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값 고공행진에 ‘나중 결제’ 앱 이용 급증
노프릴스 등 저가형 식료품 체인 찾는 빈도 증가 식료품 물가 부담이 날로 커지면서 할부 및 사후 결제(BNPL) 서비스를 이용해 장을 보는 캐나다인이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금융 서비스 플랫폼 코호가 발간한 '식료품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이용자들의 월평균 식료품 지출액은 2025년 5월 261달러에서...
“벽에는 총탄 자국이 가득했다”…RCMP 순직 사건 재판 증언
당시 증언 “머리에 총을 맞은 상태로 맥박은 뛰지 않아” 2023년 코퀴틀람의 한 콘도에서 마약 수색 중 총격으로 사망한...
“이민 정책 전환…3년간 영주권자 동결·임시 체류자 축소”
영주권자 3년간 연 38만 명으로 유지 연방정부 “지속가능한 인구 관리”가 목표 연방정부가 향후 3년간...
버라드 인렛에 ‘첫 수영 데크’ 조성… 노스밴쿠버 해안 명소로
메트로밴쿠버에 새로운 수영 명소가 들어선다. 노스밴쿠버 시(City of North Vancouver)는 버라드 인렛...
밴쿠버 첫 록 음악 녹음, 69년 만에 다시 세상에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음반 수집가 롭 프리스(Rob Frith)가 이번에는 밴쿠버 음악사에 남을 새로운 발견을 했다. 그는...
“현관 앞에 두면 끝?”…아마존, 배송 책임 한계에 제동
BC소비자보호협회, ‘직접 전달만 유효한 배송’ 판결 아마존에 1만 달러 벌금, “배송 정책 수정 해야” 온라인 쇼핑 시즌을 앞두고, BC소비자보호협회(Consumer...
“꿈이 현실로”…리치먼드에 새 피부암 수술센터 개원
리치먼드 쉘브리지 패밀리 헬스 클리닉(Shellbridge Family Health Clinic)에 새로 문을 연 수술센터가 지역 내 피부암 환자들의 수술 대기시간을...
BC 9월 약물 중독 사망 158명…하루 평균 5명꼴
BC주에서 지난 9월 한 달 동안 158명이 독성 약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의 최고치보다는 감소했지만, 하루 평균 5명 이상이 목숨을 잃는...
[메트로밴쿠버 10월 부동산 시장 동향] 시장 ‘구매자 우위’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이 가을 들어 뚜렷한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다. MLS® 기준 10월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4% 감소하며 둔화세가 지속되고, 매물...
휠체어 장애인 거부한 ‘우버’에 3만5천달러 벌금형
휠체어를 이용하는 한 장애인 승객의 탑승을 거부한 우버에 법원은 3만5천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또 우버 측은 향후 장애인 승객을 일반 승객과 동일하게...
플로헬스앱 개인정보 누출…이용자100만명 ‘고소’
여성 고객들의 생리주기 등을 점검해 주는 플로헬스Flo Health 앱이 2016-2019년 사이 이 앱을 사용한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의도적으로 누출했다는...
“오지 말라는 것”…공원 주차장 이용료 징수에 주민들 불만
메트로 밴쿠버 지역 내 여러 공원들이 차량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주차장 이용료를 부과하기 시작해 주민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시 정부의 자연접근 막는...
올해 적설량 턱없이 부족…“가뭄, 산불 사태” 우려
지난 1월과 최근의 적설량에도 불구하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는 평년에 비해 적은 적설량 및 강수량으로 인해 다가오는 봄철과 여름에 가뭄과 산불 사태가 우려되고...
“장기간 일일 주행량 많다면 전기차가 유리”
하루 평균 64km 주행, 7년 정도 보유해야 경비 절약 UBC대학의 한 연구 기관 조사에 의하면, 주행 량이 많고, 차량을 장기간 보유할 계획이 있는...
국세청 사칭 ‘SIN 번호’ 사기 문자 돌아
세금시즌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 캐나다사기방지센터는 이 사기문자는 캐나다국세청CRA을 사칭해 SIN번호 등 개인의 이름과 다른 개인정보가...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2026년에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유치와 관련해 캐나다의 유치비용이 당초보다 더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토론토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