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달걀 값 사상 최고치 경신…캐나다는 ‘안정세’
미국의 조류독감 발병으로 달걀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자 소비자들은 달걀 한판을 사기 위해 분주하다. 캐나다 달걀 농부 협회의 공공 정책 의장이자 워털루 대학교의 교수인 브루스 뮤어 헤드에 따르면2022년 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미국의 달걀 가격은 150% 상승했고 같은 기간 캐나다에서는 4% 상승했다고...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 세금 10% 인상 전망
주택 소유주 대상…약 875달러↑ 팬데믹 동안 지출된 재정 확보키 위해 상하수도 시설 개선 및 운영에 지출 내년도 메트로...
외국인 근로자 축소 정책에 요식업계 우려 목소리 높아
지난 26일부터 발효된 저임금 임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축소정책에 대해 BC식당/식품서비스협회의 이안 토스텐슨은 “요식업계에...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블루 골드’, 물이 금이 되는 세상
BC주 농가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서 적절한 저수 댐 시설 마련 규정이 시급히 요청된다고 정부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기준금리 인하, 4.5%p…연속 3회 단행
캐나다중앙은행은 4일 기준금리를 0.25베이스포인트 내린 4.25%로 다시 인하했다. 6월 이후 3번째 연속 인하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완화’ 가 인하의 이유라고...
7월 인플레이션2.5%, 3년 반 만에 최저
캐나다의 연간 물가 상승률은 6월의 2.7%에서 7월의 2.5%로 떨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인플레이션이 2021년 3월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제한이 사라진 첫 여름으로 관광여행, 항공권, 숙박가격이 급등했던 작년 7월에 비해 여행 관련 물가가 낮아진 것이 지난 달 물가 하락의 부분적 원인이었다.
TSX 19일 사상 최고치 경신…8일 연속 상승 기염
투자자들이 이번 주 미연방준비제도가 곧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잠재적인 단서를 기다리는 가운데 19일 캐나다 토론토 증시tsx의 주가는 금융 및 금속 채굴 종목 주식의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상승했다. S&P/TSX 종합지수는 61.78포인트(0.3%) 오른 23,116.39로 마감해 7월 31일에 세운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경기 위축된 듯”…고용시장 약세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이제 국내 경제가 다시 속도를 내기를 원하고 있으나, 일부 통화 위원들은 취약한 고용시장이 그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는 7월 24일 금리인하 결정을 앞두고 논의된 내용을 상세히 담은 캐나다중앙은행의 심의 요약본의 내용이다.

고용 강세 지속, 금리인상 가능 높여…9월, 64,000개 증가, 임금 상승도 계속
9월 캐나다 고용주들은 기대보다 3배 높은 63,8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임금도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 캐나다중앙은행이 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모기지 대출자 20% 원금 증가…월상환액으로는 이자도 못 갚아
TD, BMO, CIBC.. ‘마이너스 상각’ 모기지 급증 월 불입액 늘리거나, 20/20상환프로그램 권유 이자율이 유지되는 고정금리 모기지로 전환 유도 지난...

이자 상승, 모기지 갱신에 직격탄
“보유자 1/3 이미 올라, 3년내 거의 모두 영향권” 많은 주택 소유자들과 마찬가지로 이안 마스든은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을 면밀히 주시해 왔다. 그는...

버나비, 써리, 연방정부 주택 건설 지원금 연기에 당혹
메트로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최근 주 내 10개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주택 건설 정책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연방정부로부터의 자금 지원이 매우 절실한 것으로 이미...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정부와 5대 식품 업체가 치솟는 식품 가격 대책으로 가격 안정화 조처를 하기로 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5대...

8월 물가 상승률 4%로 상승…모기지 비용 30%↑
지난 달 캐나다의 인플레이션은 에너지(휘발유) 가격의 상승으로 연율 4%로 상승했다. 개스 가격 8월에만 거의 5% 상승 식료품 가격 6.9%로 둔화 19일...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CEBA대출 상환기간 연장…“2026년 말까지 1년 더”
연방정부는 지난 팬더믹 동안 중소사업체에게 지원한 캐나다비상사업체 계정(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CEBA) 프로그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