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이민 확대” 시사: NYT 인터뷰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의 이민 시스템이 다시 안정을 되찾음 (통제 가능범위 진입)에 따라, 이제 관건은 통제 가능한 수준의 인구 증가를 언제 다시 시작할 것 인가에 있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최근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이는 연방정부가 법에 따라 향후 3개년 이민 수준 계획을 발표하기...
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새끼 수달 세 마리 어망에 걸려 입으로 직접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그물에 갇혀 의식을 잃은 아기 수달을 인공호흡으로...
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수입 절반이 집값으로”…모기지 갱신에 짓눌린 가계
권장 기준 30% 대폭 초과, 재정 여유 ‘바닥’ 청년층·이민자 가구 타격 집중, 고정금리 선호 올해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갱신한 캐나다 주택 소유자 2명 중 1명은...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실제로 그런...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비판 BC주의 지난 회계연도 재정 적자가...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써머랜드에 위치한 브라이언 칼로...
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2027년부터 공동우편함 전환 확대 주택 앞 우편배달 단계적 폐지 가속화 캐나다포스트가 내년부터 약 48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방문 우편 배달...
랭리 타운십, 6월 18일 대한민국-멕시코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모여라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랭리 타운십이 오는 6월 18일(목) 오후 6시, Willoughby Stadium에서 대한민국과...
한인신협, 대한민국 월드컵 첫 승 함께 응원
코퀴클람 본점 컨퍼런스에서 승리 기쁨 나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6월 11일 오후 7시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BC주 운전면허 필기시험, 집에서 온라인 응시
L면허·오토바이 면허 대상 9일부터 시행 카메라 장착 컴퓨터 필요…상업용 면허는 제외 BC주의 예비 운전자들이 앞으로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을 집에서...
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세 자녀 살해범 조건부 석방 승인…유족·정치권 강력 반발
정신질환으로 형사책임 면제 판결 받은 알란 숀본 BC 검토위원회 “치료·감독 조건 아래 지역사회 거주 가능” 17년 전 자신의 어린 세 자녀를 살해한 뒤...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관광객용 표지판에 DTES 명칭 빠져 “도시 미화냐, 현실 은폐냐” 비판 확산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시내에 설치된 관광 안내 표지판이...
공식 로고 없이도 월드컵 특수 노린다
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월드컵으로 밴쿠버 지역 상권도 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