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8월 23일 오후 3시 30분께 포트무디 Parkside Dr.에 있는 자택에서 잠시  혼자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박...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연장되며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이상의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7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