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간호사 개업의 양성 정원 65석 추가 확대
UBC·UNBC·빅토리아 대학서 정원 증원... 총 165석으로 확대 주정부가 간호사 개업의(Nurse Practitioner·NP) 양성과정 정원을 65석 추가 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주 전역의 NP 정원은 총 165석으로 늘어나게 됐다. 추가 정원은 다음 세 곳의 대학에서 이루어진다....
산불로 소중한 목초지 전소…목장주들 ‘정부 탓’
97번 도로 스펜시스 다리 지역 피해 커 6개 가옥, 목초지 운영 20개 건물 사라져 BC주 현재 470 가구 주민 산불로...
“마치 불 바다 위로 내 자신을 던집니다”
산불 진화위해 헬기 이용 소방관들 낙하 지난해 최고 165회 낙하…BC주가 유일 점프 낙하 소방관 60명…올해도 분주 고온...
솔트 스프링 노부부, 보트로 대서양 횡단하다 사망
최근 노바 스코시아 외딴 세이블 섬 해안가에서 발견된 사체가 솔트 스프링 거주 부부로 신원이 확인됐다. 이 들은 남편...
새 주택임대법 시행 세칙 마련…악의적 퇴거 방지에 중점
18일부터 집주인 임대 철회 시 해당정보 ‘Landlord Use Web Portal’에 공지해야 BC주정부는 새 주택...
공공 수영장 입장 시 복장 규정 준수해야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시내 공공 수영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수영하기에 적절한 수영복을 반드시 입어야 한다고 밝혔다. 일상복 혹은 부적절한 속옷 등을 입고는 공공 수영장 입실이 불가능하다. 밴쿠버시는 지난 여름부터 시험적으로 운영해 온 이번 정책을 향후 영구화 할 계획이다.
잉글리쉬 해변서 여성 시신 2구 발견
밴쿠버 경찰은 21일과 22일 잉글리쉬 베이 인근에서 발견된 2명의 여성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사망원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 들 여성들의 신원이 알려짐에 따라 가족들에게 사망소식을 알렸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들의 시신은 하루 간격으로 잉글리시 베이 인근 장소에서 발견되었다.
가족 보조금 한눈에… BC 혜택 커넥터에서 보세요
BC 혜택 커넥터는 gov.bc.ca/BCBenefitsConnector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민에게 다양한 정부 혜택 및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명확하고 간단한 단계를 제공한다.
그랜빌 브리지 공사 쓰레기 잔해로 고객 발길 끊겨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사업장들이 주변에 쌓여 가는 쓰레기로 인해 큰 재정적 피해를 입고 있다. 잘려진 나무가지들과 일부 쓰레기들이 펄스크릭 지역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일부 매장들과 사업장 관련 트럭들이 진입을 하지 못해 사업주들은 울상이다.
크레스톤 교회, 팬데믹 규칙 위반으로 $2천3백 벌금…재판 앞둬
BC주 법정은 지난 2020년 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을 위반한 채로 교회 집회를 강행해 벌과금 고지서를 받은 크레스톤 지역 한 교회와 관련된 재판...
써리 30대 남성, CNN 여성 앵커 살해위협 혐의로 구속
써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지난 18개월 동안 온라인을 통해 미국 뉴스 전문 방송국인 CNN 소속 한 여성 앵커를 살해 위협한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당초...
중국계 이민자 ‘릴리 리’ 이름 딴 의료센터 2024년 개원
중국계 이민자로, 1956년에 UBC를 졸업한 릴리 리(87)의 이름을 딴 10층짜리 주거 및 의료센터 건물이 2024년 개원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지역...
3차례 재판 불구, 성폭행 사건 판결 변동없이 종결
6년 전에 발생한 한 남성의 성폭행 사건 관련 재판이 두 번 연기된 후, 최근 다시 세 번째 속개됐으나 판결에는 변동이 없었다. 재심에서 1차 판결 불충분...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최근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호흡기 질환 환자 수가 늘어나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스크...
코퀴틀람 스왈크 학교, 학생 급식에 어려움 호소
코퀴틀람시에 소재한 한 대안학교인 스왈크suwa’lkh 학교의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위한 학교 급식 마련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 학교의 총 학생...
다운타운 이스트 오명 벗는다… ‘생활 유적지’로 개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East 지역은 그동안 주민들에게 많은 오명을 남겨왔다. 이곳에는 많은 노숙자들이 상주하고, 특히 마약과 알콜에 찌든 사회 저소득층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