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토론토 등 대도시 선분양 콘도, 가격 급락에 ‘손실 폭탄’

토론토 등 대도시 선분양 콘도, 가격 급락에 ‘손실 폭탄’

감정가 하락으로 대출 불가 2022년 대비 25% 하락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선분양 콘도를 산 이들이 집값 하락으로 큰 손실을 떠안고 있다. 과거 높은 가격에 계약한 뒤 공사가 끝날 무렵 시세가 떨어지면서, 금융기관이 대출을 거부하거나 추가 자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온타리오주...

버나비 오래된 주택 다세대 가구로 건설 가능해져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막혀 개발을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법원의 재가를 통해 다세대 복합주택으로 새롭게 변모될 예정이다. 버나비시 3150 크리스데일 에비뉴Chrisdale Ave.에 위치한 이 주택은 지난 해 8월부터 인근 주택들과 함께 주택 재개발 사업에 관심을 갖고 현재의 법률 제한 규정 철폐를 요구하며 법원에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연방정부는 한시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그 가족들에게도 캐나다 국내 취업 기회를 허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에 외국인...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주택 소유권 놓고 부모가 아들 상대로 소송

주택 소유권 놓고 부모가 아들 상대로 소송

리치몬드에 오랜 기간 살고 있는 한 노부부가 같이 살고 있는 아들 및 며느리를 상대로 이 주택 소유권을 놓고 소송을 제기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