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캐나다인이 줄어드는 가운데, 미국 국경에서는 여행자의 전자기기가 검색될 가능성이 이전보다 커졌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하다....
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1번 하이웨이 전복사고…66세 트럭 운전자 음주 혐의
현재 혈액 검사 등 추가 수사 진행 중 애보츠포드 경찰은 지난 29일 밤 1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전복사고를 조사...
칠리왁 중고매장에서 발견된 ‘특별한 보물’
로마 시대 유물 가능성…SFU에 기증 중세 유물 추정 반지·메달 등 13점 칠리왁의 한 중고매장에서 고대 로마 혹은 중세...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2025 진실과 화해의 날, 메트로 밴쿠버 곳곳서 기념 행사
9월 30일, 원주민 기숙학교의 아픈 역사 기억하고 화해 다짐 올해 ‘진실과 화해의 날(Truth and Reconciliation Day)’은 9월 30일 화요일로,...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 경보를...
캐나다포스트 구조조정 발표에 전국 우편노조 총파업
정부 “적자 하루 1천만 달러…구조조정 불가피” 노조 “서비스·고용 파괴” 반발 연방정부가 캐나다포스트의 가정별 문앞 배달(door-to-door delivery)을...
“간호사·의사 포함…미 의료 인력 대거 BC 합류”
“미국 의료 인력 140명, BC 취업 확정” “보건부, 의료 인력 부족 해소에 전환점” BC 주정부가 미국에서 대규모 의료 인력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조시 오스본...
갈 곳 없는 청소년들 위한 쉼터…‘밴쿠버 가족서비스 센터’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는 한 센터 공간이 지역의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귀한 쉼터의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잘 곳이 없고, 먹을...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지역 전체 분열 반영”, 지역마다 유권자들 분노 표출
신민당, 밴쿠버/버나비/트라이시티/뉴웨스트민스터서 압승 보수당, 써리/리치몬드/랭리/애보츠포드/칠리왁서 승리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이번 총선의 특징은...
폭우로 포트무디 초등학교 교사 등 2명 사망
포트 알버니 운전자도 사망한 채 발견 산사태 발생지역 주민 임시거처 머물러 BC주총선이 있던 지난 19일은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코퀴틀람 여성 산사태로 사망…주말 집중 호우, 노스쇼어 비상령
지난 주말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홍수,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추가로 변을 당한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1일 RCMP는 19일...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는 조향장치의 결함으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약 23만 9,000대의 차량이 리콜 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직장인 3명 중 1명, 정규 근무 시간에 ‘부업’
놀랍게도 많은 수의 캐나다 직장인이 높은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본업 이외에도 부업을 하고 있고 그 중 일부는 회사 근무 시간에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수정부 불가피”…러스타드 “녹색당과 동맹”
2024년 BC주 지방 선거의 결과는 BC 신민당과 BC 보수당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집계까지 일주일이 더 소요될 수도 있다. 26-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