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캐나다산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BC산 사과 공급 자체가 크게 줄어든 데다 올해 수확물도 아직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지 않았기...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두 명의 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