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사람들이 원하는 농산물을 사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줄이 워낙 길게 늘어서다 보니 손님들이 가판대 사이를 둘러보며 쇼핑하기가 벅찰 지경이다.  신선한 가지나 싱싱한...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범죄·자살 가능성 낮아’ 사고는 금요일 오후...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표적 공격 가능성 높아” 경찰 수사 착수 버나비에서 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살인사건 전담팀이 수사에...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