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바위는 그의 집' 캐나다의 정상급 프리솔로 클라이머인 윌 스탠호프(39)가 스쿼미시의 700m 높이 화강암 절벽인 '스타워머스 치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스탠호프의 유족이 지난 24일 SNS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그는 '루타바가'로 알려진 전통 등반 경로에서 추락하며 심각한 머리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발생...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