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땅속에 숨겨진 진짜 ‘언더그라운드’ 거리 예술을 만나다

땅속에 숨겨진 진짜 ‘언더그라운드’ 거리 예술을 만나다

펄스크릭 플래츠의 명물 공공 조형물 새 단장 도시 인프라의 숨은 세계 드러내  밴쿠버 펄스크릭 플래츠의 한적한 거리 한편에는 도심 아래 숨겨진 도시 인프라를 그대로 드러낸 독특한 공공 예술 작품이 자리하고 있다. 마치 도로를 수직으로 잘라 올린 듯한 이 작품은 시민들이 매일 밟고 다니는 거리 아래 어떤 세계가...

양 당 지지율 ‘박빙’…부동층 11% 잡기가 관건

레거사에 의해 실시된 최근의 한 여론 조사에서 BC신민당NDP(44%)과 BC보수당Conservatives(42%)의 주민 지지율이 박빙세를 보이고 있다. 녹색당Green의 지지율은 11%로 집계됐다. 한 편, 각 당의 당수 지지율 비교에서는 신민당의 데이비드 이비(47%) 주수상이…

“단기 임대 제한 조치 효과 있다”

맥길 대학교가 실시한 한 관련 조사에서 BC주 주택 임대 주민들이 정부의 주택 단기 체류 임대 제한 조치에 힘입어 임대료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동안 BC주 주택 임대 주민들은 총 6억 달러의 관련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 평균으로 치면 주택 임대 주민들에게 이전에 비해 약 147달러가 절감됐다.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연방정부는 내년도 유학생 비자 발급건수를 10% 줄이고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도 발급될 유학생 비자가 총 43만7천건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0만건보다는 12.6%, 올해 48만5천건보다는 9.9% 적은 수다.

연방정부, 30년 만기 모기지 대출 확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16일 일부 모기지 규정의 완화를 발표했다. 연방총선을 앞두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와 자유당 정부에 타격을 입힌 주요 정치적 이슈인 주택정책을 완화하려는 일환으로 해석된다. 프리랜드 장관은 연방정부가 보험가입 모기지의 한도를 이전 100만 달러에서 150만 달러로 늘린다고 밝혔다.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21일 새벽 써리에서 발생된 한 교통 사고로 같은 차에 타고 있던 10대 남자 청소년 세 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들은 생전 델타 하키 아카데미 소속의 하키...

켈로나 여경찰 여대생 폭행혐의로 기소

켈로나 여경찰 여대생 폭행혐의로 기소

켈로나 RCMP 소속  한 여자 경찰관이 2020년 1월 20일 UBC 오카나간 캠퍼스 기숙사에서 간호학과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BC 검찰은...

내일 25일(수)부터 마스크 다시 쓴다

내일 25일(수)부터 마스크 다시 쓴다

내일 25일(수)부터 모든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 한다. 주정부는 COVID-19 감염사례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지난 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드라이브-스루 형식의 조촐한 행사만을 진행한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