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오토바이 난폭운전…15세 소년 부상 new
핼러윈 밤 밴쿠버 커리스데일 지역에서 전동 스쿠터와 전기자전거, 오토바이를 탄 청소년들이 난폭운전을 벌이다 15세 소년 1명이 차량과 충돌해 부상을 입었다. 시속 60㎞로 질주하다 차량 충돌 정지 표지판 무시하고 경찰 정차 요구 불응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토요일 저녁 핼러윈 사탕을 받으러 다니던 여러 가족이...
[Election BC 2026] 이비 수상 ‘생필품 가격 상한제’ 공약…업계 우려
“물가 안정·소상공인 보호” 취지에도 공급 부족·사재기 등 부작용 경고 데이비드 이비 BC신민당(NDP) 대표가 대형...
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카니 총리, 승인 절차 신속 추진 2027년 9월 착공 목표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주에서 BC주 로버츠 뱅크까지 이어지는...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Election BC 2026] BC주 최장수 교육위원, 41년 임기 마치고 은퇴
써리 교육청 로라 맥널리…40여 년간 교육 현장 지켜 BC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재임한 교육위원인 써리 교육청의 로라 맥널리...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2,564, 코퀴틀람 $2,482 캐나다 전국...
정부, 식품 /필수품 지원금(CGEB) 지급 시작
올해 마지막 지급일은 10월 5일 올 회계연도 두 번째 이자 2026년 마지막 '캐나다 식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미국 기소장에 드러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의 충격적 정황
워싱턴주 30세 여성, 범행 물품 구입 자금·범행 확대 방법 등 조언 혐의 올해 초 발생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과 관련해 1명이 체포된 가운데, 미국 법원에 제출된...
독감 예방접종 본격 개시…코로나19 동시 접종 권고
고위험군 우선 접종 및 65세 이상 '고함량 백신' 제공 BC주 보건당국이 가을·겨울 환절기를 맞아 2026-2027 시즌 독감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
[TRADE WAR] 중소기업은 무역 전쟁의 ‘총알받이’인가?
"캐나다 전역의 중소기업인 직접 겨냥" CFIB 켈리 회장 "일부 업종에 부담이 불균형 하게 집중" 캐나다 기업들이 8일 연방정부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수십 년 만에 최고치 치솟는 채권 금리…미칠 영향은?
모기지, 자동차론 금리 인상 불가피 GIC 투자 수익률은 상승 기대 전 세계 채권 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그동안 다소 지루하게...
“예상 밖 일자리 감소”…8월 42,000명 줄어
실업률은 6.4%로 지난달과 동일 미국은 일자리 증가세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4일 8월 국내 노동 시장이 정체되어 4만 2,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전문가, “가전제품 등 8일 이후에는 비용 훨씬 많이 들어” 캐나다의 대미 맞보복 관세 시행이 다음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해당 품목에 부과될 추가 세금이...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국경 지대 소상공인들이...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
“임시 거주자 감소로 임대 주택 수요, 투자 심리 위축”
부동산 시장 침체 원인 이민정책 변화 가 요인 유가 변동과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BC주 부동산 시장 침체의 원인인 가운데, 이민 정책의...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15세 소년 랜든 스피탈은 평소 뱀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다. 가끔 가터뱀(무독성 뱀)을 잡아 어머니 앤드리아 앞에서 흔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