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텀블러릿지 참사 관련 오픈AI 법적 대응 착수
"폭력성 챗GPT 대화 경찰에 알리지 않아" 정부, 캐나다·미국 변호인 선임해 소송 검토 BC주정부는 오픈AI가 텀블러릿지 중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전 범인의 위협성 활동을 적절히 신고하지 않았다며 법적 책임을 추궁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니키 샤르마 주법무장관은 7일 기자회견에서 BC주 로펌과 미국...
씨버스 승객들, 밴쿠버 항구서 범고래 ‘깜짝 쇼’ 목격
밴쿠버 씨버스, 범고래와 뜻밖의 조우 승객들 “정말 멋졌다”…씨버스에서 본 범고래 쇼 밴쿠버 씨버스 승객들이 15일 아침...
흑자에서 적자로…BC 재정 전환 원인과 해법은?
BC주정부가 불과 3년 만에 수 십억 달러 흑자 전망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로 전환했다. 경제학자들은 최근 몇 년간...
리치먼드 라파지 시멘트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로 67만 달러 벌금
BC 주 리치먼드에 위치한 라파지 캐나다 시멘트 공장이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약 6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부동산 관리인, 불법 침입자에 고무탄 총격…추가 수감은 면해
1년 넘게 복역 후 5개월 반 사회봉사형 고무탄 장전한 산탄총으로 침입자 제압 BC 주 나나이모에서 불법 침입자를...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의 추가 인하로, 최근 고용 시장 악화와 경기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단행된 조치다. 중앙은행은 성명에서 “노동시장 약화와 민간 투자 위축, 물가 압력 완화 등 복합적 위험 요인을…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도시에서 늦여름 이례적 더위가 찾아오며 일일...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RCMP 압수수색에서...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법무부 장관은 "모든...
불법 담배 판매 성횡…24억7천만 달러 허공에
국내 불법적인 담배 판매량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BC주를 비롯해 온타리오주와 뉴펀들랜드 라브라도주 등지에서는 따라서 담배 판매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SFU 의대에서 패밀리 닥터 양성한다
사이먼프레이져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SFU) 써리 캠퍼스가 BC주의 패밀리 닥터(가정의) 양성소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BC고등교육부...
웨스트밴 거주 50대 여성 새벽 친구 집 방문 후 실종
지난 해 4월 27일, 웨스트 밴쿠버에 거주하는 쟈오 후아 지앙Xiao Hua Jiang (영어 이름:크리스틴)이 실종됐다. 1년이 넘은 현재까지 그녀가 집에...
“대홍수 사태 올 걸 정부는 이미 알고 있었다”
지난 2021년 11월, 애보츠포드 및 수마스 지역에 대규모 홍수 사태가 발생돼 많은 수재민들과 재산 피해를 낳은 바 있다. 최근 한 조사 결과, 당시...
밴쿠버 인도 시크 교도들 신변위협 불안 가중
캐나다에 인도 시크교Sikh 분리주의자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들과 관련된 주민 안전에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트루도 수상의 인도정부 니자르 살해 개입 발언 후...
이사 고려중인 세입자라면…“움직이지 말라!”
비록 상승 속도가 미미하게 떨어졌지만, 주거용 임대료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 평균 신규 입주자는 한 달에 2천117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8월 렌트비도...
60년전 모기지 알고 ‘충격’…집주인 ‘$1,900 면제’ 청원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이스트 밴쿠버 의 단독주택 소유주인 수잔 스테파논은 60년전부터 상환되지 않은 모기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그녀는...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