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것은 재 예약 취소 전화 한 통이었다. 볼드 레인지 산불이 발생한 지난 주 7(금)일 오후 5시 45분경, 폴더 지역의 한 손님이 연기 기둥이 보인다며 예약을...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