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인 ‘LNG 캐나다’의 2단계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총 40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최종 투자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캐나다의 LNG 생산 및 수출 능력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75%p로 인하했다. 4년 만에…“인플레이션과 긴 싸움, 진전” 점진적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