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길가에서 목걸이 뜯기고 몸싸움까지 경찰, 원정 소매치기단 주의보 발령  지난 6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밴쿠버 커머셜 스트리트와 41번가 인근 주택가에서 정원을 가꾸던 72세 여성 양모 씨는 황당하고 무서운 일을 겪었다. 낯선 여성이 차에서 내려 울타리를 열고 다가오자, 양 씨는 뒤로 물러서며 남편을 불렀다....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밴쿠버 시의회가 도심 내 주류 판매 업소들의 영업 시간을 새벽 4시까지 연장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다운타운 술집과 바는 주...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이번 여름, 미국 관세전쟁 이후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행 비용이 만만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