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나 공항, 항공우주 산업거점으로 키운다…2,240만 달러 투자”
66.8헥타르 산업부지 기반시설 확충 연방정부가 켈로나 국제공항(YLW)의 산업부지 개발을 위해 최대 2,240만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사업은 공항 내 165에이커(약 66.8헥타르) 이상의 부지에 상·하수도와 우수처리, 전력, 통신 등 기반시설을 구축해 그동안 개발에 걸림돌이 됐던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밴쿠버 스페셜’의 현대적 변신…모듈러 주택으로 유연함·경제성 잡는다
가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 자유롭게 재구성 밴쿠버 최초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 적용 밴쿠버의 대표적인 주택 형태인 ‘밴쿠버 스페셜(Vancouver...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사랑받아온...
CUSMA 파기 땐 ‘경제 충격파’…일자리 수십만 개·1조 달러 손실
자동차·목재·금속 등 제조업에 집중 타격 관세 시한 일주일 앞두고 막판 협상 박차 미국의 신규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한 무역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미국·멕시코...
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사건…범인은 ‘총기에 집착한’ 18세 청소년
경찰 수색영장 신청서 공개 사건 현장의 참혹했던 정황 드러나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 텀블러리지(Tumbler Ridge) 총격 사건의...
교실에 ‘AI 챗봇’ 전격 도입… 학부모 “비판적 사고력 해칠 것” 반발
밴쿠버 교육청 Ai 챗봇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계정 공식 출시 "학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에 미칠 부정적 영향 우려" BC주 전역의...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주정부 재산 범죄 근절 위한 프로그램 출범…상습범 420명 집중 감시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단속 BC주 정부가 거리 무질서와 매장 절도의 상당 부분을 초래하는...
주정부 치솟는 전력 수요 대응 위해 ‘대형 수력 발전 댐’ 신설 검토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 50% 증가 장기 계획 BC주 정부가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을 50% 늘리겠다는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피스강과 센트럴...
전문의 진료 대기 ‘사상 최악’… 환자 130만 명 줄섰다
1년 새 대기 환자 10만 명 증가 일부 전문의는 신규 환자 접수 중단 BC주의 전문의 진료 대기 시간이 사상 최악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의료 시스템 전반에...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메트로밴쿠버 노조, 중재안 수용…전면 파업은 종료
노동관계위원회 중재 아래 협상 재개 노조 “최종 합의 전까지 제한적 쟁의 유지” 전면 파업에 돌입했던 메트로 밴쿠버 외부 현장직 노동자들이...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