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발의 최근 미국에서 임금이나 복지 혜택의 삭감 없이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것이 캐나다에서도 실현 가능한지를 두고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달 초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다시 발의한 '주 32시간...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세제 변화는 전문...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