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장기화된 공사로 인해 해당 구간 일대 상권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사 지연과 도로 전면 폐쇄까지 겹치면서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