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캐나다 접속자 화면에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 적용하면서,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주요 기관의 지도 화면에도 아메리카호라는 명칭이 노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온타리오주 전력청(Hydro...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