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중 두 차례의 지진은 규모 5.0을 넘어서는 수준이었다. 27일 오후 8시 직전, 포트 하디에서 170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4.9의...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온라인 쇼핑이 채우지 못한 ‘무언가’…밴쿠버 시민들 다시 대형 쇼핑몰로
메트로 밴쿠버 쇼핑몰 여전히 활기 쇼핑 넘어 외식·여가·사교 공간으로 진화 평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퍼시픽 센터...
부실시공 버퀴틀람 입주민들, 개발사 상대로 집단 소송 제기
창문과 문이 "틀어지거나" 실란트와 코킹 처리 누락 주장 HVAC 시스템이 엉터리로 설치 등…곰팡이 증식 위험도 지적...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TRADE WAR]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철강에 “50% 추가 관세” 위협
캐나다 국민 76% 미·카 무역 협상장을 떠난 카니 결정 지지 미국 정부가 2027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대해 관세를 50%로...
[TRADE WAR] 카니, ‘주권 침해’ 요구에 협상 철회… 트럼프 50% 관세 폭탄에 “맞불 대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강력한 대응 지지 재계 “관세 조치 양국 모두에게 타격 줄 것” 마크 카니 총리는 21일 밤, 정부가 워싱턴과의 무역 협상을 중단하고 협상단을...
밴쿠버아일랜드 원주민 조약 ‘논란’…주립공원·대학 부지도 이전 대상
주정부-5개 원주민 부족 현대적 조약 협상 대규모 공공자산 소유권 이전 놓고 우려 확산 BC주정부가 밴쿠버 아일랜드 일대 5개 원주민 부족과 추진 중인...
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33층 임대주택 타워가 들어선다. 보행과...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1만8,000개 증가했다. 이는...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현장 근로자들이 지역정부와의 마지막 중재 협상이 새 단체협약 체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13일(화) 오전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이광석 신임 주밴쿠버총영사 임명…북미·안보 전문가 부임
대한민국 외교부는 7월 10일 공관장 인사를 단행하고, 이광석 국방부 국제정책관을 신임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로 임명했다. 이 총영사는...
매시 터널 교체 예산, ’85억 달러’로 폭등…당초 예상보다 2배↑
주정부, “원자재 가격 인상” 해명 야당 "역대급 행정 무능, 세금 낭비" 조지 매시 터널 교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가 당초 예산의 두 배가 넘는 85억 달러...
버나비 구조견들, 베네수엘라 강진 현장서 생명 구했다
BC 구조견 '펠레'·'루벤', 잔해 속 3살 아이 구조 국제 재난 현장서 맹활약 BC주 버나비 도시탐색구조대(USAR) 소속 구조견 '펠레(Pele)'와...
침몰 낚시어선 발견…생존자 끝내 숨져 사망·실종 7명
실종 선장 가족 "진실 밝혀야" 사고 당일 낚시어선 2척 운항 확인 지난 6월 28일 BC주 해상에서 침몰한 전세 낚시어선이 해저에서 발견된 가운데,...
스포츠넷 650·뉴스 1130 전격 폐쇄…지역 방송계 ‘충격’
전문가 "지역뉴스 사라지는 것은 결코 좋은 징조 아냐" 밴쿠버 라디오 방송의 대표 채널로 자리해 온 '스포츠넷 650(Sportsnet 650)'과 '뉴스...
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전직 장관, 경찰들 성토나서 미국의 대대적인 수사로 적발된 인도계 '비슈노이(Bishnoi)' 갱단 소속 마약 밀매범 3명이 BC법원에 출두한 가운데, 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