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가 낳은 가장 핫한 남자”… 허드슨 윌리암스

“B.C.가 낳은 가장 핫한 남자”… 허드슨 윌리암스

하키 로맨스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주연 허드슨 윌리암스 열풍 캐나다 ‘문화 아이콘’ 으로 자리 잡아 하키 로맨스 드라마 ‘Heated Rivalry(히티드 라이벌리)’가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주연 배우인 BC주 출신 허드슨 윌리암스(Hudson Williams)가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다. BC주...

스탠리 공원 벌목작업 재개…추가로 4천여 그루 ‘싹둑’

그 동안 논란이 돼 왔던 스탠리 공원의 올 해 벌목 작업이 다시 재개됐다. 밴쿠버시는 오래된 나무가 수목들의 해충 감염을 일으키는 주 원인을 제공한다는 이유를 들어,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목에 대한 벌목작업을 올 해도 재개할 방침이다. 지난 해 이 무렵, 스탠리 공원 내 8천여 그루의 고목들이 벌목된 바 있다.

“다운타운 잠깐 주차 겁나요”…월평균 150대 차량 견인

밴쿠버 다운타운 등에서 월 평균 150대의 차량들이 불법 주차와 관련해서 견인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개월 동안 밴쿠버시 웨스트 코르도바 스트리트의 1000블럭 인근 지역에서 불법 주차된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견인 차량에 이끌려 현장에서 사라졌다.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밴쿠버 10개 정당, 5개 주요 시장후보들이 경합한다. 이번선거는 캐네디 스튜어트 현직 시장을 반대하는 세력이 후보 단일화 (켄심 또는 콜린 하드윅이 유력)를...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공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산불 규모가 급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