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17개월째 단체협약 공백…노조 “인내심 한계” 정수장·공원 등 공공서비스 차질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현장직 노동자들이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광역권 공공서비스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광역 밴쿠버 지역구 직원 노동조합(GVRDEU)은 이날 아침부터 BC주 노동관계위원회 규정에 따라 필수 인력을...
“미국 관광객 급감…B.C., 국내 여행객으로 반격”
정치 갈등 여파 속 관광 판세 ‘국내 중심’ 재편 7월까지 육로 방문 미국인 약 7% 정도 감소 캐나다와 미국 양국 간...
주요 도시 임대료 하락세… “공급 · 인구 증가 둔화 영향”
캐나다 임차인들이 한숨 돌리고 있다. RBC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주요 도시 대부분에서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쓰레기 더미서 찾은 결혼반지…쓰레기장의 기적
영화관 팝콘 봉지를 정리하다 잃어버린 결혼반지가 음식물 쓰레기 더미 속에서 극적으로 되찾아졌다. 영화 같은 이 ‘미션...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수행을...
남동부 지역 원주민과 정부 간 소유권 주장 공방
리치몬드 남동부 지역은 오래 전부터 2천여명 이상이 사는 코위찬 원주민 부락의 어촌 마을이었다. 프레이져 강을 통해 원주민들은 사카이 연어, 핑크 연어 등을 비롯해...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AC, 승무원 주말 파업 대비 항공편 취소…13만명 영향
16일 오전 12시 58분(동부시간)부터 노조대표 “사측 16일전까지 합의 기대” 에어캐나다 승무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13일 72시간 파업 예고를 전달해, 이르면...
경찰 총격 피해자 가족 재수사 요청
지난 해 11월, 노스 밴쿠버 한 주택에서 모친에게 칼을 휘두르다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한 남성의 가족들이 사건 재수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데니...
주정부, 가을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BC주정부는 9월이나 10월부터 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절성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계획에 들어갈 전망이다. BC보건부는 화이자 혹은 모더나의 백신들이 이에...
“은퇴! …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밴쿠버 PNE에 설치되어 있는 플레이랜드 목재 롤러 코스터 기구가 지난 8월 2일 지어진 지 65년 생일을 맞았다. 밴쿠버 주민들은 봄부터 가을까지 이 놀이...
추억속의 ‘아날로그 셀프 사진관’ 화제
이스트 밴쿠버 Hero's Welcome' 펍에 등장 고객들 작은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서 ‘포즈’ 전세계에 아날로그사진기 5백여 대 남아있어 이스트 밴쿠버 한...
“대책도 늦고, 보상도 적고”…정부 다운타운 범죄에 늑장 대처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에서 발생되는 범죄 사건들이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가게들은 기물 파손 및 범죄 사건들의 빈발로 가게 문을 닫고...
캐네디언 50%, “은퇴 미루겠다”
여건이 맞는다면 은퇴를 미루겠다는 캐네디언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되었다. 근무시간•스트레스 줄면 전제 캐나다통계청이 실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주 4일 근무제 ‘긍정평가’…“기업조직 효율적 운영”
아예샤 칸이 근무하는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주 4일제 근무를 해오고 있다. 계획하는데만 수개월이 걸렸던 일들을 매주 금요일 쉬는날에 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과...
IEC-BC 신규 이민자를 위한 취업 프로그램 제공
구직자와 고용주 연결 BC주 이민자고용협의회(Immigrant Employment Council of BC – IEC-BC)는 신규 이민자들이 각 나라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