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오피스 빌딩서 총격 살인…입주 업체 직원들 충격
총격 희생자는 30대 유학생 대부업자 괴한들 피해자 찾기 위해 사무실 돌아다녀 써리 뉴턴 지역의 한 상가·오피스 건물에서 대낮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해 입주 업체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4일 오후 뉴턴 지역 76번가 13049번지에 위치한 대형 비즈니스 빌딩 2층에서 발생했다. 건물에는 교육센터와...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밴쿠버국제공항(YVR) 푸에르토 발라르타와 항공편 취소
멕시코 ‘전쟁 방불’ 폭력 사태…여행 경보 상향 조정 정부, 칸쿤, 코수멜, 멕시코시티 등 주요 관광지 ‘주의’ 발령...
[텀블러 리지 총격] 참사 12세 생존 학생, 스스로 호흡 시작
“작별 아닌 회복 병동으로” 사건 당시 총 세 발 맞아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의 생존자 마야...
[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텔러스·벨, 초고속 인터넷 도매망 공방 서부로 확산
대형 통신사 가격 경쟁 격화 BC·알버타 인터넷 시장 영향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이어져 온 대형 통신사 간 초고속 인터넷 경쟁이 BC주와 알버타주 등 서부 지역으로...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장기요양시설 병상 부족 심화…고령화 속 해결 난망
“대기자 문제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 병원 30% 병상이 고령 환자로 채워져 장기요양(long-term care) 시스템이 만성적인 병상 부족 문제에 계속 직면하고...
25년 거주한 주택에 또 투기·빈집세 부과…“집 한채 뿐”
리치먼드 집 주인 “이해할 수가 없다” “내가 투기꾼이라면 형편없는 투기꾼” 12만5,000달러 낼 돈 없어 집 팔아야 수 년 전 BC주의 ‘투기 및...
“잿더미만 남았다” 밴쿠버 화재, 소상공인 삶의 터전 잃어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 스트리트(1736 East Hastings St.)에 위치한 한 건물이 28일 일요일 화재로 전소해, 그 안에 입주해 있던 여러...
트럼프 “해외 영화에 100% 관세”…주정부 “지금은 침착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밖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BC주정부가 현지 영화 산업을 향해 “지금은...
‘미스터리 금고’ 개봉…현금·은·암호화폐·9kg 마약 확인
밴쿠버 이스트사이드의 한 공원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금고’ 안에서 현금과 은, 가상화폐 지갑, 대량의 마약류가 확인돼 B.C. 주정부가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살고 싶다”…노스밴쿠버 등산객, 절벽에서 극적 구조
노스 밴쿠버의 인기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에서 한 등산객이 절벽에 고립됐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스마트 워치 불빛으로...
웨스그룹, 밴쿠버 리버디스트릭트 콘도 개발 전격 취소
밴쿠버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그룹 프로퍼티(Wesgroup Properties)가 리버디스트릭트(River District)에 계획했던 대규모 주거 단지...
BCGEU 파업 여파, 학자금 대출·보조금 지급 차질
BC주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학자금 대출 및 보조금 지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업 장기화…대학생 경제적 부담 가중 “생계 및 학업 생활...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Thanksgiving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eSIM 공식 런칭
한국 1위 알뜰폰 통신사 프리텔레콤의 해외 법인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Thanksgiving 시즌을 맞아 가족과 나눔의 가치를 담은 초대형...
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군은 학업과 함께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