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콘도 발코니 외부에 캐나다 국기를 걸어왔다. 부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인상과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BC주 강진 예상 보다 더 크다”…진도9 예상

“BC주 강진 예상 보다 더 크다”…진도9 예상

미국 워싱톤주 씨애틀의 과학자들이 향후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대규모의 강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케스케이드 지진대 상충 효과로 강진...

밴쿠버시 키칠라노 수영장, 올 여름에도 폐장

밴쿠버시 키칠라노 수영장, 올 여름에도 폐장

올 해 재개장이 기대됐던 밴쿠버 키칠라노 옥외 수영장이 보수 공수를 마치지 못해 이번 여름에도 폐장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보수...

‘플래그 폴링’ 비자 서비스 제한

‘플래그 폴링’ 비자 서비스 제한

정부가 캐나다 비국적자인 임시 거주자가 캐나다 국경에서 받는 이민 서비스 ‘플래그 폴링' 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플래그 폴링은 별도의 입국절차 없이 미국...

노스 밴쿠버 호텔 추가 비용 징수로 고소

노스 밴쿠버 호텔 추가 비용 징수로 고소

노스 밴쿠버 소재 한 호텔이 해당 호텔 이용 숙박객에게 예고하지 않은 추가 비용을 징수해 집단 고소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객실료 외에 시설 및 재산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