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초여름 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던 산불 상황은 7월 중순 이후 폭염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일주일 동안 주 전역에 약 3만4천 차례의 마른 벼락이 발생하면서 급격히 악화됐다. 현재...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