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원주민·흑인 비중 확대 2023년 대비 2,715명으로 역대 최고 노숙 노인 중 40% 55세 이후 처음 노숙 밴쿠버에서 노숙인 인구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한 가운데, 여성과 원주민, 흑인 등 취약계층의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인 보고서에 따르면, 시내 노숙인...
2032년 제리코 비치에 첫 고층 콘도 들어선다
오는 2032년에 밴쿠버시 제리코 비치 해안가에 첫 대규모의 고층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설 전망이다. 약 1만3천여 가구들을...
사설 병원 고액 진료비 우려…“의료 본질 훼손”
연방 총선을 앞두고, 국민들은 보건의료 접근성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사설 클리닉 중 일부는 연간 수...
[Election 2025] 유권자 10% 이미 결정…사전 투표에 몰려
다가오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에 대거 몰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최근 수십 년간 가장...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기숙학교 역사적 사죄, 영원히 기억될 것”
프란치스코 교황은 캐나다 가톨릭 신자에게 진보적인 지도자로 기억될 것이다. 그는 교황청의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며, 원주민과의 관계 개선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교회가...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
오는 4월 28일 연방 조기총선을 앞 둔 정당 별 주요 공약을 정리해 보았다. ■연방자유당 Liberals -마크 카니 수상 경제/세제 •소득세 최저...
“관세 불안에 지출 줄이고 소비 미룬다”: MNP 설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캐나다인들이 지출을 줄이고 주요 물품 구매를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재정에 대한 전망은...
3월 일자리, 3만개 사라져…3년만의 최대 감소, 실업률↑
캐나다 경제가 3월에 3만3,000개의 일자리를 잃었다고 캐나다통계청이 4일 밝혔다. 이는 2022년 1월 이후 가장 큰 손실이다. 실업률도 2월 6.6%에서 3월...
캐네디언 98% 코비드-19 항체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거의 모든 캐네디언인 98%가 감염 또는 백신접종을 통해 코비드-19 항체를 보유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4월과 8월 사이...
저소득층에 ‘그로서리’ 세금 환급 지원
"생계 부담 표적 정해 지원" 4인 가구 $467, 시니어 $225 저소득층에 식품 가격 상승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세금 환급 지원이 시행된다. 연방정부는...
4년내 임대주택난…공급부족 12만호 넘어서
RBC이코노믹스 경고 임대전용 아파트 건설 시급 4년동안 33만 2천호 더 지어야 임대주택 부족난이 몇 년사이에 급속히 악화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갤러리 상습 도난범 경미한 처벌받고 다시 범행 나서
밴쿠버 화인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는 드로 데럴은 지난 해 12월, 갤러리 전시장 안에 놓여 있던 두 개의 조각상을 도난당한 바 있다. 이 조각상들의 시가는...
국세청, 취약계층 세금신고 자동접수 정책 시행
캐나다국세청CRA은 내년부터 국세청이 일부 취약계층의 세금을 자동신고해 주는 시범정책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대다수 납세자의 세금이 자동...
한국 전자여행허가(K-ETA) 면제
캐나다 등 22개국..내년말까지 한국정부가 올해 내수 활성화를 위해 캐나다 일본 대만 등 22개국 외국인에 대해서는 전자여행허가제(K-ETA) 없이 입국할 수...
트랜스링크, 이민자 증가에 대중교통망 대책 마련 고심
3년후 연간 약 5만명의 신규 이민자 정착 프레이져 밸리 남부지역 교통망 확충 검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된서리를 맞았던 공공교통 수단 이용율이 서서히...
1백만명 저소득층 연방 치과치료 혜택 받는다
연방정부 130억 달러 예산 편성 연 소득 9만 달러 미만 가정의 18세 미만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치과병원 인력 모자를 전망” BC치과협회 데이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