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그 순간, 말로 다 표현 못해” 1일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마야 게발라(12)가 중환자실(ICU)을 퇴원한 뒤 아버지와 처음으로 포옹하며 회복의 희망을 전했다. 아버지 데이비드 게발라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딸 마야가 BC아동병원 소아 중환자실에서 재활 병동으로 이송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