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콘도 발코니 외부에 캐나다 국기를 걸어왔다. 부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인상과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 연말 맞아 ‘프리티 홀리데이’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연말을 맞아 ‘프리티 홀리데이(FREET HOLI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주정부, 마약범죄 연계 자산 몰수 소송 제기
BC 주정부가 리치먼드 소재 콘도, BMW 세단, 그리고 100만 달러가 넘는 현금에 대해 범죄수익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써리 15세 소년 사망 사건, BC 검시청 ‘공개 인퀘스트’ 실시
BC 검시청(BC Coroners Service)은 올해 초 발생한 써리 15세 소년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공개...
주정부, 카지노 및 도박장 관리 감독청 신설
B.C. 주정부가 카지노와 도박 산업 전반을 감독할 독립 규제기구 ‘도박통제국Gambling Control...
월드컵 특수 현실화…YVR행 항공 검색 240% 급증
월드컵 조추첨 이후 YVR 항공 검색 폭증 세계 축구 팬들 벌써 밴쿠버행 항공권 사냥 월드컵 조 추첨 이후 밴쿠버행 항공편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운타운 ‘허든스 베이’ 건물 매물로…향후 활용은 미정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옛 허든스 베이(Hudson’s Bay) 건물(674 Granville St.)이 공식적으로 매물로 나왔다. 한때 캐나다 대표 백화점...
“130년 역사 헤이스팅스 경마장 폐쇄”…산업 종사자들 ‘막막’
수 백 명 일자리와 말 산업 생태계 ‘흔들’ “경마장 문 닫히자 세대가 무너져” 주정부 정책 직격탄? 폐쇄에 업계 ‘분노’ 밴쿠버 헤이스팅스 파크에서 130여 년...
패툴로 대교,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부분 개통…새 이름 ‘리버뷰’
4년 만에 새 다리 개통 임박 전통 명칭 ‘스털르와셈’, 영어명 ‘리버뷰’ 확정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연결하는 패툴로 다리 교체 공사가 착수된 지 4년 만에, 새...
“BC주 강진 예상 보다 더 크다”…진도9 예상
미국 워싱톤주 씨애틀의 과학자들이 향후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대규모의 강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케스케이드 지진대 상충 효과로 강진...
“콘도 공사현장에 크레인 방치”…인근 주민, 건설사 ‘고소’
데이비드 베코우와 수잔나 펠렛은 밴쿠버시 릴리 Riley 공원 인근에 살고 있다. 최근 이곳에 '베일리 Bailey'로 불리는 6층 콘도 건설이 시작됐는데,...
밴쿠버 유명 일식당 ‘코코 스시’, 42년 영업 종료
밴쿠버 유명 일식당이라고 한다면 보통 '토조 tojo' 일식당을 꼽는다. 그러나 밴쿠버 이스트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전통의 오랜 일식당으로 'koko 코코’...
밴쿠버시 키칠라노 수영장, 올 여름에도 폐장
올 해 재개장이 기대됐던 밴쿠버 키칠라노 옥외 수영장이 보수 공수를 마치지 못해 이번 여름에도 폐장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보수...
모기지 대출 성장률 23년만에 최저…주택시장 둔화 여파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높은 대출 비용과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의 유보 속에서 2월 주택 담보 모기지 대출 부채가 23년 만에 가장 느린...
‘플래그 폴링’ 비자 서비스 제한
정부가 캐나다 비국적자인 임시 거주자가 캐나다 국경에서 받는 이민 서비스 ‘플래그 폴링' 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플래그 폴링은 별도의 입국절차 없이 미국...
노스 밴쿠버 호텔 추가 비용 징수로 고소
노스 밴쿠버 소재 한 호텔이 해당 호텔 이용 숙박객에게 예고하지 않은 추가 비용을 징수해 집단 고소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객실료 외에 시설 및 재산세비...
밴쿠버-미 국경선 밀입국 사상 최고치…올해만 27,000명 시도
피스 아치 공원 옆 미국 블레인 검문소 유유히 통과 멕시코인 13명 화물열차 밀입국 시도하다 체포당해 수 만 달러 현금이나 마약 등 소지, “정부 대책 시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