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전직 장관, 경찰들 성토나서 미국의 대대적인 수사로 적발된 인도계 '비슈노이(Bishnoi)' 갱단 소속 마약 밀매범 3명이 BC법원에 출두한 가운데, 전직 경찰관 출신 정치인들이 "왜 캐나다 사법당국은 이들을 단 한 명도 기소하지 못했느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미 FBI 로스앤젤레스 지부가 주도한...

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기업 비용 급증·투자 위축 우려”…상공계 공동 반발 이비 주수상 발언, 재계 설득에 실패 BC주 전역의 경제 단체들이 새 주 예산에 포함된 핵심 세제 변경안에 대해...

살해 협박에 시달리는 사업주 범인 현상 공모

살해 협박에 시달리는 사업주 범인 현상 공모

써리에서 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티쉬 쿠마르는 최근 자신의 사업장의 기물이 파손되는 재산 피해를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쿠마르와 같은 남아시안계 사업주들의...

정부, 인도 비쉬노이 갱단 테러집단으로 간주

정부, 인도 비쉬노이 갱단 테러집단으로 간주

써리 남아시안계 커뮤니티 피해 최근 공갈, 협박 사건과 관련 있어 정확히 확인 안 된 정보란 지적도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써리시 인도 커뮤니티에서 계속...

10세 여아, $80 안티에이징 크림 바른다

10세 여아, $80 안티에이징 크림 바른다

최근 10세 어린이가 80달러짜리 주름 방지 크림을 얼굴에 바르는 모습을 실제로 보았거나, ‘겟레디위드미(Get Ready With Me)’ 틱 톡 영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