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경찰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랭리 RCMP가 지난 7월 15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4세 남자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수색에 나섰다. 랭리 RCMP의 자이널 샤룸 경사는 19일(일), 라이언 애틀러스 앤드루스(Ryan Atlas Andrews·4) 가 어머니 앨리스...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규정 개정안 시행
해외 출생 또는 해외 입양으로 인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했던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시장들이 주정부의 주택 관련 입법에 대한 철회를 공식 요구했지만, B.C. 주정부는 정책을 수정하거나...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칠리왁 공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여성 사망
아이들과 공원 산책 중 참변 경찰 “기상 악화 속 안전 유의” 칠리왁에서 강풍이 몰아치던 가운데 공원을 찾았던 20대 어머니가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밴쿠버 시민 다수 “도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밴쿠버 주민 폴라 하바드(72)는 현 밴쿠버 시정부의 움직임이 탐탁치 않다. 그녀는 밴쿠버 시의 변화와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현재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고 말한다....
눈 없는 12월…기록적 고온에 스키장 ‘개점휴업’
이례적 온난화로 밴쿠버 3대 스키장 개장 불투명 평년보다 11도 기온 높아, 기상청 이번 주말 눈 예보 12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독감·RSV 동시 확산…의료진 “예방접종이 최선의 방어”
BC주에서 인플루엔자(독감)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가 동시에 확산되면서, 아동 응급실과 1차 진료기관 방문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의료진과 보건 당국은...
EV 충전소 설치 ‘지지부진’에 밴쿠버시 ‘세금폭탄’ 고려
밴쿠버시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EV 충전소의 수요량에 맞춰 시내 주유소 및 개인 주차장 등에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더 설치,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폴스 크릭 하수장 역류…해변 이콜라이 대장균 수치 급증
수질 오염도 평소보다 10배 정도 상승 보건당국 밴쿠버 해변 수영 자제 요청 밴쿠버 드래곤 보트 축제에 영향 초래 역류 사태 하수구 파이프에 문제 발생...
학생들 방학 맞아 여름 일자리 찾기 한창
여름방학 시즌이 돌아왔다. 이번 주, 메트로 밴쿠버의 날씨는 청명하고 온화한 초여름의 멋진 날씨가 이어졌다. 학비 및 용돈을 벌기 위한 학생 및 청소년들의...
새 분야의 ‘역사’를 쓰고 있는 장난감 수집가
밴쿠버국제공항에서 평생 수집한 장난감 전시 미키 마우스 875개, 도널드 덕 931개 선보여 “오래된 디즈니 인형 개 당 수 백 달러 가치” 밴쿠버 국제공항...
임대시장 귀한 몸 3베드룸
침실 3개짜리 임대를 찾고 있다면 언제 차례가 올 지 모를 긴 줄을 서야 한다. 오타와에 거주하는 아만다 라플레어(36)는 4년 간 임대 아파트 3베드룸...
사망한 암환자의 부모, 의료조력사 거부한 병원 상대 소송
밴쿠버 세인트 폴 병원에 입원 중이던 한 말기 암 환자 여성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의료 조력사(MAID)시설로 옮겨 지기를 원했으나, 병원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젊은 세대 “65세 은퇴는 옛 말”
생활비가 상승하고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젊은 세대의 가정과 은퇴에 대한 개념이 변모하고 있다. “특정 연령에 직장생활을 마치는 개념은 구식” 청년세대, 미래에...
써리 한적한 주택가에서 여성 칼에 찔려 사망
16일 저녁, 써리시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여성이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하자, 이웃 주민들은 충격에 쌓였다. 용의자는 사망한 여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