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내부가 대부분 소실되면서 수십 명의 주민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었다. 이주민인 네뵤 게타훈 씨는 화재 발생 사흘 뒤인 13일, 캐나다 체류 자격을 증명하는...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2015년, 당시 중국 유학생이었던 펭 순이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로 노스 밴쿠버에서 발견됐다. 순의 부모는 범인이 요구해 범인에게 지불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