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9위… 북미 유일 ‘톱10’
지난해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 안정성·의료·교육·인프라 경쟁력 인정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계열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26 글로벌 살기 좋은 도시 지수’에서 밴쿠버는 세계 9위를 기록했다. EIU는 세계 173개 도시를 대상으로 안정성, 의료, 문화·환경, 교육,...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밴쿠버 경찰, 자율 비행 '최초 대응 드론' 도입 시민단체 "감시사회 우려" 제기 밴쿠버 경찰청(VPD)이 사건 현장에...
결혼식 축의금도 물가 따라 인상? 하객들 고민 깊어진다
여행·숙박·선물비까지 부담 급증 현금 선호 늘며 ‘적정 금액’ 놓고 눈치싸움 결혼식 시즌이 시작되면서 하객들이 축의금...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3년 전 장난 같은 아이디어, 월드컵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3년 전, 세...
BC주, ‘살기 좋은 도시’ 15위권 전멸… 집값 부담에 경쟁력 추락
로열 르페이지 주거 부담력 평가 전국 15위 안에 BC 도시 한 곳도 없어 로열 르페이지가 23일 발표한 주택 부담 능력...
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밴쿠버 전역 축구 열풍에 휩싸여 한국:남아공 오후6시 경기 캐나다:스위스 오후 1시 경기 밴쿠버 지역 전체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 24일...
월드컵 선수 스티커 인기 폭발…“티켓만큼 구하기 어렵다”
48개국 확대에 스티커 980장 역대 최다 수집 열풍에 일부 제품 품귀·가격 부담 커져 월드컵 경기의 티켓뿐 아니라 선수 스티커까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메트로...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다시 늘었다…1년여 만에 증가세 전환
자동차 여행 8.1% 급증이 회복세 견인 항공 이용은 감소…당일치기 여행이 대부분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지난해 초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고금리와 경기...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전쟁의 폐허 딛고 캐나다 교육자로 성공 90세에도 하프마라톤 완주하며 감동 선사 한국전쟁의 상흔 속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한 소년이 캐나다의 존경받는 교수가...
[4월 FV 주택시장] 갈아타기 수요가 이끌었다…프레이저 밸리 주택거래 소폭 증가
경제 불확실성 속 단독주택 선방, 거래량 0.5%↑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수요 중심의 거래가 이어지며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5일 GST 추가 지원금 지급…연간 환급액의 50% 추가 지원”
차세대 식품 급여의 일환 1월 지급액을 수령한 개인 또는 가구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다음 달 새로운 ‘식품급여’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올여름 패션은 구제 매장에서”…부유층까지 집어삼킨 ‘짠테크’ 열풍
MZ세대의 놀이 문화가 된 중고 쇼핑 지속되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캐나다인들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치솟는 유가와 살인적인 고물가는 여름 휴가 계획부터...
사상 가장 뜨거운 해 예고…‘슈퍼 엘니뇨’가 삶을 뒤흔들 4가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이 전 세계를 덮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다가오는 '슈퍼 엘니뇨'가 지구 기온을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 전반에 예상보다 훨씬...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수영장, 핫텁 등의 물 공급 및 차량 세차 금지 적설량 평균치의 15% 미만, 주민 과다 사용도 밴쿠버가 물 공급 부족 위기에 직면해 있다. 메트로...
“사고 나면 독박 썼는데…” ‘상업용차 대쉬캠 의무화’ 통과
도로 위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이 겪어온 오랜 '독박 과실' 관행을 깨기 위해 BC주정부가 전격적인 법제화에 나섰다. BC주의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모든 상용...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31일 오후 7시 직전,...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