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위험도를 공개하는 ‘고위험 건물 명단’ 구축에 나선다. 수십 년 동안 논의만 이어졌던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 문제에 대해 시가 처음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리치먼드 시장 “주민 재산권 위태”…원주민 소유권 판결 여파
BC법원, 코위찬 원주민 토지권 인정 리치먼드 일부지역, 판결 여파로 논란 리치먼드 일부 지역의 토지 소유권이 원주민...
밴쿠버 크루즈 승객 10만 명 줄어…3년 상승세 제동
3년 연속 성장 멈춰…”내년 기대” 올해 승객 수 120만 명으로 감소 BC주의 크루즈 산업이 3년 연속 성장세를 마감하고...
“장사 더는 못 버틴다”…주류업계 손실 $2억5천만 달러
BC공무원노조 파업 장기화에 주류·외식업계 ‘매출 직격탄’ BC주정부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주류...
호프서 테슬라 충전 중 폭발…비인증 어댑터가 원인
BC안전기술협회(TSBC)는 최근 전기 자동차 사용자들이 늘어나자 전기 밧데리 충전 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인증...
BC 주정부 “백신 허위정보 주의”…독감·코로나 접종 본격화
BC주 정부가 올 가을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온라인상에 퍼지는 ‘백신 허위정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과학 근거 흔드는 허위정보...
“수집은 내 인생의 여정이었다”…‘더 매드 피커’ 웨인 리어리, 마지막 경매 뒤 은퇴 선언
엘더그로브 유명 골동품상 주인 은퇴로 소장품들 경매에 내놔 1930년대 덴마크 출신의 조각가 아게 마드센(Aage Madsen)과 칼 한센(Karl Hansen)은...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19세기 ‘골드러시’는 역사 속 이야기지만, 최근 BC주에서는 또 다른 ‘금의 열풍’ 이 불고 있다. 사상 최고치 근접한 금값, 사상 최고치 불안한 경기 속...
월드컵 앞둔 BC 플레이스, ‘기대 반 우려 반’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이 약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밴쿠버 도심의 상징인 BC 플레이스(BC Place) 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주정부 탄소세 23% 인상…개스비 리터 당 2달러
거침없는 요금 인상에 주민들 ‘휘청’ 전기세ᐧ 페리요금ᐧ공원 대여료까지, “안 오르는 게 없다”… ‘주정부는 뒷짐’ 4월부터 오르는 각종 요금으로 인해...
주정부, 임대차법 변경 안 발표…‘부당퇴거 방지’가 목적
BC주정부가 주거 임대차법 변경안을 2일 발표했다. 발표문은 임대인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거임대차법(RTA)’ 와 ‘조립주택단지...
밴쿠버벚꽃축제 개막… 4만3천여그루 벚꽃 ‘활짝’
매 년 봄이 되면 메트로 밴쿠버에는 몇 주 동안 벚꽃 잔치가 이어진다. 밴쿠버시 웨스트 1st 거리와 블렌하임 거리 교차 지점에 살고 있는 린다 풀의 집...
‘우려’가 ‘현실’로…건축 공사장 소음, 쓰레기로 주민들 고통
매일 대형 트럭 운행 소리 귀가 멍멍 일일 13시간, 주말 8시간 공사장 풀가동 코퀴틀람시 겉모양 행정에 주민들 한숨 코퀴틀람 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한...
전기절약 환급 실시…가정 1백달러, 사업장 4백달러
BC주민들은 이제 탄소세, 맥주 및 주류세 그리고 페리 요금 인상 등을 맞게 됐다. 한편, 주민들은 4월 1일부터 전기 사용량 절약을 통해 일부 환급금을 내년...
“가짜 PayBC웹사이트 속지 마세요”…스캠 경고
외관상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동일 정부, 교통위반, 벌금 결제 문자로 안보내 BC주정부의 웹사이트 ‘페이비씨(PayBC)’와 동일한 가짜 웹사이트 사기에...
인구 40,769,890명…195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127만1872명 추가 3.2% 증가율 기록 2023년 인구증가 알버타주 가장 높아 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에 도달한 지 9개월 만에 또 새로운 문턱을...
타 주 이주한 한 15세 소년, 의료 관리 소홀로 사망
신체적 혹은 환경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미성년자에 대한 개인신상 기록 정보가 캐나다 각 주 간에 공유되도록 돼 있으나, 관계 당국의 관리 소홀로 인해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