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2,564, 코퀴틀람 $2,482 캐나다 전국 평균 임대료가 2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BC주와 광역 밴쿠버 지역은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비싼 임대시장으로 꼽혔다. Rentals.ca와...
‘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경찰 의상 입은 인물의 신원 파악 중 장난치고는 재미도 없고, 웨스트 켈로나 RCMP 역시 전혀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TRADE WAR] 트럼프 무역수장 “캐나다의 ‘무역전쟁’ 표현은 제정신 아닌 수준”
“우리에겐 그저 비즈니스”, 카니의 ‘경제적 공격’ 규정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 무역 당국자가 캐나다...
5대 시중은행 AI 도입 가속화…직원 고용 불안 심화
자동차 산업 종사자의 2배…금융권 98%가 AI 영향권 캐나다 5대 대형 은행인 TD, BMO, CIBC, RBC,...
[LeeJung회계컬럼] 10월부터 달라지는 상업용 부동산 PST
BC주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일부 전문 서비스에 주정부 판매세(PST)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회계, 건축, 엔지니어링, 보안...
20년 결혼생활 끝낸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부부
‘혼전계약서 없는’ 61억 달러 재산 향방에 관심 BC 법원서 이혼 절차 진행, 재산 분할 범위·방식 주목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의...
트랜스 마운틴, 아시아행 캐나다 원유 수송 대폭 늘린다
호르무즈 공급 차질에 중국·한국·일본 등 대체 원유 확보 나서 2028년까지 하루 30만 배럴 추가 수송능력 확보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의사 고르려 온라인 후기 봤는데…“가짜 리뷰가 진짜보다 더 신뢰”
의료 후기 3만5천 건 분석했더니 24%가 가짜 정교하게 꾸며진 허위 리뷰에 환자들이 더 높은 신뢰 온라인에 올라온 가짜 의료 후기가 실제 환자가 작성한 진짜 후기보다...
오픈AI, 청소년용 ‘챗GPT 포 틴스’ 출시…연령 맞춤형 안전성 강화
광범위한 청소년 인공지능 사용에 따른 위험성 대두 연령 추정 및 부모 통제 기능 강화 오프 라인과 디지털 환경에서 인공지능과 함께 성장하는 첫 세대인 청소년을...
[7월 캐나다 주택시장] 매매 감소 속에 “균형 시장으로 재편”
7월 전년 대비 5.5% 하락, 평균 주택 매매가 $674,819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7월 캐나다 전국 주택 매매는...
중동 불안에 개스가격 다시 들썩…7월 물가 3.0%로 반등
개스· 항공권· 호텔비 상승이 물가 견인 식료품 물가 오름세 둔화, 체감 물가 부담은 여전 6월 잠시 주춤했던 물가 상승률이 개스(휘발유) 가격 폭등과 여름...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새로운 대미 관세를 피하기 위한 막바지...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에...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km나 떨어진...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밴쿠버 스페셜’의 현대적 변신…모듈러 주택으로 유연함·경제성 잡는다
가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 자유롭게 재구성 밴쿠버 최초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 적용 밴쿠버의 대표적인 주택 형태인 ‘밴쿠버 스페셜(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