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 달러 ‘잭팟’ 터졌다…에드먼턴 한인, 로또맥스 1등 당첨
행운 번호 7개 (5, 6, 16, 26, 29, 37, 44) 지난해 10월 페트로캐나다 주유소서 구입 당시 당첨 사실 몰라, 1월 돼서야 뒤늦게 확인 알버타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한인이 15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되면서 한인사회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로또맥스(Lotto Max)에 따르면, 에드먼턴에 사는 이태성...
오크리지 파크 몰, 이번 봄 개장 계획에 주민들 의구심
수 년간 대형 공사 진행 “완공 일정 불투명” 지적 수 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재개발 프로젝트로 추진돼 온 밴쿠버 오크리지...
모기지 재갱신 앞둔 가정들 ‘이자 폭탄’ 현실로
금리 급등·거래 침체 속 주택시장 불안 확산 해당 가정 월 모기지 상환액 $1,000 이상 증가 BC주 로워 메인랜드...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카니 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질서 재편” 연설
무역 관계 다변화·중견국 연대 필요성 강조 “옛 국제질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마크 카니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주춤했던 금·은 가격,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사상 최고치 경신
미·유럽 무역전쟁 우려 확산 안전자산 수요 급증 최근 조정 국면을 보이던 금과 은 가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추진과 이에 따른 관세 위협 여파로...
BC주 ‘하루 10달러 보육 프로그램’ 위기
보육시설들 “임금 삭감 강요되면 탈퇴 불가피” 경고 BC주정부가 추진해 온 ‘하루 10달러 보육(10-a-day daycare)’ 프로그램이 새로운 운영 지침을 둘러싼...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칠리왁 공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여성 사망
아이들과 공원 산책 중 참변 경찰 “기상 악화 속 안전 유의” 칠리왁에서 강풍이 몰아치던 가운데 공원을 찾았던 20대 어머니가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밴쿠버 시민 다수 “도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밴쿠버 주민 폴라 하바드(72)는 현 밴쿠버 시정부의 움직임이 탐탁치 않다. 그녀는 밴쿠버 시의 변화와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현재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고...
눈 없는 12월…기록적 고온에 스키장 ‘개점휴업’
이례적 온난화로 밴쿠버 3대 스키장 개장 불투명 평년보다 11도 기온 높아, 기상청 이번 주말 눈 예보 12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독감·RSV 동시 확산…의료진 “예방접종이 최선의 방어”
BC주에서 인플루엔자(독감)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가 동시에 확산되면서, 아동 응급실과 1차 진료기관 방문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의료진과 보건...
지난 밤 강풍·폭우로 로워메인랜드 10만 가구 정전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로워 메인랜드를 강타하면서, 17일 아침 10만 채가 넘는 주택과 사업장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BC하이드로에 따르면 폭풍이...
이비 수상 “봄 조기선거 원치 않지만 가능성 배제 안 해”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봄 조기 총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그는 조기선거가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필요하다면 정책을 지키기...
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도보나 자전거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네이버후드 빌리지(Neighbourh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