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2027년부터 공동우편함 전환 확대 주택 앞 우편배달 단계적 폐지 가속화  캐나다포스트가 내년부터 약 48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방문 우편 배달 서비스를 추가로 중단하기로 하면서 우편 서비스 체계 개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캐나다포스트는 최근 전국 37개 지역의 우편번호 구역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커뮤니티...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주정부, 코퀴틀람 주택 자산 압류 신청

주정부, 코퀴틀람 주택 자산 압류 신청

코퀴틀람시 948 Rochester Ave.에 위치한 한 주택을 BC주정부가 재산 압류 신청에 들어갔다. 이 주택의 소유주는 데니스 힐스테드 로, 정부는 이...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급등한 물가와 싸우는 가운데 내집이 없는 세입자들은 이정표가 될지도 모를 정도의 큰 월세 부담까지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원베드룸의 평균 월세...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요즘 시중에 희귀품이 되어버린 신차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중고차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이 와중에 BC주정부의 과세정책이 변해 중고차 가격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