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채 방금 처음 만난 환자에게 암 진단을 내려야 했다. 복도에 멈춰 선 구급차 스트레처 위에서 뇌출혈 환자를 치료해야 했고, 대기실에서 8시간을 기다리다 치명적인...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밴쿠버 시의회가 도심 내 주류 판매 업소들의 영업 시간을 새벽 4시까지 연장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다운타운 술집과 바는 주...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이번 여름, 미국 관세전쟁 이후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행 비용이 만만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