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8월 23일 오후 3시 30분께 포트무디 Parkside Dr.에 있는 자택에서 잠시 혼자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박...
무공해차 의무판매 목표 75%로 완화…2035년 규제 조정
“보급 정책과의 정합성 및 시장 현실 반영한 조치” BC주 정부가 2035년까지 신차 판매의 100%를 무공해...
“문화 지키고 경제 살린다”…차이나타운 서밋 개최
북미 22개 도시 리더들 밴쿠버 집결 문화유산 보존과 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북미 전역 22개 차이나타운에서 모인 수십...
캐나다 배터리 투자 직격탄…LG엔솔 1분기 적자
윈저 공장 영향 주목, EV 수요 둔화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 LG에너지솔루션(LGES)이 전기차(EV) 수요 둔화의...
연방 “신축 주택 GST 감면 전국 확대 추진”…전 주와 협상 진행
1년간 면제하는 방안 검토 중 “세금 부담 낮춰 신규 공급 촉진” 연방정부가 신축 주택 구매 시 적용되는 GST 감면...
에어 캐나다, 일부 노선 유류 할증료 50달러 인상
웨스트젯도 ‘60달러’ 및 노선 통폐합 도입 6일부터 에어 캐나다 베케이션을 통해 지정된 ‘썬 데스티네이션’ 패키지를 예약하는 캐나다 여행객들은 승객 1인당...
메트로 밴쿠버, 적은 적설량에 5월부터 물 사용 제한
잔디 물주기 주 1회, 적설량 55% 수준 추가 물 사용 제한 시행 가능성 높아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적설량 부족 여파로 다음 달부터 물 사용 제한이 시행된다....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연장되며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남은 인생을 대기 명단에서 보내고 싶지 않다.”
긴 의료 대기 시간에 해외로…주민들 ‘의료 원정’ 증가 BC주에서 길어지는 의료 대기 시간을 피해 해외에서 치료를 받으려는 이른바 ‘의료 원정’이 늘고 있다. 솔트...
공공 서비스 노동자 3만5천800명 총파업 돌입
BC주 전역에서 3만5천800명 이상의 공공 서비스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2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에는 BC일반직원노조(BCGEU)와...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유학생 의존도가 높아 타격이 더욱 크게...
“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가뭄과 고온 현상은 도심 가로수부터...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이상의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72시간...
산불 연기로 짙은 스모그, 주말까지 이어질 듯
수요일 아침 창밖에 뿌연 연기를 본 주민들이라면, 당분간 이 풍경에 익숙해져야 할 전망이다.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대기질 경보 고기압 정체로 주말까지...
2026년 임대료 인상 상한선 2.3%…올해보다 낮아져
내년도 2026년 1월 1일부터 BC 주의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2025년도의 3%, 2024년도의 3.5%보다...
TFSA에서의 ‘과도한 거래’, CRA는 어떻게 판단할까
TFSA는 투자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CRA는 TFSA 내에서의 빈번한 거래에 대해, 그...
버나비 골칫거리 부지, ‘뉴 빌리지’로 변신 예고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일대가 새로운 도시형 마을로 탈바꿈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