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집값 하락에 거래 ‘꿈틀’…“가격 낮춘 매물만 팔린다”

밴쿠버 집값 하락에 거래 ‘꿈틀’…“가격 낮춘 매물만 팔린다”

매물 적체는 여전, 시장 가치보다 1~2% 낮춰야 “구매자 눈높이 맞춰 가격 현실화해야 팔려”  광역 밴쿠버 주택 시장에서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자 거래량이 소폭 늘어나는 초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일부 인기 매물에는 매수세가 붙어 경합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시장 전반의 매물 적체 현상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정부, ‘여권 없는’ 여행 도입 검토

정부, ‘여권 없는’ 여행 도입 검토

연방정부는 국민들의 여행 편의를 돕기 위해 기존의 여권 대신 안면 인식제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에어 캐나다 측이 이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밴쿠버 경찰, 새해부터 ‘바디 캠’ 장착

밴쿠버 경찰, 새해부터 ‘바디 캠’ 장착

밴쿠버경찰국은 새해부터 경찰들의 몸에 카메라를 장착한 채로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따라서 사건 사고 현장의 상황을 보다 정확하고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