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 가격, 4주 만에 최고치…추가 상승 예고
전국 평균 리터당 3.4센트 올라 1.674달러 “수일 내 5~10센트 인상 체감” 휘발유 가격 정보 사이트 가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15일 정오 기준 캐나다 전국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67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리터당 3.4센트 오른 수준이다. 가스버디의 패트릭 디한...
캐나다 빵 가격담합 보상,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포장빵 구매자, 50달러 이상 받을 수 있어 “개인 용도로 구매했다면 모두 신청 가능” 캐나다 전역을 뒤흔든 빵 가격 담합...
BC주 신생아 절반, 외국 출생 엄마가 낳았다
지난해 BC주에서 태어난 아기 중 48.7%가 캐나다 외 출생 여성에게서 태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새...
80년 만에 네덜란드로 돌아간 ‘전쟁의 작은 증인들’
코퀴틀람 여성, 캐나다군 장교였던 부친이 가져온 청동 조각상 3점 그로닝언 박물관에 기증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김원길(84) 씨 실종…수색 집중에도 오리무중
B.C. 노스쇼어 구조대(NSR)가 그라우스 마운틴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한인 김원길(84세) 씨를 찾기 위해 수색...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ZEV·Zero-Emission Vehicle)...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이곳에서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을 바꾸고 있는...
혁신인가, 위험한 실수인가?…시유지 임대주택 개발 추진에 ‘논란’
밴쿠버시가 총 4억1,100만 달러 상당의 시유지 6곳을 새로운 개발 법인에 이전해 수천 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미국, 캐나다 관광객 감소로 57억 달러 손실 전망…정치적 긴장 여파
미국 관광협회는 2025년을 기준으로 국제 관광 수입이 전년 대비 3.2%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며, 이는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57억 달러 규모의 손실이라고...
전기절약 환급 실시…가정 1백달러, 사업장 4백달러
BC주민들은 이제 탄소세, 맥주 및 주류세 그리고 페리 요금 인상 등을 맞게 됐다. 한편, 주민들은 4월 1일부터 전기 사용량 절약을 통해 일부 환급금을 내년...
“가짜 PayBC웹사이트 속지 마세요”…스캠 경고
외관상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동일 정부, 교통위반, 벌금 결제 문자로 안보내 BC주정부의 웹사이트 ‘페이비씨(PayBC)’와 동일한 가짜 웹사이트 사기에...
인구 40,769,890명…195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127만1872명 추가 3.2% 증가율 기록 2023년 인구증가 알버타주 가장 높아 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에 도달한 지 9개월 만에 또 새로운 문턱을...
타 주 이주한 한 15세 소년, 의료 관리 소홀로 사망
신체적 혹은 환경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미성년자에 대한 개인신상 기록 정보가 캐나다 각 주 간에 공유되도록 돼 있으나, 관계 당국의 관리 소홀로 인해 한...
주민들 밴쿠버 생활 접고 알버타로 이주… “높은 렌트비가 원인”
그칠 줄 모르던 BC주의 주택 임대시장 열기가 조금 수그러들고 있다. 이유는 치솟는 주택 임대비(렌트비)에 지친 많은 주민들이 BC주를 떠나 타 주로 이주하기...
볼티모어 교량 붕괴, 밴쿠버 교량은…
미국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교각 붕괴 사건으로 해안을 통한 교역 활동이 많은 BC주에 경종이 울려지고 있다. 미 볼티모어 교각 붕괴 사건, BC주에 경종...
트루도, 주택 세입자 지원 정책 발표
연방정부는 과거에 주택 임대를 장기간 해 오면서 성실하게 임대료를 지불해 온 경력을 갖고 있는 임대 주민들에 대해서 관련 경력이 향후 주택 임대 활동을 위한...
경찰 늑장 구속에 30대 살인 용의자 또 다른 살인극 연출
랭리 주민 코디 모스타가 2022년 3월, 저스틴 보스(38)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모스타는 랭리 소재 하이웨이 호텔 외곽에서 밤 9시경, 보스가 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