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파산관리국(OSB)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개인 지급불능 신청 건수는 총 3만 7,12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5년전 던컨 6세 여아 사망 사건 재판 종결

의료 방임 혐의 부모 처벌 기로에 발견 당시 "마치 말기 암 환자 같았다" 5년 전 던컨에서 발생한 6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인 아버지 측 변호인이 이번...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성공하며...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돼지고기는 안 먹어요.”라고 답변한다. “왜,...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