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 삶의 만족도 가장 낮은 주는 어디? new
주별 격차 심해…퀘벡 '최고', 알버타 '최저', BC주는? “현재 전반적인 당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느끼십니까?” 이 질문은 캐나다통계청이 지난해 실시한 분기별 삶의 만족도 조사의 핵심 문항 중 하나로, 통계청은 지난 9일 해당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기준 캐나다인의...
밴쿠버시, ‘배달 로봇’ 시대 연다…보도 위 자율주행 배송 시범 운영
"탄소 배출 저감 및 물류 혁신" 기대 보행 안전 및 일자리 감소 우려도 제기 밴쿠버시가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을 공식...
BC 보수당 지지율 급등…신민당에 10%p 앞서
이비 주수상 지지율 33%로 급락 DRIPA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불만 BC주정가에서 BC보수당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이달의 경제전망] “1,500조 국민연금, 누구를 위한 돈인가”
총자산 1,500조원. 대한민국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식 시가 총액이 아니다. 대한민국 제1의 기관투자가 국민연금의...
밴쿠버 빈집세 유지된다… 법원, 주택 소유주 소송 기각
법원 "정당한 조세 권한" 판결 "악몽 같은 세금"…사연 제각각 ‘빈집세(Empty Homes Tax)’ 제도를 둘러싼...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사람 간 전파 가능성 제기
‘안데스 변이’ ,사람 간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변종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태로 3명이 사망한 가운데, 보건 당국이 희귀...
써리 오피스 빌딩서 총격 살인…입주 업체 직원들 충격
총격 희생자는 30대 유학생 대부업자 괴한들 피해자 찾기 위해 사무실 돌아다녀 써리 뉴턴 지역의 한 상가·오피스 건물에서 대낮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해 입주 업체...
7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령’ 조기 발효
로워 메인랜드, 밴쿠버 아일랜드, 씨투스카이 등 전역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주 해안지역에 예년보다 이른 캠프파이어 금지령이 이번 7일 정오부터 발효된다. BC...
신규 주택 구매자들 “콘도보다 타운하우스”…선호 변화 뚜렷
실용적인 공간과 생활 편의성 중시 편의시설 체육관 가장 중요하게 평가 최근 발표된 주택시장 조사에 따르면, 신규 주택 구매자와 예비 구매자들은 다양한 주거 형태 가운데...
간호사 노조, 협상 결렬로 파업 찬반투표 돌입…의료 대란 우려
중재 불발에 5월 초 투표 실시 이비 수상 " 스트레스 이해, 대화 지속해야" BC 간호사 노조(BCNU)가 정부와의 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선언하며 5월...
드론이 쏘고, 산이 무너진다… 위슬러 ‘눈사태 유도 기술’ 진화
'알타 X' 드론 눈사태 유발용 폭약 투하 캐나다 스키 리조트 역사상 최초의 사례 위슬러 산 정상에서 눈사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기술이 시험되고...
메트로 밴쿠버 경찰 ‘쩐의 전쟁’에 시민 혈세 샌다
써리시, 사이닝 보너스 3만 달러로 인상 "돌려 막기 식 경쟁, 치안 강화엔 의문" 메트로 밴쿠버 지역 경찰 조직 간 ‘경력직 유치 경쟁’ 이 과열되면서...
‘늑대와 함께 춤을’ 출연 배우 종신형…BC성폭행 사건도 진행 중
피해자 대부분 원주민 여성과 미성년자 BC주 피해자 17세 때 성폭행 당해 1990년 아카데미 수상작 ‘늑대와 함께 춤을’ 에 출연했던 전직 배우가 미국에서...
한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총력전…“현지 장갑차 생산” 파격 제안
“무기 도입 넘어 기술 이전, 일자리 창출”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천무, 등 생산 한국기업 한화그룹이 캐나다의 수십억 달러 규모 차기 잠수함 사업...
하버 에어 관광기 충돌 사고 피해자,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
2년전 생존자 항만 당국도 제소 “제트 연료· 바닷물 삼켜 후유증” 2년 전 밴쿠버 하버에서 발생한 수상비행기와 보트 충돌 사고로 부상을 입은 미국인 관광객이...
버나비, 하이웨이 1 횡단 보행·자전거 전용 육교 개통
“위험한 우회로 이제 그만”…시민들 환영 총 사업비 2,780만 달러 투입, 길이 72M 버나비 레이크와 디어 레이크 공원 연결 버나비 시 남북을...
잉글리시 베이 불꽃놀이, 올해는 ‘단 하룻밤’ 만 개최
시의회, 예산 우선순위 논란 확산 공원위원회 승인, 일시 추후 공개 밴쿠버공원위원회가 예산 지출 우선순위를 둘러싼 비판 속에서도 잉글리쉬베이에서의 단발성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