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 실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6월 29일 오후12부터 오후 4시까지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골프대회, 걷기대회, 족구로 팀을 나누어 참여했다. 오후 5시에는 먼디 파크(코퀴틀람)에서 야유회를 통해 바비큐 파티를 열었다 이 날 최병하 BC 주...
“교도소 안에서 열린 문? 미스터리 남긴 알칼릴 탈출”
2022년 ‘울프팩’ 조직원 로비 알칼릴(Robby Alkhalil)의 극적인 교도소 탈옥 사건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세...
반려견 구하려다 절벽 추락…하이커 중상
스쿼미시 트레일서 18m 아래로 떨어져 병원 치료 중 스쿼미시의 트라이쿠니 피크(Tricouni Peak) 트레일에서 한...
“대낮에 8천 달러 털어가”…뻔뻔한 절도 범죄 기승
캐나다 전역에서 조직적이고 대담한 절도 범죄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범죄자들은 처벌이 미약한 제도를 악용해,...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표적 공격 가능성 높아” 경찰 수사 착수 버나비에서 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 운전자들의 일상에 큰 변화는 없지만, 많은 운전자들은 공공 충전소 확대와 인프라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차 없는 공원으로? 스탠리 파크 교통 개선안 논의”
밴쿠버 공원위원회가 스탠리 파크 내 차량 통행을 줄이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오는15일 열리는 회의에서는 최근 진행된 스탠리 파크 이동성 연구 보고서가 주요...
BC 공공서비스 파업 확산…4,000명 22개 집회로 확대
BCGEU 파업, 나나이모· 켈로나 등 확대 “파업 전략 공개 안 한다”…임금 갈등 지속 BC주 공공 서비스 파업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B.C....
“운과 비자카드가 필요하다”…월드컵 티켓 전쟁 시작
2026년 FIFA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다면, 10일 아침부터 시작되는 티켓 예매 기회를 노려야 한다. 이번 대회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열리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매는 단순한 구매 절차가 아니라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내 돈 노리는 ‘문자사기’ 1위 수법은…‘은행 사칭’
예금을 노리는 문자사기 피하는 방법 최근 미연방거래위원회FTC가 발표한 신고 빈도가 가장 높은 문자 사기 유형은 은행 사칭 문자이다. 2022년 은행사칭...
비영주권자 통계보다 1백만명 더 많다…“주택난 심화”
CIBC캐피털마켓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영주권(NPR)자의 수를 약 1백만 명 적게 집계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캐나다의...
이웃집 삼나무 울타리 자른 여성에게 15만 달러 벌금형
사다리 타고 올라가 삼나무 울타리 베어 법원, 피해 보상에 정신적 위로금 판시 법원은 이웃집의 나무 울타리를 베어버린 써리시 거주 한 주민에게 15만 달러의...
올 해 기록적인 산불 거의 종료
총 2만2천 스퀘어 킬로미터 면적에 산불 발생 현재 주 내 약 411곳에서 아직 산불 남아 있어 지방,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경보수치 4, 5단계 돌입...
전국서 가장 무례한 도시, ‘코퀴틀람 2위’, ‘써리 4위’
트라이시티 시청 직원 친절도 역시 최하위 코퀴틀람시와 써리시가 무례함(Rudest City)에 있어서 전국 평균을 훌쩍 넘는 점수를 받았다....
10년만에 스탠리 공원 6배 면적 ‘녹지’ 사라져
지난 10여 년 동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는 스탠리 공원의 약 6배 정도되는 크기의 자연 녹지 면적이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는 삼림지, 벌판,...
개학은 했지만…정교사 부족으로 학사일정 난항
초중고생들이 일제히 신학기를 맞았다. 그러나 정식 자격을 갖춘 교사 인력부족으로 각 학교들의 학사 일정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일부 학교들은 모자르는 교원...
신규 이민자, 도심 정착 선호…극소수만 외곽지역 거주지로 꼽아
메트로 밴쿠버 신규 이민자들은 공공시설 및 교통 시스템 등이 잘 마련돼 있는 도심지에서 거주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 56% 거주지 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