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척추 질환 악화로 안락사 결정 25년 함께한 '쿨라' 홀로 남아 밴쿠버의 대표 관광명소인 그라우스 마운틴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상징이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회색곰 '그라인더(Grinder)'가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라우스 마운틴은 그라인더가 회복이 불가능한 퇴행성 척추 질환을 앓아온 끝에...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