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 밴쿠버에서 떠나는 ‘튤립 감성 여행’

메트로 밴쿠버에서 떠나는 ‘튤립 감성 여행’

봄을 찍다, 꽃 속으로 들어가다 야간 프로그램 ‘나이트 가든’ 올해 첫 도입 봄은 언제나 짧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기억된다. 그리고 그 기억의 중심에는 언제나 ‘꽃’이 있다. 올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에게는 그 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여행지가 생겼다. 셔틀을 타고 떠나는 튤립 농장 여행이다. 올해 4월,...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리치몬드 소재 스티브스톤 항구에 위치한 지역의 유명 먹거리 명소인 파조PaJo’s 피쉬 앤드 칩스 가게가 이곳에 문을 연지 40년이 됐다. 오전 11시에 개점하는 이곳을 입장하기 위해 방문객들은 평소 아침 시간부터 줄을 선다. 인근 바다에서 잡은 대구와 연어를 비롯한 다양한 생선들로 만든 튀김 요리와 감자칩

주차장에 남긴 쪽지 한 장…법적 계약으로 인정돼

지난해 한 변호사가 주차장에서 옆에 주차된 차량 문을 ‘콕’하고 남긴 쪽지 한 장이 민사재판소에서 ‘법적 계약’으로 인정됐다. BC 민사분쟁조정재판소(Civil Resolution Tribunal)는 최근 한 사건에서, 주차장에 남긴 메모가 차량 수리비용을 지급하겠다는 ‘구속력 있는 계약’이었다고 판단했다.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