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사람들이 원하는 농산물을 사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줄이 워낙 길게 늘어서다 보니 손님들이 가판대 사이를 둘러보며 쇼핑하기가 벅찰 지경이다. 신선한 가지나 싱싱한...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인구 밀집 지역, 낮은 적설량 따뜻한 기온과 '대기의 강'이 원인 BC주 전역에서 적설량이 지역별로 극단적인 격차를 보이며...
캐나다 달러, 외환보유고서 ‘급격 이탈’…글로벌 위상 약화 신호
위상 약화 배경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성 ▲캐나다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글로벌 금리 환경 변화 등 지목 국제 금융시장에서...
평균 렌트비 2,008달러…5년 만에 최대 낙폭
“전국 임대 공실 3% 넘어설 듯” BC 평균 임대료 4.8% 하락 $2,362 3월, 평균 렌트비가 최근 5년 사이...
기내 난동에 웨스트젯 멕시코행 항공기 회항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출발지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공항 출발...
애보츠포드 학교 방화 의심 화재…인명 피해 없어
BC주 애보츠포드의 한 대안학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새벽 3시50분 발생…외벽·내부 일부 손상 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착수...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범죄·자살 가능성 낮아’ 사고는 금요일 오후...
한국 입국 즉시 체포…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파장
써리 여성, 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혐의로 한국서 체포 “사랑인 줄 알았다”... 써리 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로맨스 스캠에 속아 한국에서 마약 밀수 혐의로...
“더 싼 곳으로 이사?”…캐나다 생활비 현실은
주택· 식료품· 세금· 공과금 등 다양한 요소가 ‘생활비’ 결정 캐나다에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타 지역으로의 이사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단순한...
“대낮에 8천 달러 털어가”…뻔뻔한 절도 범죄 기승
캐나다 전역에서 조직적이고 대담한 절도 범죄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범죄자들은 처벌이 미약한 제도를 악용해, 한낮에도 거리낌 없이 매장에 들어가 고가...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표적 공격 가능성 높아” 경찰 수사 착수 버나비에서 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살인사건 전담팀이 수사에...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
“차 없는 공원으로? 스탠리 파크 교통 개선안 논의”
밴쿠버 공원위원회가 스탠리 파크 내 차량 통행을 줄이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오는15일 열리는 회의에서는 최근 진행된 스탠리 파크 이동성 연구 보고서가...
BC 공공서비스 파업 확산…4,000명 22개 집회로 확대
BCGEU 파업, 나나이모· 켈로나 등 확대 “파업 전략 공개 안 한다”…임금 갈등 지속 BC주 공공 서비스 파업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B.C....
“운과 비자카드가 필요하다”…월드컵 티켓 전쟁 시작
2026 월드컵 티켓 사전 예매 돌입…추첨 방식 도입 캐나다· 미국· 멕시코 개최, 100만 장 1차 판매 10일 오전 8시에 시작되어, 오는 9월 19일까지...
갱단 킬러 알칼릴 탈옥 사건 공범 3명 기소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022년 7월 21일 노스 프레이저 구치소에서 발생한 라비(로비) 알칼릴 탈옥 사건과 관련해 세 명의 남성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장난감차도 예외 없다… 음주운전에 90일 면허정지
“차는 차다”… 경찰의 단속 이유 음주·무면허...두 차례 측정 모두 기준치 초과 90일 운전 금지 처분 출근길 분주한 도로 위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몰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