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2027년부터 공동우편함 전환 확대 주택 앞 우편배달 단계적 폐지 가속화 캐나다포스트가 내년부터 약 48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방문 우편 배달 서비스를 추가로 중단하기로 하면서 우편 서비스 체계 개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캐나다포스트는 최근 전국 37개 지역의 우편번호 구역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커뮤니티...
마크 카니 이끄는 자유당 총선 승리…169석 확보하며 소수 정부 구성
2025년 4월 28일 실시된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총 343석 중 169석을 확보하며...
‘카이지 아담 로’ 정신 건강 문제…다음 재판 5월 26일 예정
4월 26일 밴쿠버에서 열린필리핀 축제 '라푸라푸 데이(Lapu Lapu Day)' 중 갑자기 차량이 돌진해 11명이...
랭리 지역 1번 하이웨이 교통 통제…“확장공사 일환”
랭리 지역 글로버 로드 고가도로 인근의 1번 고속도로에서 교통 통제가 이번 주 24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1번 고속도로...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2)
지난주에 이어 새로 보강된 각 당의 공약을 비교해 보았다./편집자주 ■관세 및 트럼프 대응 연방자유당 (마크 카니 총리) •자동차 산업및 관련 분야...
정부, 화재 난 불법 마리화나 재배 랭리 주택 압수
지난 2월, 랭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거의 전소됐다. 이 주택에서 불법 마약 등이 유통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화재로 이 주택의 소유주가 현장에서...
국경 면세점 ‘존폐 위기’…“차량 행렬 대폭 줄어”
미국과의 관세 전쟁이 촉발 되면서 육로로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의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경 면세점들이 막대한 재정 손실을 입고 있다. 피스 아치 면세점...
산사태로 사망한 부부의 자녀와 이웃, 정부 상대로 소송
지난 해 12월 14일, 라이온스 베이에 위치한 한 주택이 산사태로 인해 이 집에 살고 있던 노부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 사망한 이 부부의 자녀와 두...
국제학생 근로시간 확대…”인력난 부족 해소위해”
현재 이민법은 국제학생의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당 20시간으로 제한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곧 이 제한규정을 해지하고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써리 주민 대다수 변화를 원한다…시 경찰 반대 51%
최근 실시된 한 설문 조사에서 써리 주민들의 반 수 이상이 현 써리 시 행정부 교체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51% 주민들은 써리시가...
밴쿠버산 아리치아, 어떻게 컬트적 지위로 발전했나
캐나다 의류 소매업의 선두주자인 아리치아Aritzia는 복잡하고 기복이 심한 소매업계에서 선두주자와 트렌드세터로 계속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984년...
린우드 시니어하우징, 유닛 임대에 고전…입주 연령대 낮춰
주택난이 심각한 가운데 노스밴쿠버의 한 노인지원주택에서는 임차인을 찾기 어려워 입주 허용 연령대를 낮추는 이례적인 사례가 발생했다. 이 프로젝트에 3개 정부가...
영화 ‘람보’ 40주년 제작 맞아 호프에 팬들 몰려
헐리우드의 유명 배우인 실베스타 스탈론 주연의 영화 '람보'가 첫 제작된 해가 1982년으로, 올 해 40주년을 맞았다. 이 영화는 첫 개봉 당시, 공전의...
주정부, 코퀴틀람 주택 자산 압류 신청
코퀴틀람시 948 Rochester Ave.에 위치한 한 주택을 BC주정부가 재산 압류 신청에 들어갔다. 이 주택의 소유주는 데니스 힐스테드 로, 정부는 이...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급등한 물가와 싸우는 가운데 내집이 없는 세입자들은 이정표가 될지도 모를 정도의 큰 월세 부담까지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원베드룸의 평균 월세...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요즘 시중에 희귀품이 되어버린 신차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중고차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이 와중에 BC주정부의 과세정책이 변해 중고차 가격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