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비 수상, ‘하루 10달러 보육 혜택’ 이용 논란

이비 수상, ‘하루 10달러 보육 혜택’ 이용 논란

야당 “저소득층은 이용도 어려운데 고소득 가정이 혜택” 보육 지원의 형평성 쟁점 부상 보수당 공세와 정치권 파장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자신의 자녀를 주정부의 ‘하루 10달러 보육 프로그램’에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야당인 BC 보수당은 많은 저소득층 가정이 보육시설 부족 등으로 해당...

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