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성료 통일·역사 이해 높이는 교육의 장
골든벨 대상 윤예슬 최우수상 민기백, 이언주 공동 수상문예공모전 대상 김준영 우수상 박지후, 정재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가 주최한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가 6월 6일 오후 2시 코퀴틀람 소재 Douglas College Coquitlam Campus에서 개최됐다. 유아진과...
뉴 웨스트민스터, 스포츠 경기장내 미국 국기 게양 반대
“캐나다가 우선이라는 주의 표명” 주장 패트릭 존스톤 시장 일단 거부 입장 표명 온주 미시사가시 등 여러 도시 성조기 내려...
밴쿠버-워싱톤 국경 마을 ‘평화 집회’ 가져
BC주 써리와 미국 워싱톤주 블레인 국경의 피스 아치 기념비에는 다음과 같은 두 개의 비문이 새겨져 있다. 미국에는 "같은...
20대 청부 살인업자에게 법원 6년 징역형 선고
마약 조직단체로부터 살해 사주 받아 ‘표적’ 살해위해 1주일간 집 주변 맴돌아 2023년 4월, 써리 시에 살고 있던...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미국 정부의 외국인 여행정책 변경을 앞두고 22일 캐나다 정부는 미국 여행 관련 권고문을 업데이트했다. 30일 이상 미국 체류 시 미 정부에 등록 미등록 여행자 벌금,...
유죄 판결 살인범 가석방 중 도주
중국에서 온 유학생 납치 후 금품 요구 경찰에 체포돼 11년 형 받아, 가석방 중 희생자 부모 납치금 30만 달러 반환 소송 2015년 9월 발생된 한 남성에 대한...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대부분의 캐나다 작가들이 쓴 책들은 미국에서 인쇄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캐나다 정부가 보복 관세 정책을 도입하면서 그 불똥이 국내...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허드슨 베이 백화점 청산 세일이 시작됐다. 24일부터 청산 세일이 개시되는 줄 알고 하루 앞서 베이 백화점을 찾은 주민들은 매장 내...
아이들이랑 여름 물놀이는 역시 컬터스 레이크 워터 파크
폭염이 한창인 밴쿠버의 한여름. 방학을 한 아이들과 무더위도 날리고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 바로 컬터스 레이크 워터 파크(Cultus Lake...
밴쿠버 차이나타운 방문 관광객들 SNS에 악평 쏟아내
밴쿠버 차이나타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악평이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이 지역 사업자 및 지역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동안...
주택 감정 평가서 지연으로 금리 손해 입어
재클린 쉐퍼 씨는 지난 5월, 클로버 데일 지역의 한 아파트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녀의 아파트 매매 최종 구매 시한은 3개월로 돼 있는데, 즉 구매가격이...
예일타운 우체국, 불법 온라인 마약 유통점으로 이용돼
BC주의 3개의 온라인 사이트가 지난 2년 동안에 걸쳐 불법적으로 640만 달러 상당의 마약을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온라인 마약 불법 판매상들은...
실종된 원주민 여성들 속속 사체로 발견
최근 실종됐던 젊은 원주민 여성들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잇따르자 주민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일부 건물 내에서 이들의...
휴일마다 자연공원 ‘인산인해’…주차권 배부 받아야
포트 무디에 있는 번젠 레이크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천혜의 자연 환경을 선사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번젠...
팬더믹 완화에 지난 해 자동차 사고 및 사망율 급증
지난 한 해 동안 약 3만6천여 명의 주민들이 자동차 사고와 관련해 중경상을 입었거나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그 전 년도의 사고 및 사망자...
추억의 아이스크림 트럭 인플레이션에 ‘녹아’
전국이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지만 BC주에서 아이스크림 트럭 장사를 하는 미도 팔로우 씨와 같은 사업주에게는 여름 한철 장사도 경기가 좋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