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2,564, 코퀴틀람 $2,482 캐나다 전국 평균 임대료가 2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BC주와 광역 밴쿠버 지역은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비싼 임대시장으로 꼽혔다. Rentals.ca와...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6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 거래, 여름 들어 반등
6월 매매 2,390건… 전년 대비 9.6% 증가 10년 평균보다는 12.4% 낮아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여름 초입에...
[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주택 가격, 2022년 정점보다 26% 하락 거래 소폭 늘었지만 매수 심리 회복 더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지만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타운하우스 수요 ‘강세’…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35가구 신규 분양 실거주자 중심으로 마당·차고 갖춘 주택 선호 뚜렷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신규 분양이...
캐나다 유일 올리브유 농장 매물로 나와…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BC주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농장주, 주택과 운영권 일괄 매각 올리브 농장이라고 하면 흔히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 잘 익은 열매가 반짝이는 향기로운 나무 심기 행렬을...
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임대주택(어포더블...
기름값 내려도 로컬 베리 가격은 오른다?…5~10% 인상 전망
유류세 인하, 농가엔 "언 발에 오줌 누기" 인건비와 자재비가 가격 상승 주도 20일부터 시작된 연료비 하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BC주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
“못 버틴다”…에어캐나다, 뉴욕·국내선 감축
유가 급등에 항공편 줄줄이 축소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에어캐나다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6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Feature] “같은 돈, 다른 품격…신차와 럭셔리 중고차의 유혹”
“합리와 감성 사이… 3만5천 달러의 고민”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대부분 소비자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찾는다. 일반적으로는 대중...
“기름값 올라 못 버텨” 일부 식품 공급사 유류 할증료 도입
대형마트 "지불 거부", 중소 상인 "울며 겨자 먹기" "배송당 10달러 추가"…줄줄이 오르는 할증료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식품...
폐플라스틱이 건축 자재로…BC기업 ‘콘크리트 30% 절감’ 기술 개발
‘인피나넷(InfinaNET)’이라는 신소재 생산 정부로부터 약 40만 달러 지원받아 추진 BC주에서 건설 현장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새로운...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