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밴쿠버 전역 축구 열풍에 휩싸여 한국:남아공 오후6시 경기 캐나다:스위스 오후 1시 경기 밴쿠버 지역 전체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 24일 열리는 스위스전에서 캐나다 대표팀과 한국과 남아공과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노스 밴쿠버의 '시 쉽야드 커먼즈'에 마련된...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산불 연기로 짙은 스모그, 주말까지 이어질 듯
수요일 아침 창밖에 뿌연 연기를 본 주민들이라면, 당분간 이 풍경에 익숙해져야 할 전망이다.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2026년 임대료 인상 상한선 2.3%…올해보다 낮아져
내년도 2026년 1월 1일부터 BC 주의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2025년도의 3%, 2024년도의 3.5%보다 낮은...
TFSA에서의 ‘과도한 거래’, CRA는 어떻게 판단할까
TFSA는 투자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CRA는 TFSA 내에서의 빈번한 거래에 대해, 그 성격에 따라...
버나비 골칫거리 부지, ‘뉴 빌리지’로 변신 예고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일대가 새로운 도시형 마을로 탈바꿈할...
2010 올림픽 작품 ‘가르드-땅’, 수리비만 받고 보수 안 해
밴쿠버시는 온타리오주 한 남성을 상대로 25만2천달러의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년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밴쿠버시가 한 예술가의 작품 전시를 한 바...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버나비 센트럴 공원 13세 여아 살인사건 재판 열려
지난 2017년,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서 13세의 한 중국인 소녀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23일, 재판정에 숨진 이 소녀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해 법정에...
웨스트 켈로나 산불 피해 복구 난항… 소실 주택 수 200여 채
매튜 트위맨과 엘리자베스 트위맨 부부는 웨스트 켈로나 지역 멕두걸 크리크 산불로 살던 집을 잃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살 집을 찾고 있는 중이다. 트위맨...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
우울증 환자에 “죽을 생각 없나요?”
밴쿠버의 한 종합병원에서 우울증 환자에게 '의료 조력 사망'(Medical Assistance In Dying·MAID, 존엄사)을 권한 사실이 밝혀져...
“불꽃이 용암처럼 덮쳤다”…켈로나 주민들 삶의 터전 전소
웨스트 켈로나 지역의 트레이더스 코브 주민들은 이번 산불로 집들이 전소돼 갈 곳을 잃게 됐다. 화마로 집을 잃은 이곳의 많은 주민들은 어린 자녀들을 둔 젊은...
산불 사태 진정 국면…일부 지역 여행제한 해제
산불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산불 피해가 심했던 켈로나와 캠룹스 지역에 대한 여행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산불이 통제 불능 상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