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저렴한 임대주택 등 부담 가능한 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주택 공급을 신속하게 확대하고, 주거난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개발업계는 이...
G7 회의장 ‘생중계’된 카니·트럼프 대화…화두는 중국산 전기차
켜진 마이크 통해 무역 현안 논의 포착 캐나다의 중국산 EV 관세 정책에 관심 집중 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통신 3사 ‘꼼수 수수료’ 논란…CRTC “즉각 중단하라”
로저스·벨·텔러스 신규 수수료 도마 위 요금제 변경·해지 비용 부과에 규제당국 경고 캐나다 3대 이동통신사인...
“내 사업 해볼까?”… 창업의 환상과 잔혹한 현실
캐나다인 59% “내 비즈니스 원해” 연구 결과, 자영업이 반드시 소득·행복 높이지는 않아 자유로운 삶과 더 큰 보상을...
“내 집 마련 포기했다”…무주택자 절반 관망
향후 1년 내 주택 구입 계획 없다는 응답 50% 넘어 주택 가격 부담이 최대 걸림돌로 지목 치솟는 집값과 생활비 부담 속에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점점...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달러를...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감소와...
밴쿠버, 월드컵 첫 경기 성공 개최…5만 관중 몰려도 큰 사고 없었다
대중교통 이용객 동계올림픽 이후 최고치 경찰 “축제 분위기 속 질서 유지 모범적” 밴쿠버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세계 축구 축제의...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임금·근무환경 협상 타결…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일단 봉합 BC주정부와 간호사 노조가 새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일단...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법’을 입력하면 커다란 숫자가 적힌...
‘누그러진 기대감’…‘봄 특수 실종 속’ 매수세만 미동
광역 밴쿠버 거래량 2.5% 감소 물가·금리 압박에 관망세 지속 올해 초 부동산 시장을 향했던 낙관적인 전망은 '봄철 성수기' 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고...
일자리 찾는 청년들…기업 구인 방식과 ‘미스매치’ 심각
업종·기업 규모별로 구인 트렌드 어긋나 캐나다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정작 청년을 채용하려는 창구와는 어긋나 있다는 조사 결과가...
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편의점·주유 체인 Circle K가 BC주 일부 매장에서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0센트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