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성공하며 캐나다 시크교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써리 시의회는 지난 6월 29일 달리왈 씨의 도전과 성취를 기리기 위해 공로장을 수여했다. 브렌다 록 써리...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Feature] 중국산 전기차 허용에 개인정보 우려 확산
정부 “제한적 개방” 방침…소비자 반응은 엇갈려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의 국내 시장 진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겠다고...
[캐나다의 시각] BC주에 도사린 ‘조용한’ 세금 인상
예산안 속 ‘조용한 증세’…과세구간 동결로 세부담 확대 물가연동 중단, 5년간 수십억 달러 세수 증가 전망 ...
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기업 비용 급증·투자 위축 우려”…상공계 공동 반발 이비 주수상 발언, 재계 설득에 실패 BC주 전역의 경제 단체들이 새...
토론토 등 대도시 선분양 콘도, 가격 급락에 ‘손실 폭탄’
감정가 하락으로 대출 불가 2022년 대비 25% 하락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선분양 콘도를 산 이들이 집값 하락으로 큰 손실을 떠안고...
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20년 새 소득 76%↑, 신규 주택 가격 265%↑” 구매 부담 두 배 이상 확대 모기지 비용 상승에 이어, 신규 구매자들이 ‘첫 주택(starter home)’...
써리 시티센터 세이프웨이 부지 재개발 추진
40~51층 4개 타워 제안…최대 규모 디지털 스크린 포함 웨스그룹Wesgroup Properties가 써리 시티센터 핵심 부지에 4개 타워 규모의 대형 복합개발...
“캐나다, 2019년보다 더 단합”…알버타 긴장에도 완화 흐름
Ipsos 여론조사…‘컨페더레이션 스트레스 테스트’ 지표 전반 개선 최근 알버타주를 중심으로 분리주의를 둘러싼 정치적 수사가 거세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민...
에어비앤비, 수 천 건의 BC 단기주택 임대 예약 건 취소
“정부 신청절차에 불만”…“데이터망 혼선” 막무가내식으로 고객들 명단 탈락시켜 빅토리아시에 사는 다이앤 도노휴는 지난 주, 자신의 집을 단기임대 하기로 했던...
단기임대 시장 ‘혼란’…“사업장 파산 우려”
단기성 주택 임대업 알선 사업을 하고 있는 에어비앤비Airbnb는 BC주정부의 주택 단기 임대 정책 이행으로 고객들의 대규모 예약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정부, 인도 비쉬노이 갱단 테러집단으로 간주
써리 남아시안계 커뮤니티 피해 최근 공갈, 협박 사건과 관련 있어 정확히 확인 안 된 정보란 지적도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써리시 인도 커뮤니티에서 계속...
10세 여아, $80 안티에이징 크림 바른다
최근 10세 어린이가 80달러짜리 주름 방지 크림을 얼굴에 바르는 모습을 실제로 보았거나, ‘겟레디위드미(Get Ready With Me)’ 틱 톡 영상에서...
시계 수리점 정든 ‘베이’ 떠나 ‘런던드럭’에 새 둥지 틀어
타임서비스사Time Service Corp.의 주인인 크리스 스쿠스는 그동안 베이 백화점 내에서 시계 및 보석 수리 사업장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최근 베이...
“쿠거가 날 노렸다”…여성 등반가 생명위협 느껴
애슐리 톰슨은 지난 주 가리발디 공원 등반길에 올랐다가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위급한 순간에 맞닥뜨리게 됐다. 두 마리의 쿠거가 자신을 따라오고 있는 것을...
콧물·재채기 멈추지 않는 이유…밴쿠버 꽃가루 시즌 악화
유난히 코가 막히고 눈이 간지러운 계절, 그냥 기분 탓이 아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B.C.주 전역, 특히 메트로 밴쿠버의 꽃가루(폴렌) 알레르기 시즌이 점점...
밴쿠버 아일랜드 명물 난파선 불길 휩싸여…화재 원인 조사 중
1896년부터 자리잡고 있던 지역 명물 밴쿠버 아일랜드 서해안 우클루렛의 대표적 해안 유산으로 알려진 128년 된 난파선이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