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기류 휩싸인 수상 호텔’…“시민 조망권 침해” 승인 취소 소송 제기
밴쿠버 컨벤션센터 앞 250실 플로팅 호텔 논란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가에 추진 중인 대형 수상 플로팅 호텔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민단체와 반대 주민들은 공공 조망권 침해와 절차상 문제를 이유로 밴쿠버시의 개발 승인 취소를 요구하며 BC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논란의 중심은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적은 적설량에 5월부터 물 사용 제한
잔디 물주기 주 1회, 적설량 55% 수준 추가 물 사용 제한 시행 가능성 높아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적설량 부족...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남은 인생을 대기 명단에서 보내고 싶지 않다.”
긴 의료 대기 시간에 해외로…주민들 ‘의료 원정’ 증가 BC주에서 길어지는 의료 대기 시간을 피해 해외에서 치료를...
중동 전쟁 여파, 모기지 금리 흔든다…예상 밖 충격
최근 3년 및 5년 고정 모기지 금리 0.5%포인트 급등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 캐나다 경제에 예상치 못한 파장을...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연휴 직후인 4월 8일부터다. BC 페리...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겠다”는 미국인들의 발언이 이어졌지만,...
[3월 Metro 주택 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지난해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B.C. 그린당, 신민당과 결별…협력 협정 전격 종료
그린당, 지지 철회… 소수정부 불안정성 커져 “약속 미이행” 강조… NDP와 협력 협정 파기 B.C. 그린당이 B.C. 신민당NDP 정부를 지지해...
밴쿠버, 43년 만에 처음 ‘눈 없는 겨울’ 오나
BC주, ‘2월의 여름’ 기록적 폭염 20도 육박… 곳곳서 역대 최고치 경신 BC주가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봄을 건너뛴 듯한 기록적인 고온...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주유할 계획이라면 지난주보다 훨씬 높은...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두고...
남 프레이저 동부 교통계획 주민 의견 수렴 시작
써리, 랭리씨티, 랭리타운쉽, 노스텔타, 화이트락 대상 신규, 확대 버스 노선, 주요 교통 서비스 개선에 중점 트랜스링크가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연방,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설…EV 의무제 폐지로 전략 전환
5년간 23억 달러 투입… 구매 보조금 2월 16일 시작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전환 정책의 방향을 의무 규제에서 시장 유인 중심으로 전환한다. 정부는...
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불꽃놀이 부활…밴쿠버시, 행사에 200만 달러 투입 결정
“밴쿠버의 전통 되살리고 축제 재개 첫걸음” 일부 200만 달러 투입에 ‘민생 외면’ 논란도 올 여름 밴쿠버 잉글리시 베이의 밤하늘이 다시 불꽃으로 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