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일부 고객 비현실적인 조건 제시하며 접촉 시도 단독 만남이나 외부에서의 접촉 시 주의 당부 최근 프레이져 벨리를 포함한 로워 메인랜드 전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을 대상으로 한 의심스러운 접근과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업계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부 잠재 고객은 비현실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접촉을...
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도보나 자전거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네이버후드...
시무어강 50년 만의 최고 유량…노스쇼어 전역 홍수 경보
급류·제방 붕괴 우려, 등산객 안전 주의보 폭우 여파로 노스쇼어 지역 하천과 개울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당국이...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 연말 맞아 ‘프리티 홀리데이’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연말을 맞아 ‘프리티 홀리데이(FREET HOLI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주정부, 마약범죄 연계 자산 몰수 소송 제기
BC 주정부가 리치먼드 소재 콘도, BMW 세단, 그리고 100만 달러가 넘는 현금에 대해 범죄수익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써리 15세 소년 사망 사건, BC 검시청 ‘공개 인퀘스트’ 실시
BC 검시청(BC Coroners Service)은 올해 초 발생한 써리 15세 소년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공개 인퀘스트(inquest)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주정부, 카지노 및 도박장 관리 감독청 신설
B.C. 주정부가 카지노와 도박 산업 전반을 감독할 독립 규제기구 ‘도박통제국Gambling Control Office’(GCO)를 신설한다. 이는 과거 로워 메인랜드...
월드컵 특수 현실화…YVR행 항공 검색 240% 급증
월드컵 조추첨 이후 YVR 항공 검색 폭증 세계 축구 팬들 벌써 밴쿠버행 항공권 사냥 월드컵 조 추첨 이후 밴쿠버행 항공편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운타운 ‘허든스 베이’ 건물 매물로…향후 활용은 미정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옛 허든스 베이(Hudson’s Bay) 건물(674 Granville St.)이 공식적으로 매물로 나왔다. 한때 캐나다 대표 백화점...
‘때아닌 캐나다 국기 특수’…매출 급증
캐나다 국기가 때 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관세 25% 징수 정책이 발표되면서 캐나다 국민들의 애국심이 폭발하고 있기...
$1000 그로서리 환급 취소…경제 불확실성 때문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내건 공약인 각 가정 당 1천 달러 그로서리 환급 수표 지급 정책이 취소됐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한국문협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 ‘엄마가 사라졌다’ 장용옥 씨 수상 글 편집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2025년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의 수상작을...
그로서리 환급 ‘수표 $1000’ 무산? …“아직 발송 안돼”
이비 주수상 10월 총선 공약, “검토 중 답변 만” 경제계, 지원금 $18억 관세 타격 받은 사업장 지원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다운타운-보웬 아일랜드-선샤인 코스트 잇는 페리 뜬다
밴쿠버 다운타운과 보웬 아일랜드 및 깁슨 지역을 잇는 페리 노선 건설 계획이 힘을 받고 있다. 보웬 아일랜드 소재 밴쿠버시 소유의 하버 그린 공원 인근...
포인트 로버츠 미국 주민들, “더 이상 혼란은 없어야”
메트로 밴쿠버 트와슨 지역을 지나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미국 땅 포인트 로버츠 지역이 나온다. 이곳은 미국 워싱톤주에 속해 있는 곳이지만, 캐나다 주민들이...
다운타운 그랜빌에 40층 타워 우뚝…시 대규모 개발공사 진행
23일부터 온라인 통해 공사 계획 설명 퍼시픽 센터 몰에 오픈 하우스 설치 “새로운 문화 및 예술공간으로 탈바꿈”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 지역이...
랭포드, 써리 인구 가장 급증…10년간 20만명 늘어
써리70만459명으로 밴쿠버 75만6,008명 바짝 추격 랭리 16만2천명, 버나비 29만8천명, 리치몬드 24만2천명 코퀴틀람17만4천명 집계 밴쿠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