노인 중 40% 55세 이후 처음 노숙...
카니, 연방 유류세 한시 면제…휘발유 10센트 인하
휘발유 가격 리터당 10센트, 경유 리터당 4센트 각각 인하 마크 카니 총리가 국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긴급 조치로...
미션 응급실 야간 폐쇄 5월까지 연장…“역대 최장 의료 공백”
주민 우려 심화, 야간 환자 인근 타 시 병원으로 발길 미션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야간 운영 중단이 당초 예상보다...
YVR 멕시코행 항공기 난동…10명 체포·기소 예정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승객 10명이 체포돼 기소될 예정이다. 승무원 지시 불이행·안전...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2025년...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인구 밀집 지역, 낮은 적설량 따뜻한 기온과 '대기의 강'이 원인 BC주 전역에서 적설량이 지역별로 극단적인 격차를 보이며 ‘매우 이례적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캐나다 달러, 외환보유고서 ‘급격 이탈’…글로벌 위상 약화 신호
위상 약화 배경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성 ▲캐나다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글로벌 금리 환경 변화 등 지목 국제 금융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루니)의 입지가 빠르게 흔들리고...
평균 렌트비 2,008달러…5년 만에 최대 낙폭
“전국 임대 공실 3% 넘어설 듯” BC 평균 임대료 4.8% 하락 $2,362 3월, 평균 렌트비가 최근 5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렌탈즈닷씨에에...
시의원 “투기 억제 위해 빈집세 확대 필요”
폴스크릭 북동부 미 판매 주택, 빈집세 적용 대상 오를 듯 밴쿠버 시의회가 빈집세(vacancy tax)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COPE...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이비 수상, 임시 외국인 노동자 제도 ‘폐지’ 촉구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TFW) 프로그램 폐지를 전격적으로 요구하며, 연방정부의 잘못된...
“교도소 안에서 열린 문? 미스터리 남긴 알칼릴 탈출”
2022년 ‘울프팩’ 조직원 로비 알칼릴(Robby Alkhalil)의 극적인 교도소 탈옥 사건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세 남성 중 두 명이 10일 밴쿠버...
반려견 구하려다 절벽 추락…하이커 중상
스쿼미시 트레일서 18m 아래로 떨어져 병원 치료 중 스쿼미시의 트라이쿠니 피크(Tricouni Peak) 트레일에서 한 여성 하이커가 반려견을 구하려다...
“대낮에 8천 달러 털어가”…뻔뻔한 절도 범죄 기승
캐나다 전역에서 조직적이고 대담한 절도 범죄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범죄자들은 처벌이 미약한 제도를 악용해, 한낮에도 거리낌 없이 매장에 들어가 고가...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표적 공격 가능성 높아” 경찰 수사 착수 버나비에서 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살인사건 전담팀이 수사에...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