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말 기행]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BC 타투’ PNE서 이번 주말 첫 선

[주말 기행]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BC 타투’ PNE서 이번 주말 첫 선

캐나다·미국 군악대와 우크라이나 출신 바이올린 듀오 협연 음악·전통·애국심 어우러진 축제 전쟁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우크라이나 출신 음악가가 캐나다와 미국 군악대와 함께 특별한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보리스 코니우호프에게 세상은 복잡하지만 음악의 언어는...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채 방금...

5년전 던컨 6세 여아 사망 사건 재판 종결

의료 방임 혐의 부모 처벌 기로에 발견 당시 "마치 말기 암 환자 같았다" 5년 전 던컨에서 발생한 6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인 아버지 측...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