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써머랜드에 위치한 브라이언 칼로 씨의 버섯 농장 울타리 바로 앞까지 불길이 치솟았고, 매캐한 연기가 온 하늘을 가렸다. 지난 8일 새벽 0시를 막 넘긴 시각, '볼드 레인지' 산불은...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