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구급대원 노조 “협상 결렬…파업 가능성”

B.C. 구급대원 노조 “협상 결렬…파업 가능성”

B.C.주 구급대원과 응급 콜 디스패처를 대표하는 노조가 주정부와의 단체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파업 가능성을 공식 경고했다. 만성 인력 부족·초과근무 의존 심화 “정부가 협상 진지하게 임해야…지역사회가 대가 치를 것” B.C. 구급대원 노조(Ambulance Paramedics of B.C.)는 4,500명...

UBC 신입생 노스밴쿠버 린 캐년서 추락사

온타리오주 출신 한 신입생(17)이 25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Lynn Canyon 계곡에서 실족해 사망했다. 사고를 당한 이 학생은 친구 세 명과 함께 하이킹을 하던 중에 변을 당했다. 사망한 남성은 다음 달 UBC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 온 이 학생은 안전 경고판이 있는 계곡 주변에 이르렀으며, 호기심에 경고판을 넘어 더 세찬 물살 계곡을 구경하다가 실족해…

과일의 작은 스티커 라벨이 환경오염의 ‘주범’

마트나 상점 등에서 쉽게 구입하는 야채 및 과일의 표면에 작은 스티커 라벨이 붙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각 산지 및 유통업체들의 직인과 같은 소형 표식들이 작은 테이프 형태로 상품의 겉면에 부착돼 있다. 써머랜드는 이들 테이프들이 상품 표면에 더 이상 부착되지 않도록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맞벌이 부부 육아 어려움 호소

이제 곧 9월 신학기가 시작된다.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일부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 같은 일하는 맞벌이 젊은 학부모들을 위해 정부는 주 내 세 지역의 교육청을 통해 방과 후 빈 교실이나 교내 다른 공간에서 어린 학생들을 잠시 돌봐 주도록 하는 시험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공급증가 가격하락, 신차 구입할 때?

자동차 업계가 공급망 문제에서 벗어나면서 새 차 구매자들은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좋은 거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상황도 훨씬 나아질 전망이다. 차량 가치평가 서비스사 ‘캐네디언블랙북’의 업계 인사이트 수석 매니저인 다니엘 로스는 대리점의 소매가격이 낮아지기…

실종된 원주민 여성들 속속 사체로 발견

실종된 원주민 여성들 속속 사체로 발견

최근 실종됐던 젊은 원주민 여성들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잇따르자 주민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일부 건물 내에서 이들의...

경찰, 11명의 위험 갱단 인물 사진 공개

경찰, 11명의 위험 갱단 인물 사진 공개

BC경찰은 주 내 조직 폭력단체 소속 위험 인물 11명에 대한 인물 사진을 일반에 공개했다. 주민 안전을 위협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들에 대한 경각심을...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BC주정부가 빈집세와 투기세 적용지역을 넓혔다. 주택 투기와 도심지의 빈 집을 줄이려는 취지로 도입된 이 법은 지정지역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곧 이 적용지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