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흑곰 출몰 급증…주민 안전·곰 보호 비상
노스밴쿠버 보호구역, 먹이활동 보장 위해 탐방로 폐쇄 올해 1~7월 BC주 흑곰 137마리 사살·안락사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흑곰 출몰이 이례적으로 증가하면서 곰들이 사람과 마주쳐 사살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스밴쿠버의 한 야생동물 보호구역은 겨울잠을 앞둔 곰들이 먹이를 찾을 수 있도록...
주정부 ‘럭셔리 호텔’에 10만4천 달러…납세자연맹 “내역 밝혀라”
2년간 페어몬트 6곳서 $104,260 결제 절반 가까이는 정부 승인 숙박업소 목록에도 없어 캐나다...
암표 차단 나선 BC 국립공원…일일 방문권 예약시스템 전면 개편
골든이어스, 조프리 레이크스, 가리발디, 시모어산 공원이 대상 BC 공원관리청은 인기 국립공원 4곳의 일일 방문권(데이...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9월 개학철, 통학 학생 교통사고 위험 급증…“평소보다 37% 높아”
등· 하교 시간대 사고 위험 두 배 이상 스쿨존 시속 30km 준수· 휴대전화 사용 자제 당부 9월 개학철을 맞아 BC주...
북미 운전면허·신분증 1억5천만 건 ‘해킹’…경찰 상황 주시
미국·캐나다 정부 발급 신분증 다크웹서 판매 정황 캐나다 운전면허 자료도 약 110만 건 포함 추정 캐나다와 미국 주민들의 운전면허증을 비롯한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써리 6세 소녀 숨진 뺑소니 사고…38세 남성 기소
세 남매 치어 6세 여아 사망 음주운전 및 위험운전 등 12개 혐의 2025년 써리 프레이저 하이츠에서 세 남매를 트럭으로 치어 6세 소녀를 숨지게 한 뒤 현장을...
수업 빼먹은 학생 교실에 불러 연애 조언…코퀴틀람 교사 징계
학생 키스마크 언급하고 “예쁘고 자연스러운 외모”라고 말해 코퀴틀람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두 학생이 다른 수업을 빼먹고 자신의 교실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한 뒤, 이...
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전 세계 자본에 167개 대형 프로젝트 내놨다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 토론토서 개막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에너지·인프라·첨단산업 세일즈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 경제에...
RCMP, 트뤼도 전 총리 경호 지속…팝스타 연인과 해외여행에도 동행
다보스·생트로페·일본·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각지 방문 퇴임 후 경호 비용 논란 가능성 정계를 떠난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가 지난 1년간 세계 각국을...
카니, 관세 협상 타결위해 주총리들에 ‘미국산 술 판매금지’ 해제 요청
“미국 측 협상 테이블서 직접 요구”… 노바스코샤 “총리 위해 수용할 용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최종 타결을 앞두고 각 주정부에 미국산...
주정부, 세입자 보호 강화 추진…집주인 일방적 계약 해지 제한
정부에 사유와 관련 자료 입력 뒤 사전 검토 받아야 이의 신청 기간도 기존 15일에서 30일로 두 배 확대 BC주 정부가 세입자의 주거 안정을 강화하고 부당한...
[주말 기행]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BC 타투’ PNE서 이번 주말 첫 선
캐나다·미국 군악대와 우크라이나 출신 바이올린 듀오 협연 음악·전통·애국심 어우러진 축제 전쟁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우크라이나 출신 음악가가 캐나다와 미국...
[Feature] 차이나타운에 피어난 중국 전통 정원의 정수…닥터 선얏센 가든 40주년
고속도로 건설 예정지에서 문화유산으로 중국 밖 최초의 정통 중국식 정원 밴쿠버 차이나타운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인 닥터 선얏센 클래시컬 차이니즈 가든(Dr....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법 개정이 물꼬 튼 '잃어버린 캐나다인'들의 반환 요청 캐나다 조상의 혈통을 입증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신청자가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정부의...
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두 차례 좌초된 캐나다-미국 송유관 부활론 업계 “경제성보다 정치적 상징성 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미 두 차례 좌초된 키스톤 XL(Keystone...
캐나다 마트 점령하는 “저렴이” 호주산 소고기
풀 먹여 키운 호주산 vs., 마블링 강조한 캐나다산 대형 마트 매대에 캐나다산보다 훨씬 저렴한 호주산 소고기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현지 축산 농가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