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사고로 숨졌다. 애보츠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 밤 11시 37분께 서부 애보츠포드 지역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맥클루어 로드와 타운라인 로드 인근에서 동쪽으로 과속 주행하던 닷지 램 차량을...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캐나다 여권 소지자, 17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올해 연말까지” 중국 외교부 “캐나다- 중국 간의 관계 개선”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2월 17일부터 2026년 말까지...
“직원들 팁이 사라졌다?”
BC주 전역의 식당들이 팁 관리 및 직원 임금 지급을 위해 사용하던 제3자 결제 시스템에서 수천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에...
식료품 가격, 2022년 이후 22% 급등…“연말 다시 상승”
캐나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2년 이후 캐나다의 식료품 가격은 약 22% 상승해, 같은 기간 평균 13% 오른 다른...
토이 저러스 16일 이후 기프트 카드 사용 중단
채권자 보호 절차의 일환 토이 저러스 캐나다 기프트 카드를 보유한 소비자라면, 사용 가능 기한은 16일 오늘까지 이다. 이 장난감 유통업체는 16일 이후 기프 트카드...
$67만 금융 사기 피해자, 기관의 경고 무시했다는 법정 판결 받아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사기 일당에게 거액을 송금한 투자자가 결국 법원으로부터 "본인 책임"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믿기 힘든 고수익' 뒤에는...
“우리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중상 12세 소녀 생사 기로
친구들을 구하려 도서관 문 잠그려다 부상 텀블러 리지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12세 소녀가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가족의 간절한 호소가 이어지고...
산악인 도움으로 목숨 건졌다…행글라이더 추락 구조
의식 잃은 조종사에 접근해 회복도와 “대응 없었다면 생존 가능성 낮았을 것” 밴쿠버 아일랜드 마운트 프레보스트에서 행글라이더가 추락해 조종사가 의식을 잃은 채...
“침묵을 거부한 바이올리니스트…VSO, 성폭력 사건 NDA 관행 철회”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성폭력 피해자 ‘침묵 강요’ 규칙 변경 에스터 황은 Vancouver Symphony Orchestra(VSO) 소속...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리나 실업률 하락세가 연말 들어 제동이 걸렸다. 구직자 수가 늘어나면서 12월 실업률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이번 고용 지표가...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
2026년 인구조사, 올봄 시작…3만2천 개 일자리 창출
2026년은 캐나다의 또 다른 인구조사 시행 해로, 전국 모든 가구는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인구조사 설문에 응답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인구조사...
2024년 캐나다 최고 연봉 CEO, 평균 1,620만 달러
CEO와 근로자간 소득 격차 역대 최대 “부유층 증세 필요” 지적 2024년 캐나다에서 최고 연봉을 받은 CEO들과 평균 근로자 간의 소득 격차가 사상 최대...
총격 2건으로 두 명 숨지게 한 사건… 선고 공판 임박
2022년 쿠트네이 총격 살인 2건, 4년 만에 법정 결론 피해자 가족들, 오랜 공포와 슬픔 끝에 선고 기다려 집행유예 없는 중형 전망…법원 선고 임박 ...
도심 외곽 일부 버스, 승객 1인당 운영비 최대 28달러
외곽 버스 노선 비용 격차 뚜렷 ‘고비용· 저이용’ 현실 드러나 메트로 밴쿠버 도심 외곽 지역을 운행하는 일부 버스 노선의 승객 1인당 운영 비용이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