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 맥민 패밀리 푸즈(옛 하디 앤드 컴퍼니 종합상점)는 1895년 문을 연 이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대표적인 상점이다. 마을 시장 더그...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밀레니얼 세대 취업 기회 크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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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동안 1백만개 일자리 마련 로빈슨 장관 “BC주 이민을 늘려 주 경제 활성화의 전기를 마련할 계획” 의료 보건분야, 사이언스, 기술 계통의 일자리...

“웨딩 사진 엉망”…커플들 황당함 호소

“웨딩 사진 엉망”…커플들 황당함 호소

웨딩 온라인 사이트 평점만 믿고 계약 전체 사진 흐릿해 100여장 중 10장만 선명 해당 포토그래퍼 항의에 ‘묵묵 부답’ 최근 결혼식을 올린 한 신혼 커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