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웨스트밴쿠버 ‘주택 공급 지연’ 질책…개발에 직접 개입
마린 드라이브 고밀도 개발 강행 커뮤니티 계획 일부 강제 통과 처음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목표를 둘러싸고 웨스트밴쿠버 자치구와 이어온 갈등 끝에, 지역 개발 계획에 직접 개입하는 강수를 뒀다. 주정부는 웨스트밴쿠버의 공식 커뮤니티 계획(OCP) 일부를 수정해 마린 드라이브 일대의 고밀도 개발을 허용하도록 조치했다고...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아마존 ‘캐나다 51번째 주’ 상품판매에 ‘내려라’ 서명 운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상품화한 셔츠, 모자, 스티커 등의 다양한 제품이 아마존...
미국 땅 떠나는 ‘스노우 버드’…팜스프링스 “캐나다 사랑해요”
팜 스프링스 주민 전체 중 7%가 캐네디언 관세 전쟁 발발로 지역 경제 타격 하트 시장 “팜 스프링스가 아닌 트럼프 때문”...
몰래 녹취된 음성 기록, 이혼 법정에서 인정되나
한 여성이 남편과의 이혼을 앞두고 상담치료를 받던 중, 이 상담 과정 내용을 녹음했다. 그런데 남편이 이 녹음 내용을 자신들의 이혼 재판에서 증거 자료로 사용하기를...
“개정된 임대법 집주인에 유리”…세입자보호협회 정부 비난
임대 종료 고시 3개월로 단축 등 “렌탈 물량 많고 가격도 떨어져” 최근 주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세입자를 상대로 주택 임대 종료 시기 고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히트펌프 리베이트 프로그램 확대
향후 2년 8,300건 리베이트 제공 에너지 요금 최대 80%까지 절약 애드리안 딕스 BC에너지부 장관은 9일 저소득 및 중산층 가정과 임차인에게 청정 에너지 개조를...
60대 신분도용 사기 피해…예금 $2만8천 구좌서 사라져
2월 17일 릭 홀(66)은 자신의 은행계좌에 로그인 했을 때 평생 저축한 돈 거의 전부가 빠져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는 해킹 당했다고 직감했다. 우선 비밀번호가...
인구 지난해 1백만명 증가…”역사상 처음”
해외이주자가 96%, 26년후 인구 2배 2023년 465,00명, 2025년 50만명 목표 2022년 캐나다 인구는 역사상 처음으로 1년에...
노숙자 텐트촌 개스폭발로 사업장들 피해…정부에 대책 촉구
밀집된 텐트들이 연달아 불이 붙어 바로 인근 건물들 까지 화마 번져 업주들, 전용 거주공간 건설 요구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에 집결돼 있는 많은 수의...
베니어 공원 텐트촌 강제 퇴거 조치
21일, 밴쿠버시가 키칠라노 주민들의 원성에 힘입어 인근 베니어 공원 텐트 노숙자들을 일제히 추방했다. 밴쿠버시는 베니어 공원을 비롯해 시내 노숙자 텐트촌...
“뜨거운 음료에 화상 입었다” 팀 호튼 고소
온주 70대 여성 50만 달러 청구 온타리오주 한 70대 여성이 '펄펄 끓는' 차를 제공받아 화상을 입었다며 커피체인점을 상대로 50만달러의 손해배상...
“가리발디 Mt.은 죽지 않은 활화산”…대 폭발 우려
BC주 하우 사운드 위쪽으로 가리발디 마운틴이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밑에는 원주민들이 이용하는 카누도 보인다. 예전 이곳에서는 큰 홍수가 발생된 바 있다....
스탠리 공원 미니 기차 다시 달린다
리튬 배터리 동력으로 전환 SFU 기계공학과 학생들 개조 밴쿠버시의 환경정책과도 부합 밴쿠버 스탠리 공원을 방문하는 많은 수의 주민들은 공원 내 미니 기차를...
100년넘은 헤리테이지 건물 ‘철거’ 위기
밴쿠버시 ‘스트리트 마켓’ 건설키로 결정 유적 전문가 “철거 이유 이해할 수 없어” 밴쿠버시 123 E. Hastings St.에 위치한 한 오래 된 2층...
치솟은 임대료…아티스트들의 작업 공간 위협
밴쿠버 '보몽 스튜디오' 월 렌트비 $42,000↑ 영세 공예가 77%, 재정난에 어려움 호소 경비 상승에 미래 꿈 포기…대책마련 시급 한 비영리 단체 소속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