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학생들, 수학 성적 10년째 하락…“교육 방식 자체가 문제”

탐구식 교육, 오히려 학습 격차 키워 예산 문제 아닌 ‘자원 배치’ 문제  캐나다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교육 방식 전반에 대한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퀸즈 대학교 초등수학 교수 린다 콜건은 “사람들이 ‘나는 글을 못...

“지역 전체 분열 반영”, 지역마다 유권자들 분노 표출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이번 총선의 특징은 지역별로 정당 선호도가 확연하게 분리되는 결과를 보였다. 프레이저 강 남쪽의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유권자들은 경제, 의료 및 공공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BC 보수당을 선택했고, 한편 프레이져 강 건너편의 유권자들은 BC신민당NDP과 동행했다.

폭우로 포트무디 초등학교 교사 등 2명 사망

BC주총선이 있던 지난 19일은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빗줄기로 이틀 간에 걸쳐 주 내 곳곳 지역에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됐다. 지속적으로 퍼붓는 물줄기는 마침내 일부 지역에 인명 피해를 낳는 홍수 사태를 야기했다. 강한 물길이 흙더미들을 몰고 와 물살이 제대로 빠지지 못한 채로 도로 등이 물에 잠기기도 했다.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는 조향장치의 결함으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약 23만 9,000대의 차량이 리콜 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코로나바이러스, BC주 출산율에 영향 미쳐

코로나바이러스, BC주 출산율에 영향 미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발생된 지 이제 만 3년이 다 돼 가고 있다. 최근 한 관련 조사에서, 팬데믹 발생 후 9개월 만에 태어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신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