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해, 전기·가스·교통비 줄줄이 인상…생활비 부담 커진다

새해, 전기·가스·교통비 줄줄이 인상…생활비 부담 커진다

새해와 함께 BC주 주민들이 전기· 가스 요금부터 교통비, 각종 세금과 보험료 인상까지 겹치며 전반적인 생활비 부담이 한층 커지고 있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는 에너지 요금 인상이다. 1월 1일부터 포티스BC는 전기와 천연가스 요금을 동시에 인상했다. 여기에 BC 하이드로도 오는 4월 1일부터 3.75% 추가 요금...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양측이 19일 발표했다. 객실...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