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Registry)가 본격 도입되면서 재외 한인단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협의회,...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딜러숍서 산 트럭이 장물?’… 압류 후 4만 달러 환불받아
"공식 딜러십 믿었는데", 날벼락 맞은 소비자 알버타주 한 가족이 공식 자동차 딜러숍에서 구매한 트럭이 도난 차량으로...
“미 공항에 ICE 요원 전면 배치”…캐나다 여행객 ‘주의보’
“권한 광범위…전자기기 검사 등 대비 필요” “이메일·소셜미디어까지 질문 가능” '30일 이상 체류' 시 정부 등록...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메트로 밴쿠버에서 떠나는 ‘튤립 감성 여행’
봄을 찍다, 꽃 속으로 들어가다 야간 프로그램 ‘나이트 가든’ 올해 첫 도입 봄은 언제나 짧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기억된다. 그리고 그 기억의 중심에는 언제나...
에어캐나다 뉴욕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조종사 2명 사망 41명 부상
76명 탑승, "멈춰, 트럭 1. 멈춰"라는 무전 별도 사고 대응위해 활주로 가로질러 이동 중 에어캐나다 지역 항공기가 22일 늦은 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막을...
캐나다, 세계 행복지수 25위로 하락…한국은 67위
2015년 5위에서 이후 꾸준히 순위가 하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웰빙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국 147개 국 중 캐나다가 세계...
메트로 밴쿠버 ‘폭염 경보’…내륙·동부 지역 30도 중반까지 치솟아
내륙·동부권 폭염 지속 수요일부터 기온 완화 전망 냉방 센터 운영 중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곤돌라 케이블 절단 5년…아직도 잡히지 않은 범인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사건 발생 5년 수사 진전 없어, 포상금 50만 달러 2020년 9월, 스콰미쉬 지역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시설이 파손돼 당시 여러 대의...
필로폰 밀수입…법원 “징역 8년” 중형 선고
2020년 일본 야쿠자와 연계된 불법 마약 밀반출 혐의로 구속됐던 리치몬드 거주 춘 유 룩에게 지난 5일, 8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룩은 20kg에 달하는...
시니어, 수개월 째 대기…요양 시설 입소 ‘하늘의 별 따기’
2016년 2,381명…현재 7,212명으로 크게 증가 전문가 “고령화 속도, 시설 확충 속도 못 따라가” 장기 요양난, 병원· 응급실 과밀화로 이어져 한...
“아이 낳을 병원이 없다”… 외곽지역 산부인과 의사 부족
산모들 의사 찾아야 하는 부담감 가중 수술 분만 산모들 큰 병원 찾아 다녀야 BC주 외곽 지역 병원 산부인과 의사 수 부족으로 해당 지역 거주 산모들이 큰...
주류 시간 연장 조치에 업계는 환영, 주민은 우려
밴쿠버시 주점 영업시간 연장에 찬반의견 분분 “더 오래 마실 수 있다” vs “치안 우려된다” 밴쿠버시는 최근 주말 시간 대에 시내 주점 및 레스토랑의 영업...
야크 피크 절벽서 암벽등반자 2명 극적 구조
BC주 호프 북쪽에 위치한 야크 피크(Yak Peak) 절벽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두 사람이 고립됐다가, 헬기와 전문 구조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사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