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운데 식품 물가 역시 들끓고 있다. 국내 식품 물가 상승률은 3.8%를 기록하며, 주요 7개국(G7)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실뱅 샤를부아...
2010 올림픽 작품 ‘가르드-땅’, 수리비만 받고 보수 안 해
밴쿠버시는 온타리오주 한 남성을 상대로 25만2천달러의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년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미 국경, 전자기기 검색 사상 최대치…한인 주의 필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2분기(4~6월) 전자기기 검색 건수는...
“캐나다인들, 미국 부동산 정리 움직임 본격화”
미 보유 주택, 절반 이상 캐나다인 매각 계획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제 및 정치 갈등이 원인 매각 자산 캐나다에 재투자하는...
“가상 AI 조교 ‘키아’, SFU대학 강의실 데뷔”
“인간 교수와 가상 AI 조교의 협업” AI 원리와 잠재력, 윤리적 쟁점에 중점 키아 ‘표현력 있는 가상 조력자’ 활약...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써리 시의 한 사업장이 또다시 총격의 표적이...
전기차 보조금 없이 의무만? BC 제로에미션법 흔들리나
주민들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에 불만 증가 인센티브 부족 속 EV 판매 둔화…반대 여론 확산 BC주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이 주민들의 지지를 잃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도로를 무대로 삼는 예술가…GPS에 지도 그리기 맹활약
제나인 스트롱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UBC 출신의 운동 선수다. 그녀에게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스트라바Strava라는 운동 기능 앱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핏메도우 시, 주정부 주택 건설 할당 목표에 반발
주정부, 10개 추가 지역에 4만 채 건설 계획 통보 “지역특성, 기반시설 여건을 고려치 않은 일방 목표”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각 지자체에 신규 건설...
산불 사태 진정 국면…일부 지역 여행제한 해제
산불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산불 피해가 심했던 켈로나와 캠룹스 지역에 대한 여행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산불이 통제 불능 상태로...
시 정부, ‘주택문제’ 발벗고 나섰다…자체 ‘주택정책’ 펼쳐
BC주정부에 의한 각 시정부들을 향한 주택정책 지원금 공급이 지연되면서, 버나비시를 비롯한 주 내 일부 시 들이 자체적으로 주택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콘도 주민들, 화재 낸 ‘이웃’에 피해 보상 요구
발코니에서 바비큐 하다 화재 발생…이웃 유닛으로 번져 관리업체도 고소, 화재방지 및 경보 안전시스템 갖추지 않아 써리 한 콘도 거주민들이 콘도 내에서 화재가...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자취를 감추면서 밴쿠버 관광업계에 숨통이 다시 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호텔업계의 객실 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객실 수 크게...
산불피해와 관련된 보상 보험에 대해 알아야 할 점
BC주는 현재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돼 수 만 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주택 화재보험은 화재로 재산상의 피해를 입었거나, 화재로...
지난 해 BC주 발생 살인사건 1/3 갱단과 관련돼
캐나다통계청의 관련 조사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BC주에서 53건의 갱 관련된 살인 사건이 발생됐으며, 이들 사건들은 BC주에서 지난 해 발생된 살인 사건...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
주정부, 미국측 항의로 국경선 인근 오폐수 방류 규정 강화
미국 워싱톤주의 환경오염 처리 항의가 잇따르면서, BC주정부는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미국 국경선 인접 소재 농가 및 공장들의 오폐수 처리 규정을 강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