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기업 비용 급증·투자 위축 우려”…상공계 공동 반발 이비 주수상 발언, 재계 설득에 실패 BC주 전역의 경제 단체들이 새 주 예산에 포함된 핵심 세제 변경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주정부에 개편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해당 조치가 기업 운영 비용을 끌어올리고 경제 전반에 부정적 파급 효과를 미칠 수...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당초 종료보다 재정 고갈로 시기 앞당겨 업계, EV 판매량 의무 할당제 철회 요구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직장동료간 2백만 달러 로또 당첨금 분할 소송
법원, “상호 동의가 공식 서면 명시되지 않아” 단체복권 구매 함께한 4명의 동료 끝내 패소 "복권 당첨은 행복한 이벤트가...
“벌써 새싹이…” 농민들 따뜻한 날씨에 ‘한숨’
과일나무 새싹 일찍 부풀어 올라 이상기후로 한파 오면 농사 망쳐 올 겨울 고온 다습한 이상 기후가 이어지면서 과수 농가들은...
개발업자, 킹스게이트 몰 리스비용 법정 논쟁 끝에 승소
소유주 밴쿠버교육청, 연 960만 달러 청구 비디 건설, “잘못된 리스가격 책정” 제소 법원, 리스비용 165만 달러가...
클락 전 주수상,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 포기
“프랑스어 능력 부족”, “정치활동 이어가” 미 트럼프 정부에 맞설 강력한 정부 필요 크리스티 클락 전 주수상이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뜻을 14일...
버나비 오래된 주택 다세대 가구로 건설 가능해져
법원, 70년대 법률 제한 규정 철폐 넓은 마당 대신에 4가구의 주택 건설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막혀 개발을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법원의...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당초 종료보다 재정 고갈로 시기 앞당겨 업계, EV 판매량 의무 할당제 철회 요구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리베이트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종료됐다. 이...
퇴역한 최초 스카이트레인의 ‘변신’…예술인 스튜디오로
현재 사용되지 않는 폐기 처분 직전의 오래 된 스카이트레인 객차가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스튜디오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검토되면서 흥미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0...
중국 정부, 밴쿠버에 비밀 경찰 조직 운영
스페인의 한 인권단체는 중국 정부가 밴쿠버에 적어도 한 개의 비밀 경찰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중국의 해외 경찰망 비밀 운영 시설은...
“재산 평가액 시장가 보다 높을 것”… BC평가단 경고
BC주의 재산평가단은 다음 달 발표될 재산 평가액이 현재 시장가격 보다 높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5%~ 15% 상승, 2022년 7월 1일 시장가로 평가...
ICBC 30대 시험관 교통사고 보상금 $220만 달러 받아
전 ICBC 운전면허 한 시험관에게 교통사고 피해 보상금으로 220만 달러 수령이라는 법정 판결이 내려졌다. 헤더 다이앤 보울(38)은 사고 당시, 운전면허...
밴쿠버 ‘Pen Shop’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올해가 마지막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오랜 전통의 펜 판매장 'The Pen Shop'이 올 해를 마지막으로 그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이 매장이 이곳에 자리를...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연방정부는 한시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그 가족들에게도 캐나다 국내 취업 기회를 허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에 외국인...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법원, 층간 소음문제 30만 달러 청구소송 기각
유아 딸을 둔 한 부부가 위층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집을 팔아야 했다며 BC민사해결재판소에 낸 29만 9천 달러 배상 소송이 기각되었다. 구빈더와 수크지트...
밴쿠버 교육청, 고등학교에 경찰배치 재도입
밴쿠버교육청은 29일 12개 이상의 고등학교에 경찰 프로그램을 재도입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9명의 위원중 5명이 밴쿠버 경찰청장 아담 팔머에게 9월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