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빅토리아 경찰관, 플라스틱 탄환 발포 사건 관련 기소 면해

“합리적으로 예견할 수 없는 불운한 사고” 피해 남성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입어 지난해 여름 빅토리아 시청 인근에서 한 남성의 머리를 ‘비살상 탄환’으로 쏜 경찰관이 불법 행위 혐의에서 벗어났다. BC독립경찰감독기구인 IIO는 지난 1일, 해당 경찰관의 무력 사용이 정당했다고 판단하며 형사 기소를 하지 않기로...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중국 조선소 계약은 현실적 선택” “미 보호무역주의와 다를 바 없어” BC 페리가 신형 선박 4척을 중국 국영 조선소(CMI 웨이하이)에 건조 의뢰하면서 정치권...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지난 5일 메트로밴쿠버리젼의 계획 문서에 포함된 전망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인구는 2040년대 중반에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인프라...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물가상승, 고용비. 임대료 등 올라…24%↑ “2자리 수 인상 시 대부분 감당 어려워” 양로원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노인들이 이용료 증액 거론으로 퇴출 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