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이용 고객 대상…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이용 고객 대상…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는 1월 한정으로 자사 캐나다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SIM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미국 등 인접 국가로 짧게 여행하거나 해외 이동이 잦은 고객의 이용 환경을 고려해 마련됐다. 프리텔레콤(브랜드명...

늘어나는 ‘묻지마 범죄’에 주민들 ‘불안

지난 4일 아침 7시 46분, 밴쿠버시 퀸 엘리자베스 극장 앞에서 70세의 프란시스 데이비드 라포테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한 남성의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했다. 이 사건이 발생하자 주민들이 불안에 휩싸여 있다. 범인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여러 건의 유사한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캐나다 최대 식품 유통회사 이며 수퍼 스토어의 운영사인 로블로(Loblaw )가 온타리오 주에 새로운 초 할인 식료품점을 열고 곧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비용을 더 많이 줄여 훨씬 더 낮은 가격의 상품을 제공하려는 시도이다.

내 집 나무를 잘라 내다니…이웃집 고소

라이언스 베이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이 옆집에 사는 이웃을 고소했다. 이 이웃이 이 주민의 허락 없이 집 입구에서 자라던 나무 가지들을 마구 잘라 버렸기 때문이다. 이 이웃은 이 주민의 집에서 자라는 무성한 나무들로 인해 바다 조망권이 침해되고 있다고 그동안 주장해 왔다. 사진 작가인 로렌스 히슬랍은 이웃에 사는 재정 전문가인 케빈 타이슨과 응급실 의사인 그의 부인 케롤라인 타이슨을…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는 주민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BC주정부가 지난 2016년 이 후, 마약 과다 복용 방지 캠페인을 벌여 온 것을 무색하게 할...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캐나다 공식 언어인 영어와 불어, 원주민 언어가 아닌 언어를 제 1언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BC주에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남아시아 언어 사용자가 증가하고있다....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오랜기간 UBC대학 총장직을 맡아 온 샌타 오노 박사가 최근 UBC를 떠나면서, UBC 신임 총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타 오노 전 총장은...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에이든 드슈차(23)는 파트타임 일을 하는 학생이면서도, 지난 4년간 토론토에서 다른 학생들의 학교 멘토링을 해 오고 있다. 그는 특히 학생들의 재정적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