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시 역사와 함께한 고택, 화염에 휩싸여

도시 역사와 함께한 고택, 화염에 휩싸여

1889년 건립 ‘디펜시어 하우스’ 상층부 큰 피해 주민 6명 이재민 발생   지난 25일 오후 8시경, 킹스웨이와 메인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유서 깊은 고택 건물 ‘디펜시어 하우스(Depencier House)’ 상층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애니 그로네베겐 소방 부대장은 이번 화재 당시 건물 거주자...

소총 사용 금지 조치에 일부 사격인들 반발

소총 사용 금지 조치에 일부 사격인들 반발

총을 쏘기 위해서는 정신을 집중하며 호흡을 조절하고 정확한 손동작이 요구된다. 돈 딜리 씨(65)는 평소 일주일에 20시간씩 체육관을 드나들며 소총 사격연습을...

주민 4명 중 1명, $500 급전 대책없어

주민 4명 중 1명, $500 급전 대책없어

캐나다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네디언 4명 중 1명이 기대치 못했던 500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면 낼 수 없다고 말했다. 35% 이상이 생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