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희망을 노로 젓다…뇌종양 인식을 위한 5,000km 여정

희망을 노로 젓다…뇌종양 인식을 위한 5,000km 여정

대서양 횡단 도전 나선 밴쿠버 남성 뇌종양 재단 위해 25만 달러 모금 목표 밴쿠버에 거주하는 카일 윌스(33)가 뇌종양 인식 제고와 기금 마련을 위해 대서양 단독 횡단에 도전한다. 윌스는 올해 12월 12일, 아프리카 연안 카나리아 제도에서 출발해 카리브해 안티구아까지 약 5,000km를 노로 건너는 계획을 세웠다....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포스트 노조 협상이 전국적인 파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결렬되었다. 이로써 우편에 의지하는 개인과 사업체의 불편과...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에비 신임 주수상, 100일 취임 정책 발표

에비 신임 주수상, 100일 취임 정책 발표

존 호건 주수상의 신병으로 인한 사임으로 BC주 신민당의 당수로 선출돼 새로운 BC주의 수상이 된 데이비드 에비 수상은 당수 취임 100일 안에 다음과 같은...

스탠리 공원 자전거 도로 임시 제거

스탠리 공원 자전거 도로 임시 제거

새롭게 정권을 잡은 밴쿠버시의 ABC정당 신정부는 현재 스탠리 공원에 마련돼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제거 할 방침이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 내의 비치...

GST 리베이트 법안 상원통과

GST 리베이트 법안 상원통과

올 해 GST 환급 자격이 되는 납세자들의 환급액이 두배로 늘어나게 됐다. 연방자유당Liberals이 물가가 치솟자 국민 생계비 대책의 일환으로 상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