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시 터널 교체 예산, ’85억 달러’로 폭등…당초 예상보다 2배↑
주정부, “원자재 가격 인상” 해명 야당 "역대급 행정 무능, 세금 낭비" 조지 매시 터널 교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가 당초 예산의 두 배가 넘는 85억 달러 규모로 폭등했다. 마이크 판워스 BC 교통부 장관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수정 예산안을 전격 발표했다. 판워스 장관은 예산 증액과 더불어 완공 시기 역시...
메트로 밴쿠버 인구 증가 전망, 예상보다 둔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인구는 여전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전 전망보다 느려졌으며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BC주, 간호사 개업의 양성 정원 65석 추가 확대
UBC·UNBC·빅토리아 대학서 정원 증원... 총 165석으로 확대 주정부가 간호사 개업의(Nurse...
스탠리 파크, 새 버스 노선 도입 결정
밴쿠버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스탠리 파크 내 새로운 버스 노선 도입을...
76세 시장의 은퇴 선언: “이제는 물러날 때”
리치몬드 브로디 시장 25년 임기 마무리 “25년의 리더십”, 변호사에서 8선 시장까지 리치몬드 시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말콤 브로디(Malcolm Brodie)...
아파트, 콘도 재활용 쓰레기 수거 분리율 저조
재활용률 34%…단독주택 절반 수준 메트로 밴쿠버, 콘도 재활용 대책 강화 메트로 밴쿠버가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간 재활용률 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 시 체육·레크리에이션 시설 대다수 ‘낡고 위험’
밴쿠버시 대부분의 커뮤니티 체육·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심각한 노후화 상태에 있으며, 2050년까지 업그레이드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계획과 예산 모두 턱없이 부족하다는...
빵 가격 담합 스캔들…최대 5억 달러 집단 소송
2001~2021년 사이 포장 빵 구매 소비자, 보상 자격 가능 소비자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나? 2001년에서 2021년 사이에 캐나다에서 포장된...
‘백인끼리’ 자녀 모임 전단 광고에 아연실색
지난 주말 코퀴틀람시를 비롯한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 코퀴틀람) 에 일부 학부모들에 의해 진행된 'White-only (백인끼리)' 가능하다는...
릿지 메도우 경찰관 마약 밀매자 총에 맞아 순직
지난주 22일, 코퀴틀람 센터에서 릿지 메도우 소속 경찰관이 25세의 한 남성이 발사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사망한 프레드릭...
자녀 옷 만들다 온라인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
애쉴리 미첼은 2013년 첫 딸을 출산한 뒤로, 딸에게 입히기 위해 옷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 싱글 맘인 그녀는 딸에게 원주민 전통 복장을 입히기...
메트로밴쿠버 시장 협회 “대중교통 과밀화”, 정부에 지원 호소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은 19일 BC주정부와 연방정부에게 210억 달러 규모의 대중교통시설 확장계획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긴급 호소하는 공동성명을...
CEBA 감면 혜택 상환기일 ‘2주 연장’에 소상공인들‘실망’
'연방정부 핵심 놓쳐’… “침몰하는 배에 물을 끼얹는 격 타마라 노와코프스키는 연방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상환해야 하는 CEBA(캐나다 비상 사업체 지원계정)의...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정부와 5대 식품 업체가 치솟는 식품 가격 대책으로 가격 안정화 조처를 하기로 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5대...
밴쿠버서 내집 마련하려면 연 25만 달러 벌어야
단독주택 살 수 있는 연간소득 $246,100↑ 8월 가격하락으로는 이자 상승 상쇄 어려워 밴쿠버에서 평균 가격의 집을 사려면 1년에 거의 25만 달러를...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올 해 BC주의 단기 주택 월세 임대율이 최근 19%로 크게 상승됐다고 맥길 대학교의 한 관련 보고서가 전했다. 이 보고서는 이 같은 현상이 BC주 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