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시민 다수 “도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밴쿠버 시민 다수 “도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밴쿠버 주민 폴라 하바드(72)는 현 밴쿠버 시정부의 움직임이 탐탁치 않다. 그녀는 밴쿠버 시의 변화와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현재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고 말한다. 도시 발전을 위한 제반 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은 채로 무작정 나아가는 듯한 위기감을 느낀다고 그녀는 말한다. 한 편, 이와는 반대로 자신의 신원을 유라고...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가정의 40% 5년 내 은퇴 계획…“정부 대책 마련해야”

향후 5년 내에 BC주 가정의 family doctor들의 약 40%가 은퇴 및 근무 축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C의사협회는 이번 건을 놓고, 신임 보건부 죠시 오스본 장관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다.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지난 총선 유세를 통해, 향후 BC주 의사들에 대한 업무 효율성을 높여 의사들이 환자 치료에 더 많은 시간을…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11월 27일 기상 방송국 웨더네트워크가 공식적인 겨울 예보를 발표했다. 지난 겨울은 동부해안부터 서부해안까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기록을 세웠다. 작년 이맘때는...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전문가들은 더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금융 결제 회사 코페이Corpay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칼 샤모타는 “미화 대비 70센트 이하…

베니어 공원 텐트촌 강제 퇴거 조치

베니어 공원 텐트촌 강제 퇴거 조치

21일, 밴쿠버시가 키칠라노 주민들의 원성에 힘입어 인근 베니어 공원 텐트 노숙자들을 일제히 추방했다. 밴쿠버시는 베니어 공원을 비롯해 시내 노숙자 텐트촌...

스탠리 공원 미니 기차 다시 달린다

스탠리 공원 미니 기차 다시 달린다

리튬 배터리 동력으로 전환 SFU 기계공학과 학생들 개조 밴쿠버시의 환경정책과도 부합 밴쿠버 스탠리 공원을 방문하는 많은 수의 주민들은 공원 내 미니 기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