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유학생 의존도가 높아 타격이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다. BC 대학 전반적인 구조조정 직면 각 대학, 교직원 감원 및 수업 축소 콴틀란 폴리테크닉 대학교(KPU), 빅토리아 대학교(UVic), 브리티시...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연방정부가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 프로그램의 대출금 상환 기한인 1월 18일을 재 연장하지 않으면 요식산업이 폐업 물결로...
신용카드 교환수수료 최종합의…평균 0.95% 인하
연방정부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신용카드 거래 수수료 인하와 관련해 비자와 마스터카드 양사와 최종조율에 합의했다고...
기준금리 5%p로 다시 동결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p로 다시 동결했다. 6일 기준금리 발표는 올해 마지막 발표로 동결이 예상됐었다. 경제...
국채 눈덩이처럼 불어…올해 적자 400억 달러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이 21일 국내 경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재무부의 경제 발표문은 눈덩이처럼 불어난 국채를...
로저스 중앙은행 부총재, “장기 고금리 시대 대비해야” 경고
캐롤린 로저스 캐나다은행 부총재는 지난 15년간 캐나다인이 누렸던 초저금리의 시대가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이제 고금리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5월 이후 ‘성장 스톱’…8월 GDP ‘0%’
캐나다 경제가 분명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6월에 축소한 GDP는 7월과 8월에도 변하지 않았고 사전수치는 9월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2분기 연속 축소 가능성 높아져...
주정부 천연 광물 자원 개발 박차…“희귀광물 자원 무한”
광물 자원 통한 국제 에너지 위기감 대처 구리, 몰리브덴 등 캐나다 최고 매장량 보유 니켈, 코발트 등 희귀 광물도 채굴사업 진행 세계적인 잠재수요와 맞물려...
기준금리 다시 동결 5%P…“인플레이션 더 오래 갈 것”
캐나다중앙은행은 25일 기준금리를 5%P로 동결했다. 7월에 이은 연속 동결이다. 최근의 GDP, 고용, 물가 등 각 지수들이 경제둔화로 향하는 가운데 이번 동결은...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3분기 GDP 1.3% 성장
3분기 캐나다 경제가 1.3% 성장했다고 30일 통계청이 밝혔다. 일부 방역제한이 거치면서 내수와 수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이 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물가 상승 심상치 않다…18년만에 최고치 올라
소비물가가 거의 20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달 캐나다 소비자물가는 4.7%로 상승하면서 1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급등한 에너지...
도로∙철로 폐쇄에 “경제타격, 공급악화” 우려
집중호우로 주요 고속도로가 막히면서 BC주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세계공급 대란으로 물가가 오르는 가운데 이번...
낙농위원회 우유값 8.4% 인상 제시
전국 낙농가의 우유 도매가격을 책정하는 단체와 캐나다낙농위원회가 사료, 연료, 장비 비용의 상승분을 상쇄하기 위해서 우유 가격을 8.4% 인상할 것을 제안하는...
10년만의 최대폭 가격인상 예고…물가인상 추가 압박
물가인상, 공급망 체증, 노동력 부족의 압박을 받는 사업체들이 10년만의 최대 폭으로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민간사업연맹(CFIB)이 지난 주말...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5.1% 추산… 당초 기대 보다 낮아진 수치
캐나다중앙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5.1%로 추산했다. 5.1%는 높은 성장률이지만 당초 기대 보다는 낮아진 수치다. “제조·생산의 감소, 공급 체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