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 폭죽 판매·난사로 동네가 혼란” 전면 규제 논의

“불법 폭죽 판매·난사로 동네가 혼란” 전면 규제 논의

써리 시의회가 B.C. 주 전역에서 폭죽의 판매와 사용을 더욱 엄격하게 규제해 달라고 주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불법 폭죽 사용이 잦아지며 야간 안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이유에서 다. “폭죽이 동네를 위협”…정부 차원의 통제 필요 시민 안전이 ‘최우선’, 써리 시의회 공식 요청 써리 시의원 롭 스터트는...

새 주택임대법 시행 세칙 마련…악의적 퇴거 방지에 중점

지난 18일부터 BC주의 주택 소유주들은 온라인 상의 ‘Landlord Use Web Portal’ 사이트를 통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의 임대 유닛을 본인이나 가족 혹은 제3자가 사용하고자 할 경우, 이를 고지해야 한다. 주택부는 이렇게 함으로써 실 임대자가 주택 소유주로부터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는 데에 이번 사이트 운영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공공 수영장 입장 시 복장 규정 준수해야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시내 공공 수영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수영하기에 적절한 수영복을 반드시 입어야 한다고 밝혔다. 일상복 혹은 부적절한 속옷 등을 입고는 공공 수영장 입실이 불가능하다. 밴쿠버시는 지난 여름부터 시험적으로 운영해 온 이번 정책을 향후 영구화 할 계획이다.

잉글리쉬 해변서 여성 시신 2구 발견

밴쿠버 경찰은 21일과 22일 잉글리쉬 베이 인근에서 발견된 2명의 여성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사망원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 들 여성들의 신원이 알려짐에 따라 가족들에게 사망소식을 알렸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들의 시신은 하루 간격으로 잉글리시 베이 인근 장소에서 발견되었다.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3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20년 이상 만에 가장 큰 금액으로 인상했다. 1998년 이후 최대...

주정부 3차 유행 대비 가을 백신 접종 확대

주정부 3차 유행 대비 가을 백신 접종 확대

아드리안 딕스 BC보건부장관은 3차 오미크론 유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비, 가을부터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보건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천360만회분 폐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천360만회분 폐기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대량으로 들여왔다가 절반 이상을 폐기하기로 했다. 캐나다보건부는 유효기간이 만료한 AZ 백신 1천360만회분을 폐기하기로...

$500 ‘저소득 세입자 수당’ 지급 언제?

$500 ‘저소득 세입자 수당’ 지급 언제?

4월 예산발표에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 장관은 높은 임대료로 고전하는 1백만명의 저소득 세입자에게 1회성 보조금 5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캐나다 떠나는 이주 인구 급증

캐나다 떠나는 이주 인구 급증

캐나다로 유입되는 인구가 증가하는 동시에 반대로 캐나다를 떠나는 떠나는 이주 인구도 증가하기 시작했다.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떠나는 인구는 올해...

버나비 센트럴파크 출몰 블랙곰, 결국 사살

버나비 센트럴파크 출몰 블랙곰, 결국 사살

지난 주말 동안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거위 새끼를 쫓고 덮쳤던 블랙곰이 자연보호국의 결정에 따라 결국 사살되었다. 주변 피치앤퍼트 골프장의 골퍼들은 불과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