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FV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심화…매도자 가격 압박 커져
8월 거래 14% 감소…바이어 마켓 더욱 심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의 거래 둔화세가 8월에도 이어지면서 구매자 우위 시장(Buyer’s Market)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매물 선택의 폭이 넓어진 구매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매수에 나서는 반면, 매도자들의 가격 조정 압박은 커지는 모습이다. 프레이저...
밴쿠버 아쿠아리움 ‘해저 터널’ 추진…스탠리 파크서 바닷속 산책
BC주 해양생물 360도 전방위에서 관찰 해저터널 이미 주요 아쿠아리움의 상징 시설 밴쿠버의 대표 명소인 밴쿠버...
[Feature] “같은 돈, 다른 품격…신차와 럭셔리 중고차의 유혹”
“합리와 감성 사이… 3만5천 달러의 고민”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대부분 소비자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여름 대목 앞두고도 얼어붙은 고용 시장 "경력직이 알바 자리까지 꿰차" "사라진 여름 일자리, 장기적 손실 우려"...
“기름값 올라 못 버텨” 일부 식품 공급사 유류 할증료 도입
대형마트 "지불 거부", 중소 상인 "울며 겨자 먹기" "배송당 10달러 추가"…줄줄이 오르는 할증료 중동 정세...
[체질컬럼] 체질은 동서양이 똑같다!
살다가 간혹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 어, 내가 지금 어디에 있지. 지난 해 한국 방문 중 고등학교 동창이, 너 좋은데 산다라고 하길래, 내가 지금 한국 땅에 살고 있지...
“정치에 색을 입히다…마음을 움직이는 한 장의 포스터”
시각을 사로잡는 선거 포스터 도시와 정치 담은 ‘포크 아트’ 시선 ‘원시티’ 아자로프 포스터 화제 ‘작품’에 가까운 평가를 받아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서 등장한 한 장의...
폐플라스틱이 건축 자재로…BC기업 ‘콘크리트 30% 절감’ 기술 개발
‘인피나넷(InfinaNET)’이라는 신소재 생산 정부로부터 약 40만 달러 지원받아 추진 BC주에서 건설 현장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새로운 건축 자재로...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같았던 아프리카 사자 ‘부머(Boomer)’가...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도시에서 늦여름 이례적 더위가 찾아오며...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RCMP...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법무부 장관은...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프로젝트 사무소(Major...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PEA(Professional...
UBC 골프장서 대낮 총격… 검찰 “치밀하게 준비된 살인”
밴쿠버 UBC 인근 유니버시티 골프클럽 주차장에서 발생한 2022년 10월 총격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검찰은 지난 15일(월)...
카니 총리, 연방 주택기관 ‘빌드 캐나다 홈즈’ 출범
마크 카니 총리는 14일, 연방정부 산하의 새로운 주택 건설 전담 기관인 ‘빌드 캐나다 홈즈(Build Canada Homes)’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이...
“RCMP 치안 비용 절반 부담”…B.C. 지자체, 발언권 요구
BC주 RCMP의 연봉을 시정부들이 거의 절반 정도를 감당하고 있는 가운데, RCMP 임금 수준이 날로 상승되고 있어 관련 시 정부 책임자들이 주정부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