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차기 정부 앞에 놓인 과제…감세·재정 적자·원주민 관계
감세 공약 이행 시간 촉박 감세 서두르지만 가을 의회 회기 불투명 도어크슨 BC 차기 주총리가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앞으로 며칠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인소득세를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첫 번째 입법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를 얼마나 신속하게 실현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카니 총리, “이민 확대” 시사: NYT 인터뷰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의 이민 시스템이 다시 안정을 되찾음 (통제 가능범위 진입)에 따라, 이제 관건은 통제 가능한...
“캐나다 인구 증가 ‘급브레이크’…80년 만에 최저”
팬데믹 이후 급증세 급격히 둔화 1년간 18만9,425명 증가에 그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하며 약 80년...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지금 선거를?” BC 조기총선에 지방정부 반발
10월 17일 지방선거 일주일 뒤 주총선 “지역 현안 묻히고 유권자 혼란·표심 분산” 우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조기총선을 전격 발표한 뒤, BC 전역의 지방정부...
근로자 50% “실직 시 두 달 내 통장 잔고 바닥”
고물가·유가 상승에 체감 금융 안전망 약화 고소득자·청년층도 예외 없어 비영리 신용 상담 및 금융 교육기관 '머니 멘토스'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함께 실시해...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탑승객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고가...
브레이든 케일리,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 승리
“선거 결과는 부당한 미 관세 폭탄에 강력히 대응하라는 국민의 뜻” 오랜 기간 자유당 정당 당직자로 일해 온 브레이든 케일리가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동면 준비로 식욕 폭발한 곰들…당국, 안전 주의 당부
“연휴 맞아 야외 활동 계획 중인 주민들 충돌 대비해야” BC주의 곰 들이 겨울을 앞두고 중요한 영양 섭취 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질...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캐나다 접속자 화면에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임대료 인상률 물가 상승률에 연동” 오는 2027년 적용될 주택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2.2%로 발표했다. BC주택부는 지난 27일, 물가 상승률과 연동된...
밴쿠버서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오찬…희생과 헌신 되새겨
고(故) 아서 앤서니 카운든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헌정이광석 총영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Feature] “곰은 나타나는데…대책은 어디에?”
BC주 ‘베어 스마트’ 사실상 유명무실 주정부 지원 공백에 주민·환경단체 우려 BC주 전역에서 곰과 주민이 조우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주정부가 대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