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회의장 ‘생중계’된 카니·트럼프 대화…화두는 중국산 전기차
켜진 마이크 통해 무역 현안 논의 포착 캐나다의 중국산 EV 관세 정책에 관심 집중 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마크 카니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눈 비공식 대화가 켜진 마이크를 통해 포착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정상은 공식 양자회담 일정이 잡히지 않은 가운데 업무 오찬을 앞두고 정상...
“5일 GST 추가 지원금 지급…연간 환급액의 50% 추가 지원”
차세대 식품 급여의 일환 1월 지급액을 수령한 개인 또는 가구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다음 달 새로운 ‘식품급여’...
“올여름 패션은 구제 매장에서”…부유층까지 집어삼킨 ‘짠테크’ 열풍
MZ세대의 놀이 문화가 된 중고 쇼핑 지속되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캐나다인들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치솟는 유가와...
사상 가장 뜨거운 해 예고…‘슈퍼 엘니뇨’가 삶을 뒤흔들 4가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이 전 세계를 덮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다가오는 '슈퍼 엘니뇨'가 지구 기온을 끌어올릴 뿐만...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수영장, 핫텁 등의 물 공급 및 차량 세차 금지 적설량 평균치의 15% 미만, 주민 과다 사용도 밴쿠버가 물 공급...
“사고 나면 독박 썼는데…” ‘상업용차 대쉬캠 의무화’ 통과
도로 위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이 겪어온 오랜 '독박 과실' 관행을 깨기 위해 BC주정부가 전격적인 법제화에 나섰다. BC주의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모든 상용 차량에...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31일 오후 7시 직전, 리버로드...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 투표까지 가는...
의료 현장에 ‘AI 서기’ 도입…의사 행정 부담 줄인다
환자 차트 작성 업무, 인공지능이 대신 의사와 환자의 대화 자동으로 요약·기록 의사 1인당 평균 사용 횟수 약 270회 달해 개인정보 보호와 기록 정확성...
밴쿠버시, ‘배달 로봇’ 시대 연다…보도 위 자율주행 배송 시범 운영
"탄소 배출 저감 및 물류 혁신" 기대 보행 안전 및 일자리 감소 우려도 제기 밴쿠버시가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을 공식 승인하면서 도시형 배송 서비스의...
BC 보수당 지지율 급등…신민당에 10%p 앞서
이비 주수상 지지율 33%로 급락 DRIPA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불만 BC주정가에서 BC보수당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집권 신민당(NDP)의 지지율은...
[이달의 경제전망] “1,500조 국민연금, 누구를 위한 돈인가”
총자산 1,500조원. 대한민국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식 시가 총액이 아니다. 대한민국 제1의 기관투자가 국민연금의 자산규모다. 대한민국 전체 예산의 2년...
밴쿠버 빈집세 유지된다… 법원, 주택 소유주 소송 기각
법원 "정당한 조세 권한" 판결 "악몽 같은 세금"…사연 제각각 ‘빈집세(Empty Homes Tax)’ 제도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당국의 손을...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사람 간 전파 가능성 제기
‘안데스 변이’ ,사람 간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변종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태로 3명이 사망한 가운데, 보건...
써리 오피스 빌딩서 총격 살인…입주 업체 직원들 충격
총격 희생자는 30대 유학생 대부업자 괴한들 피해자 찾기 위해 사무실 돌아다녀 써리 뉴턴 지역의 한 상가·오피스 건물에서 대낮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해 입주...
7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령’ 조기 발효
로워 메인랜드, 밴쿠버 아일랜드, 씨투스카이 등 전역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주 해안지역에 예년보다 이른 캠프파이어 금지령이 이번 7일 정오부터 발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