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보츠포드 사업가 자택 앞서 표적 총격 사망

에보츠포드 사업가 자택 앞서 표적 총격 사망

경찰 “최근 남아시아계 대상 협박 사건과는 무관” 에보츠포드에서 지역 사업가이자 섬유 재활용 기업가 다르샨 싱 사시(68) 씨가 표적 총격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최근 남아시아계 사업가들을 노린 협박· 총격 사건들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0월 27일 오전 9시 22분경...

밴쿠버 ‘15분 도시’ 달성 가까워

밴쿠버 ‘15분 도시’ 달성 가까워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의 최근 한 조사에서 대다수 밴쿠버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식품점이 걸어서 15분 미만의 거리에 있는 곳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87세 노인 백주 대낮에 길에서 공격 당해

87세 노인 백주 대낮에 길에서 공격 당해

지난 20일 밴쿠버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에서 87세 중국계 노인이 인종차별적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경찰 증오범죄팀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 내 패밀리 닥터 턱없이 부족

주 내 패밀리 닥터 턱없이 부족

BC보건부 관련 자료에 의하면 주 내 1차 의료시설에 의사들을 비롯한 전문의료 인력이 고질적으로 그 동안 턱없이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