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벽한 선율을 담아낼 새 명소…‘프리덤 모바일 아치’ 개장

완벽한 선율을 담아낼 새 명소…‘프리덤 모바일 아치’ 개장

헤스팅스 파크에 들어선 최첨단 야외 공연장 북미 최대 규모 무지주 목조 지붕 자랑 밴쿠버의 새로운 문화·공연 랜드마크가 될 ‘프리덤 모바일 아치(Freedom Mobile Arch)’가 헤스팅스 파크에서 공식 개장했다. 약 100년의 역사를 지닌 PNE 야외음악당을 대체하기 위해 3년에 걸쳐 건설된 이 시설은 노스쇼어...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