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골목. 오랜 세월 동안 하얀 외벽과 뾰족한 지붕을 지닌 평범한 단독주택 건물은 이 지역 무슬림들의 성원 역할을 해왔다. 문 위에 적힌 아랍어 '마스지드 알 누르'는...
“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산불 연기로 짙은 스모그, 주말까지 이어질 듯
수요일 아침 창밖에 뿌연 연기를 본 주민들이라면, 당분간 이 풍경에 익숙해져야 할 전망이다.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2026년 임대료 인상 상한선 2.3%…올해보다 낮아져
내년도 2026년 1월 1일부터 BC 주의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TFSA에서의 ‘과도한 거래’, CRA는 어떻게 판단할까
TFSA는 투자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CRA는 TFSA 내에서의 빈번한 거래에 대해, 그 성격에 따라...
버나비 골칫거리 부지, ‘뉴 빌리지’로 변신 예고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일대가 새로운 도시형 마을로 탈바꿈할...
2010 올림픽 작품 ‘가르드-땅’, 수리비만 받고 보수 안 해
밴쿠버시는 온타리오주 한 남성을 상대로 25만2천달러의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년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밴쿠버시가 한 예술가의 작품 전시를 한 바...
미 국경, 전자기기 검색 사상 최대치…한인 주의 필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2분기(4~6월) 전자기기 검색 건수는 14,899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이웃집 삼나무 울타리 자른 여성에게 15만 달러 벌금형
사다리 타고 올라가 삼나무 울타리 베어 법원, 피해 보상에 정신적 위로금 판시 법원은 이웃집의 나무 울타리를 베어버린 써리시 거주 한 주민에게 15만 달러의...
올 해 기록적인 산불 거의 종료
총 2만2천 스퀘어 킬로미터 면적에 산불 발생 현재 주 내 약 411곳에서 아직 산불 남아 있어 지방,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경보수치 4, 5단계 돌입...
전국서 가장 무례한 도시, ‘코퀴틀람 2위’, ‘써리 4위’
트라이시티 시청 직원 친절도 역시 최하위 코퀴틀람시와 써리시가 무례함(Rudest City)에 있어서 전국 평균을 훌쩍 넘는 점수를 받았다....
10년만에 스탠리 공원 6배 면적 ‘녹지’ 사라져
지난 10여 년 동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는 스탠리 공원의 약 6배 정도되는 크기의 자연 녹지 면적이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는 삼림지, 벌판,...
개학은 했지만…정교사 부족으로 학사일정 난항
초중고생들이 일제히 신학기를 맞았다. 그러나 정식 자격을 갖춘 교사 인력부족으로 각 학교들의 학사 일정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일부 학교들은 모자르는 교원...
신규 이민자, 도심 정착 선호…극소수만 외곽지역 거주지로 꼽아
메트로 밴쿠버 신규 이민자들은 공공시설 및 교통 시스템 등이 잘 마련돼 있는 도심지에서 거주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 56% 거주지 선호...
나나이모 등 각 시 천연 개스 연료 사용 금지 정책에 동참
나나이모시 '파이오니어 벽난로점'의 매니저인 크리스 보웬은 개스 벽난로 판매량이 향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나나이모시는 신규 주택 건설 시, 개스...
BC주 남자 기대수명, 79.5세로 하락…여성은 84.7세↑
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1년도에 이어 2022년도 캐나다 남성의 기대 수명이 연이어 하락된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에 81.7살이었던 수치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