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여전히 거래량이 감소한 상태지만, 전달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시장 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포트 무디, ‘도심 더 푸르게 푸르게’…삼림화 박차
포트 무디시는 시내 삼림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함부로 베어지는 수목들을 보호하고 금지함으로써 도심을 더욱 푸르게...
지역 유명 구두 제조 장인, 화재로 시설 장비 잃어
에이미 슬로스키는 지난 달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구두 제조 공장 시설을 화재로 모두 잃어버려 망연자실한 상태다. 그녀는...
권총 모양 라이터 사용 금지 촉구…오인 신고 증가
마이크 클라슨 밴쿠버시 시위원은 권총 모양의 부탄 개스를 이용한 라이터의 판매를 금지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권총 모양의...
카니 총리, 트럼프에게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일축
미국 백악관서 6일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면 마크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6일 첫 정상회담에서...
캐나다우편 협상재개, 또 ‘파업’?…오는 22일이 분수령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수백만 개의 소포가 쌓이고 파업에 들어갔던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가 다시금 노조와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양측은 오는 5월...
BC주 911 응급 전화 시스템 ‘골든 타임’ 놓쳐
미국의 한 심장 전문의는 BC주의 911 응급 신고 시스템이 심장발작 환자 등을 비롯한 빠른 도움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면, 응급 의료 서비스 요청 전화를 받는 직원들이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해 지나치게 긴 대화를…
보수당, 외곽지역 출장 의사의 정부 지원 속개 요구
BC주 보수당의 샤론 하트웰 의원은 현 BC주 신민당 정부의 늑장 의료 정책을 지적했다. 의료진들이 서비스가 부족한 외곽 지역에 출장을 나간 후, 관련 활동에 대한...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캐나다 영화...
밴쿠버 유명 예술가 로드니 그래함, 향년 73세로 사망
밴쿠버 유명 예술가로 활동해 온 로드니 그래함이 지난 주, 73세로 가족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그는 암과 투병을 해 오면서도 이를 꿋꿋이 견디며...
은퇴에 찾아온 인플레이션…어떻게 극복할까?
걷잡을 수 없이 오르는 물가에 대처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소득을 늘리는 것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전국의 근로자들과 고용이익단체들은 물가인상률에 비례하는...
상향 조정된 세액 환급금으로 치솟는 생활비 지원
비용 감당이 어려운 주민 계좌에 상향 조정된 일회성 기후 대책 세액 환급금이 입금되어 부담이 덜해졌다. 성인 1인당 추가 최대 164달러 미성년자 자녀 1인당...
공정경쟁국, 식료품 ‘반경쟁’ 행위 조사에 나선다
캐나다공정경쟁국이 식료품 산업의 경쟁성에 관한 조사를 착수한다. 공정경쟁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식료품 산업의 다양한 문제점을 조사하고 식품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메트로밴쿠버 주민 42%가 이민자…인구수 108만9천명
캐나다통계청은 26일, 이민자의 거주 지역 분포 및 인종간 그리고 종교간 지역 분포도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밴쿠버와 애보츠포드-미션 지역이 국내에서 가장...
호텔 주차장서 경찰차량 4대 , 앰뷸런스 불에 타
스마이더스(Smithers) 지역 호텔 주차장에서 여러 대의 경찰 차량과 앰뷸런스 차량이 전소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즉각 조사에 들어갔다. 사고 발생...
기준금리 0.5%P 인상…‘빅스텝’ 이어가
캐나다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또 인상했다. 26일 0.5%P를 인상, 기준금리는 3.75%가 되었다. 올들어 6번째...인상폭은 감소 “0.75%P...
국제학생 근로제한 철회, “인력난 개선에는 역부족”
지난주 연방정부는 주 당 20시간으로 제한된 국제학생의 근로시간을 한시적으로 풀고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전문가들은 11월부터 시작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