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3년 전 장난 같은 아이디어, 월드컵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3년 전, 세 명의 밴쿠버 시민이 2026년 월드컵을 기념해 '사이언스 월드'의 거대한 돔 구조물로 무언가를 해보자는 아이디어를 처음 생각해 냈을 때만 해도, 이 비전이 실제로 실현 가능할지는 아무도 몰랐다. 롭...

반려견 방치된 대변으로 밴쿠버가 아닌 ‘밴푸버’

공원이나 거리 등에서 방치된 반려견들의 대변들이 종종 눈에 띄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최근 들어서 이 같은 불미스러운 일들이 자주 발생돼 일반 주민들은 여간 불편하지 않다. 이에 일부 성난 주민들은 반려견들의 공원 출입을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병원서 사망한 11세 남아의 부모, 의료 서비스 개선 촉구

지난 해 가을,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 벨리 지역 한 병원에서 11세의 한 남자 어린이가 열악한 병원 응급실 상황으로 사망했다. 이 남아의 부모들은 도심 외곽 지역 소재 병원 응급실 운영 상황이 속히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기에는 병원 응급실 의료 인력에 대한 충원 및 교육도 포함돼 있다.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경찰청VPD 웹사이트에 지난 주 올라온 공개자료에 따르면 작년 경찰청장의 소득은 거의 50만 달러에 가까웠다. 작년 연봉 30만달러 이상 국장만 3명...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는 당초 발표했던 대폭적인 올해 재산세 인상율17.5%를 12.5%로 하향 조정시키는 선에서 이를 최종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써리시는 최근 시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