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써머랜드에 위치한 브라이언 칼로 씨의 버섯 농장 울타리 바로 앞까지 불길이 치솟았고, 매캐한 연기가 온 하늘을 가렸다. 지난 8일 새벽 0시를 막 넘긴 시각, '볼드 레인지' 산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