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예약 vs 관망”…고물가 속 여행 전략 바꾸는 캐나다인들
비용 대비 가치가 높은 목적지나 유연한 일정 등 전략적인 선택에 집중 항공료와 숙박비 등 여행 비용이 급등하면서 캐나다 여행객들의 예약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일찍 예약해 가격을 선점하거나, 반대로 막판 할인 기회를 노리는 ‘관망형’ 소비가 동시에 늘고 있다. 해외여행을 즐겨온 에이단 드수자 씨는 과거에는...
“첫 2회 병가엔 증명서 불필요”…BC주, 병결 규정 대폭 완화
BC 주정부는 12일, 근로자가 병가로 결근할 때 고용주가 요구할 수 있는 병결 증명서(의사소견서) 조건을 제한하는 새로운...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전기차 충전소 크게 부족…콘도·임대 대단지에 큰 장애
스트라타 절반 ‘충전 불만’ 호소 “단독주택은 3% 불만 vs 콘도는 50%” 메트로 밴쿠버의 수많은 콘도나 아파트 건물에...
국제유학생 쿼터 65% 축소…B.C. 대학재정 ‘직격탄’
연방정부가 2026년 국제유학생 유학허가 발급 규모를 437,000건에서 155,000건으로 대폭 축소하기로 하면서,...
잠자는 사이 폭발한 아이폰, 다리에 붙은 채 타올라
자고 깨어보니 방이 연기로 가득 다리에 붙은 아이폰서 가스 분출 B.C.주 주민이 잠자는 도중 아이폰이 폭발해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며 애플 캐나다를 상대로...
2051년엔 메트로 밴쿠버 주민 절반 이상 ‘아파트 거주’
메트로 밴쿠버의 주거 형태가 향후 수십 년 안에 크게 바뀔 전망이다. 지역 정부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51년에는 주민의 55%가 콘도나 아파트 등 다세대...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공공요금 내년 2.5% 인상…가구당 897달러 부담
일부 대형 자본사업은 연기 또는 축소 5년간 3억6천만 달러 절감 계획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내년부터 수도, 하수, 폐기물 처리 등 지역 공공요금으로 가구당 평균...
메트로 밴쿠버 5대 프로젝트 새해에는 이루어 질까?
건설 예상 비용 초과에 정상 진행에 난항 공기 늦어지면서 주민들 ‘답답한 한 해’ 보내 2024년도 올 해 메트로 밴쿠버내 수 십 억에서 수 백억에 달하는...
생 굴 제품 리콜…‘노로 바이러스’ 의심
굴을 먹은 후 수 십 명이 노로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보여 특정 굴 제품이 리콜 되었다. 패니베이(Fanny Bay), 선시커(Sunseeker), 클라우디...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존 필립 프레이져(39)는 3년 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노동 현장을 찾게 됐다. 그러나 그의 형편으로는 허름한 작업 운동화 한...
개스타운 사업주 애장품 도난에 도둑에게 “돌려달라” 호소
밴쿠버 개스타운에 위치한 한 가죽 수제품 상가에 도둑이 들어 진열돼 있던 수제 가죽 지갑 및 핸드백들이 도난을 당했다. 피해액은 수 천 달러를 넘어선다. 수...
다운타운 115년된 호텔 건물 붕괴 위험
밴쿠버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지어진 지 115년 된 한 낡은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있다. 이 건물은 지난 오랜...
‘겨울 실종’…점점 따뜻해지는 밴쿠버의 날씨
지난 2014-23년간의 한 조사 결과, 밴쿠버 지역의 겨울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인 기후 연구 센터인 클리메이트...
“나의 생명 구해 준 병원서 간호사로 근무해요”
평소 간질병을 앓아 왔던 한 여성이 현재는 자신의 생명을 구해 준 한 병원의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간질병 환자들은 갑작스럽게 발작을...
그라우스 마운틴 새 곤돌라 운행…“리조트 단지로 조성”
정원 8명, 운행구간 1.7km 시간 당 1천명 실어 날러 “야외 스포츠 활동 강화” 노스랜드 Properties Ltd.의 대표 톰 개글라디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