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주택 3채 화재…브루넷 인근 고속도로까지 검은 연기
주택 2채 큰 피해…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화요일 오전 코퀴틀람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주택 3채가 불에 휩싸이면서 짙은 검은 연기가 브루넷(Brunette) 인근 1번 고속도로까지 퍼졌다. 코퀴틀람 소방서의 크리스 폭스 부소방서장 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경 로데릭 애비뉴(Roderick...
부동산 관리인, 불법 침입자에 고무탄 총격…추가 수감은 면해
1년 넘게 복역 후 5개월 반 사회봉사형 고무탄 장전한 산탄총으로 침입자 제압 BC 주 나나이모에서 불법 침입자를...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법무부 장관은 "모든...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프로젝트 사무소(Major Projects...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PEA(Professional Employees...
UBC 골프장서 대낮 총격… 검찰 “치밀하게 준비된 살인”
밴쿠버 UBC 인근 유니버시티 골프클럽 주차장에서 발생한 2022년 10월 총격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검찰은 지난 15일(월)...
“대홍수 사태 올 걸 정부는 이미 알고 있었다”
지난 2021년 11월, 애보츠포드 및 수마스 지역에 대규모 홍수 사태가 발생돼 많은 수재민들과 재산 피해를 낳은 바 있다. 최근 한 조사 결과, 당시...
밴쿠버 인도 시크 교도들 신변위협 불안 가중
캐나다에 인도 시크교Sikh 분리주의자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들과 관련된 주민 안전에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트루도 수상의 인도정부 니자르 살해 개입 발언 후...
이사 고려중인 세입자라면…“움직이지 말라!”
비록 상승 속도가 미미하게 떨어졌지만, 주거용 임대료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 평균 신규 입주자는 한 달에 2천117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8월 렌트비도...
60년전 모기지 알고 ‘충격’…집주인 ‘$1,900 면제’ 청원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이스트 밴쿠버 의 단독주택 소유주인 수잔 스테파논은 60년전부터 상환되지 않은 모기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그녀는...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산불’ 안심하기는 이르다… 가뭄 경보5 최고 단계
켈로나 지역 등 산불로 피해 있던 많은 수의 주민들이 속속 귀가 조치되고 있기는 하지만, 정부는 아직 산불 사태가 종료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주내...
CEBA대출 상환기간 연장…“2026년 말까지 1년 더”
연방정부는 지난 팬더믹 동안 중소사업체에게 지원한 캐나다비상사업체 계정(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CEBA) 프로그램의...
UBC대학 기숙사에서 성폭행 당한 여성에게 피해 보상금 지급 판결
지난 2013년, UBC대학교 오카나간 캠퍼스 기숙사에서 성폭행을 당한 한 여학생에게 학교 측이 6만5천 달러를 피해 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