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위협 느꼈다”…스타벅스 흉기 살해 피고인 법정 증언
용의자, 사건 후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에 자수했다고 주장 밴쿠버의 한 스타벅스 야외 테라스에서 발생한 흉기 살해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남성이 당시 자신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고 느꼈다며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인더딥 싱 고살은 지난 2월 26일 BC대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증언하며, 2023년...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BC주 긴축 예산 예고…대폭적인 정부 지출 삭감 예고
성장 둔화·부채 부담 겹쳐 “고령화 대응 실패가 적자의 핵심” BC주 정부가 대규모 지출 삭감을 예고하면서, 그 여파가...
‘강탈 자문단’ 출범…야당 “현실 바꾸기엔 역부족”
“피해 주민들 목소리 높일 기회” BC주 정부가 강탈(extortion) 범죄 피해 주민들과 경찰을 직접 연결하는 지역사회...
YVR, 2025년 역대 최대 이용객·화물 처리 기록
미주 노선 감소에도 아태·국내선 증가로 실적 견인 이용객· 화물 모두 신기록…아시아 노선 성장 두드러져 밴쿠버 국제공항이...
감자튀김도 로봇이 배달? 일부 도시 도입 검토
써리, 밴쿠버, 노스 밴쿠버에서 시험 주행 보도 위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 타진 비가 내리던 지난 1월 31일, 보도 배달 로봇 ‘브라이언(Bryan)’이 써리 시청...
전직 총리들 한목소리 “캐나다는 하나”…통합 강조
하퍼, 트럼프·분리주의 위협에 초당적 협력 촉구 장 크레티앵 전 총리와 ‘국가 통합’ 강조 카니 총리 “하퍼, 지역 분열을 인식한 지도자” 전 캐나다 총리가 미국의...
대다수 캐나다인, 중국 전기차 수입 확대 지지 – 여론 조사
퀘벡에서 지지율이72%로 가장 높아 “중국과의 관계 인식 상당한 변화” 데이터 보안 문제 등, 우려 시선 여전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B.C.공원, 비거주자 캠핑객에 추가 요금 부과…5월부터 시행
전례 없는 수요 증가로 유지 보수비용 증가 BC주정부가 올해 여름부터 비거주자(타 주 캠핑객)에 대한 추가 캠핑 요금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비거주자에게 캠핑...
2026년 캠핑 시즌 예약 시작…예약 가능 기간 ‘4개월→3개월’로 변경
3개월 전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부활절 연휴, 1월 2일부터 예약 가능 2026년 캠핑 시즌 예약이 시작됐으며, 기존의 4개월 선예약 방식에서 3개월...
캐나다 인구, 사상 최대 감소…임시 체류자 급감 영향
캐나다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감소는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등 비영주권자(non-permanent...
“그도 우리의 이웃입니다”…노숙인 폭행당해 입원
한 달째 자취 감추자 이웃들 “걱정돼 실종 신고까지” 밴쿠버 웨스트엔드 주민들은 최근 익숙한 얼굴 하나가 보이지 않자 이상함을 느꼈다. 스탠리파크 인근 조지아...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거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규정 개정안 시행
해외 출생 또는 해외 입양으로 인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했던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권법...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시장들이 주정부의 주택 관련 입법에 대한 철회를 공식 요구했지만, B.C. 주정부는 정책을 수정하거나 철회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칠리왁 공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여성 사망
아이들과 공원 산책 중 참변 경찰 “기상 악화 속 안전 유의” 칠리왁에서 강풍이 몰아치던 가운데 공원을 찾았던 20대 어머니가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