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협, 대한민국 월드컵 첫 승 함께 응원
코퀴클람 본점 컨퍼런스에서 승리 기쁨 나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6월 11일 오후 7시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1차전 응원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60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해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응원했으며, 대한민국은 체코를 2대 1로...
에보츠포드 사업가 자택 앞서 표적 총격 사망
경찰 “최근 남아시아계 대상 협박 사건과는 무관” 에보츠포드에서 지역 사업가이자 섬유 재활용 기업가 다르샨 싱 사시(68)...
기준금리 0.25% 인하, 2.25%…두 번째 연속 인하
캐나다 중앙은행이 29일 기준금리를 0.25% 인하했다. 미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두 번째 연속 금리 인하로...
미 플로리다서 실종 신고됐던 여성, 밴쿠버서 발견
밴쿠버 경찰 “키칠라노 인근에서 발견” 밴쿠버 경찰은 키칠라노 지역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이 무사히 발견됐다고 22일 밤...
“국세청 콜센터, 느리고 부정확…답변 정확도 17%”
캐나다 감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캐나다 국세청(CRA) 콜센터의 응답 속도와 정보 정확도가 심각하게 저하되고...
빈민용 숙소가 범죄 아지트로…경찰, ‘웨스트 호텔’ 급습
밴쿠버 경찰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지역의 한 저소득층 숙소가 범죄조직의 은신처로 이용된 정황을 포착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빈곤층 숙소에 범죄조직...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접종 홍보 캠페인에...
그랜빌 아일랜드 옛 에밀리 카 캠퍼스, 예술·혁신 허브로 재탄생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에 위치한 에밀리 카 미술대학(Emily Carr University)의 옛 캠퍼스가 다시 문을 열 수 있을 전망이다....
BC 주류판매점 영업 재개…공급 정상화까지는 ‘수개월’ 전망
8주간 이어진 BC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끝나면서 주류 판매점과 도매 창고가 다시 문을 열었지만, 완전한 정상화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대학 졸업했지만…”, 사회초년생 취업난
칼튼 대학교에서 공학 물리학 학위를 받고 졸업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수리야 나레샨은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오타와에 사는 나레샨은 지난해...
“은퇴하려면 170만 달러 필요”…밀레니얼은 “210만 달러”
BMO파이낸셜그룹의 연례 은퇴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은퇴하려면 평균 170만 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보고서와 동일한...
주민 반대 불구 콘도 건설…주민들 ‘일조권 침해’ 반발
밴쿠버시는 최근 밴쿠버웨스트 던바Dunbar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시니어층을 위한 6층의 한 콘도 건설을 승인했다. 그런데, 이미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산 정상에 눈이 없다”…50년만에 최저치 기록
4월 현재 BC주의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50년 동안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아직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 같은 추세라면 이번 봄과 여름을...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
‘봄 코로나’ 부스터 접종 개시…55세 이상 주민
코비드 감염 감소에 의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중단 BC 보건부는 봄 코로나-19 부스터 샷의 출시를 발표하고 특히 노인, 55세 이상 주민 및 장기요양원...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지난 달 31일, 94세의 나이로 보웬 아일랜드에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assistance-in-dying)을 통해...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