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4년 캐나다 최고 연봉 CEO, 평균 1,620만 달러

2024년 캐나다 최고 연봉 CEO, 평균 1,620만 달러

CEO와 근로자간 소득 격차 역대 최대 “부유층 증세 필요” 지적  2024년 캐나다에서 최고 연봉을 받은 CEO들과 평균 근로자 간의 소득 격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부유층에 대한 세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캐나다정책대안센터 CCPA)가 최근 발표한...

결혼식장 덮친 운전자 불구속, 유가족들 “이해할 수 없어” 

2022년 8월 20일, 웨스트 밴쿠버 한 주택 뒷마당에서는 결혼식 피로연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이웃의 한 차량이 식장을 덮치는 바람에 피로연에 참석 중이던 두 여성이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사망자들 중 한 명의 신원은 애니 콩(67)이다. 같이 현장에 있던 콩의 남편 리옹 킹은 부인이 자신의 팔에 기댄 채로 그대로…

‘송골매가 펜트 하우스의 주인’…주민들 둥지 설치

송골매falcon가 빅토리아 한 콘도 건물 옥상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빅토리아 송히스 Songhees 지역 소재 프로멘토리 콘도 거주민들이 송골매 가족을 위해 건물 옥상 한 켠에 나무로 된 작은 둥지를 만들어 설치해 놓았다. 조류 생태 전문가인 후레더 웰터는 송골매 가족이 이 둥지를 터전으로 삼아…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 ‘출입금지’…애견 주민들 ‘불만폭발’ 

밴쿠버 시 일부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의 출입이 금지되자, 애완견 소유 주민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9일 저녁, 밴쿠버시 그랜뷰-우드랜드 지역의 브리타니아 커뮤니티 센터에는 이 문제를 놓고, 시 관계자 및 주민 40여 명이 모여 관련 안건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그 밖에 20여명의 주민들도 온라인을 통한 화상 회의에 참석했다.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는 주민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BC주정부가 지난 2016년 이 후, 마약 과다 복용 방지 캠페인을 벌여 온 것을 무색하게 할...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캐나다 공식 언어인 영어와 불어, 원주민 언어가 아닌 언어를 제 1언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BC주에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남아시아 언어 사용자가 증가하고있다....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오랜기간 UBC대학 총장직을 맡아 온 샌타 오노 박사가 최근 UBC를 떠나면서, UBC 신임 총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타 오노 전 총장은...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에이든 드슈차(23)는 파트타임 일을 하는 학생이면서도, 지난 4년간 토론토에서 다른 학생들의 학교 멘토링을 해 오고 있다. 그는 특히 학생들의 재정적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