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50% 급증하면서 관련 당국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BC 및 유콘 인명구조협회의 레네아 그레이 사무국장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교통비, 재산세 또 오른다…7월 1일부터 인상 확정
평균 주택 소유주 세금 약 35달러↑ 공항 추가요금도 6.50달러로 올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43년 만의 첫 ‘눈 없는 겨울’…밴쿠버 제설차들 무용지물
올 겨울 1897년 이후 125년 만에 밴쿠버에서 두 번째로 따뜻한 겨울 현재 밴쿠버에서 가장 외로운 곳을 꼽으라면 비아...
캐나다 모녀 美 이민국에 구금…딸은 7세 자폐 장애자
'비인도적 처우' 논란 미 텍사스주에서 캐나다 국적의 모녀가 이민국에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해 캐나다 정부와 정치권이 구명...
BC 기업, 잠수함 사업 참여 본격화…한화오션과 파트너십 체결
600억 달러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 캐나다 해군의 대형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BC주 기업들이 해외 조선사와 손잡고 공급망 진입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는 향후 최대...
밴쿠버 ‘더 베이’ 빌딩 인수 경쟁 불붙나
HBC 플래그십 매물…복수 투자자 ‘눈독’ 공실 60만sf ‘더 베이’…2.3억달러 인수전 촉각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입지에 위치한 구 허드슨베이컴퍼니(HBC)...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최근 2년...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꽃망울이...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남동부 지역 원주민과 정부 간 소유권 주장 공방
리치몬드 남동부 지역은 오래 전부터 2천여명 이상이 사는 코위찬 원주민 부락의 어촌 마을이었다. 프레이져 강을 통해 원주민들은 사카이 연어, 핑크 연어 등을...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AC, 승무원 주말 파업 대비 항공편 취소…13만명 영향
16일 오전 12시 58분(동부시간)부터 노조대표 “사측 16일전까지 합의 기대” 에어캐나다 승무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13일 72시간 파업 예고를 전달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미국 ‘소액 면세 한도’ 변경…캐나다 소상공인들 직격탄
아만다 카프카 씨는 밴쿠버시 소재 '더 크래프티 재컬롭The Crafty Jackalope'라는 소규모 핸드 메이드 제품들을 직접 제작해 상품들을 주문...
밴쿠버 거쳐 美 돌아가려던 모자, 미 국경서 구금
미국 워싱톤주에 살고 있는 뉴질랜드 출신의 한 여성이 밴쿠버에 잠시 들러 큰 딸을 뉴 질랜드로 보내고 다시 육로로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미국 국경 검문소에...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