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써머랜드에 위치한 브라이언 칼로 씨의 버섯 농장 울타리 바로 앞까지 불길이 치솟았고, 매캐한 연기가 온 하늘을 가렸다. 지난 8일 새벽 0시를 막 넘긴 시각, '볼드 레인지' 산불은...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관세 정책과 ‘51번째 주’ 발언 등이 양국 여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미국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애정은 백악관의...
웨이모, 자율주행차 허용 위해 BC주에 로비
“글로벌 확장 속도전”, 주정부 규제 완화 여부 주목 완전 자율주행차 운행이 금지된 BC주에서 자율주행 택시 기업...
“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여성 신체 반영 부족 지적 임신부 데이터 공백도 과제 UBC 학부 과정 개설 주목 일상에서 사용하는 안전벨트와 자전거 헬멧 등 주요 안전장비가 남성 중심 기준으로...
코퀴틀람 산사태…“복구 총력, 추가 붕괴 우려에 통행 제한”
75m 구간 토사 뒤덮여,주민 8명 긴급 구조 이례적 규모의 산사태, 원인 규명 주력 최근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학업 허가 위반 의심 14만 명…관리 부실 지적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국제학생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사기 방지 및 관리 체계에 취약점을 드러냈다는...
한인신협 사회공헌사업, 푸드뱅크 기부 8년째 이어가
올 해 5천 달러 전달…누적 4만5천 달러 함께 모은 마음으로 전한 온기…사랑 더하고 행복 나눠 글.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 (전무:석광익)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밴쿠버 거쳐 美 돌아가려던 모자, 미 국경서 구금
미국 워싱톤주에 살고 있는 뉴질랜드 출신의 한 여성이 밴쿠버에 잠시 들러 큰 딸을 뉴 질랜드로 보내고 다시 육로로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미국 국경 검문소에...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1892년 문 연 ‘올드 모리스 토바코니스트’, 터전 잃을 처지
130년 전통의 빅토리아 담배가게 건물 매각으로 올 가을 이전 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시 거번먼트 스트리트 상에서 지난 1892년부터 자리를 잡고 담배를...
‘전설’로 불리는 사나이와 그의 1982년 시보레 셰벳
밴쿠버 시민들의 ‘배달 영웅’으로 유명세 역사를 함께한 셰비 마일리지 50만km넘어 단골들 “그는 믿음직한 이웃이자 오랜 친구” 밴쿠버의 피자 배달원 찰리...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