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정에 따라 연방 최저임금을 기존 17.75달러에서 18.15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600만명 승객 이용, 4스타 공항으로 성장 안면 인식기, 로봇카트 등 미래 공항 장비 추구 기후변화 대비해 제방...
70대 미국 노인 “트럼프 덕분에 시민권 신청했어요”
테리 클락(75)은 지난 52년동안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조상들은 1620년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
캐필라노 대학 기숙사 샤워실에 곰팡이…“인체에 유해”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는 캐필라노 대학교의 신입생 기숙사 샤워실에 갈색의 대형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학생들이 신고했다....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신규 이민자 지원단체, 소셜미디어 ‘바이 캐나다’ 캠페인 전개
프로그레시브 상호문화 커뮤니티 서비스단체(The Progrresive Intercultural Community Services Society (PICS))라는 한...
18년전 실종됐던 미션 10대 소년, 미 워싱톤주에서 유해 발견
2007년 4월 29일, BC주 미션에서 살고 있던 제프리 서텔(당시 17세)이 미국 워싱톤주에서 2008년 발견된 사체 잔존물의 동일 인물인 것으로 인체 DNA 검증을 통해 확인됐다고 11일, 미션 경찰국이 발표했다. 당시 서텔은 미션 집을 나선 뒤, 현재까지 행방불명이다.
온주 전기 할증료 양측 일단 후퇴…“다시 협상”
온타리오 주가 보복관세로 미국 3개 주로 수출하는 전기에 25% 할증료를 부과하자 미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를 50%로 두 배 인상하며 협박했다. 그러나 포드 주수상은 양 측이 대화를 결정했다며 할증료를 일시 중단했고 트럼프도 25%로 후퇴했다.
[2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 올 봄 시장 매물 넘친다
“풍부한 신규 매물에 구입자 선택 폭 넓어” 매물 부동산 1만2,744채, 기준가 116만 달러 1월에 작년 대비 46% 증가했던 신규 매물이 2월에는...
은퇴하려면… “$1.7M” 필요하다
조사 시작한 이래 가장 큰 금액 140만 달러에 비해 급격한 증가 53% 은퇴자금 얼마 필요한지 몰라 BMO은행 조사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인들은 은퇴자금으로...
$5,000만 규모의 그랜빌 교량 공사 예정대로 추진
현 밴쿠버 ABC당 당초 ‘반대’ 입장 번복 한 차선 줄여 자전거, 보행자 전용도로 설치 등 2024년말 완공 예정…지역 경제 활성화 예상 공사비 5천만...
트라이 시티, 새 YVR 항공로 제안에 반대 표명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코퀴틀람, 포트무디-의 주민들과 정치인들이 지정항로를 따라 밴쿠버국제공항YVR에 착륙하는 항공교통을 통합하는 새 프로젝트에 반대...
밀레니얼 세대 취업 기회 크게 열린다
향후 10년 동안 1백만개 일자리 마련 로빈슨 장관 “BC주 이민을 늘려 주 경제 활성화의 전기를 마련할 계획” 의료 보건분야, 사이언스, 기술 계통의 일자리...
랭리 800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이 쓰레기장으로 전락
랭리시20256 34 ave에 소재한 1.2헥타아르 부지 쓰레기 더미로 인근 주민 고통 야간에는 마약자, 불량 청소년 몰려와 범죄의 온상의 되기도…시, 민원에...
“웨딩 사진 엉망”…커플들 황당함 호소
웨딩 온라인 사이트 평점만 믿고 계약 전체 사진 흐릿해 100여장 중 10장만 선명 해당 포토그래퍼 항의에 ‘묵묵 부답’ 최근 결혼식을 올린 한 신혼 커플이...
탈옥수 알칼릴에 정부 25만 달러 현상금 내걸어
살인죄로 복역 중 지난해 7월 포트 코퀴틀람 교도소로 이송 도중, 극적인 탈출에 성공 BC주 도피 범죄인 수배 명단 최상위에 올라 지난 해 여름, 2건의...
저알코올, 저설탕, 저열량 와인으로 시장 공략 나선다
BC주의 와인 생산 업체들은 최근의 불황을 타개하고, 와인 소비량을 늘리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저알코올 소형 포장 용기 와인 판매를 계획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