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밀레니얼 세대, 이전 세대보다 부모와 동거 비율 높아

밀레니얼 세대, 이전 세대보다 부모와 동거 비율 높아

2021년 기준 16.3%, 1991년 베이비부머 8.2%의 두 배 전문가, 소득 대비 급등한 집 값이 이 현상의 주요 원인  2021년 기준 캐나다의 밀레니얼 세대는 같은 나이대의 베이비부머 세대보다 부모와 함께 살 확률이 두 배나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통계청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의 원인이...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조리 음식 냄새에 공원 떠나지 않아 최근 큰 브라운 곰 목격 주의 당부 기온이 올라가고 일기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조리기구를 들고 나들이에 나서는 주민들이 늘고...

3년만에 내 집 마련 가장 쉬운 시기, “그래도 주저”

지난 3년간 치열한 경쟁과 시세를 초과한 주택 판매가 이어졌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마침내 식고 있다. RBC 은행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이 지난 3년 중 주택 구매가 가장 쉬운 시기이나 전문가들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은 멀다고 지적한다.

경찰 총격 피해자 가족 재수사 요청

경찰 총격 피해자 가족 재수사 요청

지난 해 11월, 노스 밴쿠버 한 주택에서 모친에게 칼을 휘두르다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한 남성의 가족들이 사건 재수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데니...

주정부, 가을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주정부, 가을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BC주정부는 9월이나 10월부터 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절성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계획에 들어갈 전망이다. BC보건부는 화이자 혹은 모더나의 백신들이 이에...

“은퇴! …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은퇴! …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밴쿠버 PNE에 설치되어 있는 플레이랜드 목재 롤러 코스터 기구가 지난 8월 2일 지어진 지 65년 생일을 맞았다. 밴쿠버 주민들은 봄부터 가을까지 이 놀이...

추억속의 ‘아날로그 셀프 사진관’ 화제

추억속의 ‘아날로그 셀프 사진관’ 화제

이스트 밴쿠버 Hero's Welcome' 펍에 등장 고객들 작은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서 ‘포즈’ 전세계에 아날로그사진기 5백여 대 남아있어 이스트 밴쿠버 한...

캐네디언 50%, “은퇴 미루겠다”

캐네디언 50%, “은퇴 미루겠다”

여건이 맞는다면 은퇴를 미루겠다는 캐네디언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되었다. 근무시간•스트레스 줄면 전제 캐나다통계청이 실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