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유가 급등 파장 예고, 신선과일과 채소 가격 예상 밖 하락 캐나다통계청은 8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로 집계되며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가격 및 식품 물가의 상승세는 다소 완화되었으나, 임대료와 여행 패키지 비용이 오르며 이를 상쇄했다. 월세와 주택담보대출 이자 등 주거비 역시 지난...
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연방정부, 급식 예산 두 배로 확대 전국 1만여 개 학교·40만 명 학생 추가 혜택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으로...
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17개월째 단체협약 공백…노조 “인내심 한계” 정수장·공원 등 공공서비스 차질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현장직...
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2027년부터 공동우편함 전환 확대 주택 앞 우편배달 단계적 폐지 가속화 캐나다포스트가 내년부터 약 48만5,000가구를...
랭리 타운십, 6월 18일 대한민국-멕시코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모여라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랭리 타운십이 오는 6월 18일(목) 오후 6시, Willoughby Stadium에서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한인신협, 대한민국 월드컵 첫 승 함께 응원
코퀴클람 본점 컨퍼런스에서 승리 기쁨 나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6월 11일 오후 7시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C주 운전면허 필기시험, 집에서 온라인 응시
L면허·오토바이 면허 대상 9일부터 시행 카메라 장착 컴퓨터 필요…상업용 면허는 제외 BC주의 예비 운전자들이 앞으로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을 집에서...
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위험도를...
월드컵 개막 100일 앞으로…밴쿠버·토론토, ‘실행 단계’ 돌입
수억 달러 투자·도시 전역 축제화 “캐나다만의 경험 만들 것” 2026 월드컵 FIFA World Cup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캐나다 개최...
주정부,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용 재료 PST 면세 종료
원단·실·패턴 등 7% 과세 “세수 다변화” vs “취미·소상공인 부담” BC 주정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 및 수선에 사용되는 각종 재료에 대한...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정부 “운영비 현실화”…야당 “서민 부담 가중” 정부가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하고, 향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동 조정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이제 시계 안 바꾼다”…B.C. 썸머타임 고정
7년 만에 시행…연 2회 시계 조정 역사 속으로 B.C.주가 수년간의 약속 끝에 썸머타임(Daylight Time)을 영구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매년 두...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조치 여전히 경제 위협 인식 이...
멕시코 여행 예정이라면? 환불·대처법 총정리
항공편 취소·일정 변경 시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 연방정부는 멕시코 전역에 3단계(노란색) 여행 경보를 발령하고 일부 지역의 범죄·납치 위험 증가를 이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