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74%는 물가 상승이 자신들이 은퇴 자금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66%는...

트루도 수상직 사임

최근 높아진 사임 압력을 받아온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마침내 자유당이 후임자를 선출하면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총리의...

연방 ‘자동 세금신고’ 진행…대상 확대

연방정부는 중산층을 포함한 캐나다인들이 자동 세금신고를 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가을 경제 업데이트에서 연방정부는 올해...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BC 대법원은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주택 개발에 대한 반대를 막기 위해 BC주정부가 통과시킨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이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주 정부는 2023년 밴쿠버 시의 요청에 따라 아뷰터스 스티릿에 저소득층 주민과 지원 서비스 이용자에게 개방된 유닛을 포함하는 12층의 주택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이 법을 채택했다.

커피 가격 올라도 ‘커피 사랑’ 최고

커피 가격 올라도 ‘커피 사랑’ 최고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

연말 소포 배송 기본비 평균 40%이상 올라

연말 소포 배송 기본비 평균 40%이상 올라

올해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우편배송 할 때 더 높은 값을 내야한다. 오른 연료비 때문에 캐나다포스트와 주요 배달회사들이 소포에 유류 할증료를 인상했고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