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월드컵 팬들이 뽑은 캐나다 최고의 개최 도시 경기장·접근성·관광 매력에서 밴쿠버 우세 밴쿠버와 토론토의 오랜 도시 라이벌전이 2026 FIFA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캐나다의 두 개최 도시를 경험한 축구팬들은 경기장 환경, 교통 접근성, 도보 이동 편의성, 경기 전후 즐길 거리 등을 비교하며...
[2026 BC주 예산안] 세금 인상, PST 확대, 공공 일자리 감축… $130억 적자
공공부문 대폭 축소, 보건·의료·교육 강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대(對)캐나다 무역전쟁으로 1년간 경제적 불확실성이...
[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이번 조치 소상공인에게 타격 줄 것" BC 주정부가 2026년도 예산을 통해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을 확대하자, 한...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텀블러 릿지 총격 피해자 모금액 300만 달러 돌파
학부모자문위 공동 모금만 75만 달러 육박 중상 학생 치료비 후원도 이어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호주 마약 밀수 조직, 밴쿠버 항만 경유해 필로폰 반입…8명 실형 선고
밴쿠버 항만 통해 수 톤 규모 밀반입 시도 캐나다·호주 공조 수사로 적발 호주로 밀반입된 대량의 필로폰(메스암페타민) 밀수 사건과 관련해, 캐나다 밴쿠버 항만을 경유한...
팬데믹에 구입한 콘도, 이제는 ‘현금 출혈’에 시달리는 소유자들
금리 인상과 생활비 상승으로 곤혹 자산 매각해야 하는 상황까지 고려 밴쿠버와 토론토 등 국내 주요 도시에서 팬데믹 시기 콘도를 구입한 일부 소유자들이 높은...
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소비자 파산 신청 건수가 2024년 대비...
“트럼프 관세 및 합병 위협 함께 맞섭시다”
미 벨링햄, 밴쿠버 주민들에게 ‘러브레터’ 전달 “200년간 쌓은 우의로 존경심 갖는 역사 이루자” 방문 차량 수 지난 해 비해 10만대 이상 줄어 벨링햄...
응급실 대기시간 ‘최악’…평균 4시간 13분
2019 년 3 시간에에서 더 길어져 의사, 간호사 인력 부족이 원인 이글릿지 응급실 10시간 푯말 파문 지난 5년간의 국내 각 주 간의 응급실 대기 시간...
BC주, 알버타주 파이프라인 건설 놓고 이견차
2일, 싸스콰치완주에서 열린 각 주 수상들 모임에서 BC주는 알버타주에서 BC주 프린스 루퍼트 지역으로 향하는 파이프라인 오일 수송 건을 놓고 알버타주와...
“까마귀가 밴쿠버 상징”…주민들의 사랑 지극
심리학자인 수잔 맥도날드에게 까마귀는 마치 친구 같다. 밴쿠버 키칠라노에 있는 그녀의 집 마당에는 까마귀집이 있다. 그녀는 까마귀들이 매우 영특하다고 말한다....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부탁을 전했다. 버스와...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펑”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불길…클로버데일 주택과 EV 화재
서리 클로버데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 SUV와 함께 집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 화재는 월요일 밤 9시 직전, 18000블록 66A 애비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