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도보나 자전거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네이버후드 빌리지(Neighbourhood Villages)’ 조성 계획을 추진한다. 주거·상업 결합한 지역 중심지 보행·자전거 친화 도시 구상 시에 따르면, 시 당국은 시 전역 17개 지역을 ‘보행 가능한 동네 빌리지’...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맞춰...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미국 정부의 외국인 여행정책 변경을 앞두고 22일 캐나다 정부는 미국 여행 관련 권고문을 업데이트했다. 30일 이상 미국 체류 시 미 정부에 등록 미등록...

유죄 판결 살인범 가석방 중 도주

유죄 판결 살인범 가석방 중 도주

중국에서 온 유학생 납치 후 금품 요구 경찰에 체포돼 11년 형 받아, 가석방 중 희생자 부모 납치금 30만 달러 반환 소송 2015년 9월 발생된 한 남성에...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대부분의 캐나다 작가들이 쓴 책들은 미국에서 인쇄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캐나다 정부가 보복 관세 정책을 도입하면서 그...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허드슨 베이 백화점 청산 세일이 시작됐다. 24일부터 청산 세일이 개시되는 줄 알고 하루 앞서 베이 백화점을 찾은 주민들은...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오는 31일 취소 법안을 의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