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유가 급등 파장 예고, 신선과일과 채소 가격 예상 밖 하락 캐나다통계청은 8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로 집계되며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가격 및 식품 물가의 상승세는 다소 완화되었으나, 임대료와 여행 패키지 비용이 오르며 이를 상쇄했다. 월세와 주택담보대출 이자 등 주거비 역시 지난...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정부 “운영비 현실화”…야당 “서민 부담 가중” 정부가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하고, 향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동 조정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조치 여전히 경제 위협 인식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