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두 차례 좌초된 캐나다-미국 송유관 부활론 업계 “경제성보다 정치적 상징성 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미 두 차례 좌초된 키스톤 XL(Keystone XL) 송유관 프로젝트의 부활 가능성을 다시 꺼내 들면서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간 새로운 무역 협정이...
[3월 FV 주택시장] 3월 집값 상승 전환…시장 ‘숨 고르기’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지어봐야 안 팔린다”…분양-매매 가격 역전
밴쿠버 콘도 분양 시장 ‘올스톱’ 1분기 판매량 6,000건→124건 급감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밴쿠버 봄을 안내하는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
짧지만 강렬한 4주…자원봉사자들이 완성하는 도시의 봄 풍경 밴쿠버의 봄은 단순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이메일 사기, 중개인 책임 아니다” BC 최고법원 판결
해킹 사기에 걸려든 구매자·판매자 “안타깝지만 법적 과실 아냐” 빅 화이트 콘도 구매를 완료하기 위해 기다리던 켈로나의 한...
아픈 아이 숙박 지원 줄인다…정부 정책 후퇴 논란
BC주정부가 의료 치료를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아픈 아이 가족들을 지원하던 숙박 보조 프로그램을 축소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소득 제한 강화 및...
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화물업계 “수입 30%가 기름값”… 물가 상승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송업계와 소비자들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향후...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그 순간, 말로 다 표현 못해” 1일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마야 게발라(12)가 중환자실(ICU)을 퇴원한 뒤 아버지와...
전기차 보조금 없이 의무만? BC 제로에미션법 흔들리나
주민들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에 불만 증가 인센티브 부족 속 EV 판매 둔화…반대 여론 확산 BC주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이 주민들의 지지를 잃고 있다는...
도로를 무대로 삼는 예술가…GPS에 지도 그리기 맹활약
제나인 스트롱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UBC 출신의 운동 선수다. 그녀에게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스트라바Strava라는 운동 기능 앱을 이용해...
핏메도우 시, 주정부 주택 건설 할당 목표에 반발
주정부, 10개 추가 지역에 4만 채 건설 계획 통보 “지역특성, 기반시설 여건을 고려치 않은 일방 목표”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각 지자체에...
부모 사망 시 신용카드 빚, 자녀가 갚아야 하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그가 남긴 빚은 어떻게 될까? 재정 칼럼니스트 크리스토퍼 리우가 캐나다에서 법적 처리 방식과 가족이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애보츠포드와 미션 소재 폐품 및 빈 병과 빈 깡통 수거 처리소가 재정 악화로 소속 근로자들을 대거 감원 조치할 것으로 전해지자 기존 관련 근로자들의 생계에 큰...
연방정부에 ‘마약 제조시설 정화비용’ 지원 요청
BC공공안전부는 최근 주 내 일부 지역에서 발생된 불법 마약 대규모 밀실 제조 건과 관련해서 해당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 및 방역 작업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