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유지하기 위해 버나비 교육청(BSD)에 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달 교육청은 운영 적자를 이유로 6월 30일 이후 지역사회 대관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며 폐쇄 위기를 예고한 바 있다....

그랜빌 브리지 공사 쓰레기 잔해로 고객 발길 끊겨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사업장들이 주변에 쌓여 가는 쓰레기로 인해 큰 재정적 피해를 입고 있다. 잘려진 나무가지들과 일부 쓰레기들이 펄스크릭 지역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일부 매장들과 사업장 관련 트럭들이 진입을 하지 못해 사업주들은 울상이다.  

플라스틱 포장용기 사용 추가금지…15일부터 시행

지난 15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의 일환으로 주민들은 더 이상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포장 용기를 받지 않고 새 쇼핑백에 대한 수수료를 부과 받게 된다. 
BC주정부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연방정부의 규제와 일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플라스틱 규제 정책을 시행했다.

정부의 유학생 향한 메시지; “유학비자는 이민비자가 아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비자 발행의 상한선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이는 이민과 인구 증가를 낮추려는 정부의 바람을 반영한 조치이다. 
연방정부 및 주정부 관리들이 외국인 학생들을 어떻게 노동시장 수요에 맞출 지에 대해 논의해 왔다고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17일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경찰, 갱단 위험 인물 6명 신원∙사진 공개

경찰, 갱단 위험 인물 6명 신원∙사진 공개

밴쿠버 경찰은 최근 잇따라 발생되고 있는 갱단 관련 총기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갱단 소속 위험 인물 6명에 대한 주민 경계령을 18일 내렸다. 경찰은 이들에...

BC 최초 전기 스쿨버스 운행

밴쿠버아일랜드 학생들이 BC주 최초의 전기 통학버스를 타게 된다. BC주정부는 이번주부터 수크 교육청에서 첫 전기 스쿨버스가 운행된다고 발표했다. 존 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