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1만8,000개 증가했다. 이는 5월의 대규모 고용 증가에 이어 두 달 연속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고용...
토론토 등 대도시 선분양 콘도, 가격 급락에 ‘손실 폭탄’
감정가 하락으로 대출 불가 2022년 대비 25% 하락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선분양 콘도를 산...
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20년 새 소득 76%↑, 신규 주택 가격 265%↑” 구매 부담 두 배 이상 확대 모기지 비용 상승에 이어, 신규...
써리 시티센터 세이프웨이 부지 재개발 추진
40~51층 4개 타워 제안…최대 규모 디지털 스크린 포함 웨스그룹Wesgroup Properties가 써리 시티센터 핵심...
“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출시된다....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대부분의 개인...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에...
[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조정 등에 힘입어 96억 달러로 낮아졌다....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키칠라노에 고층 임대 타워 7개동 건설
밴쿠버 시의회의 브로드웨이 개발계획에 따라 키칠라노의 일부 구역에 각각 20층이 넘는 7개의 주거용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1,354유닛 임대,...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고금리 동안 이자, 투자소득 증가 가구 당 평균 자산 340만 달러 캐나다 부의 3분의 2 이상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10월 주 총선 유권자 최대 관심사는 ‘경제’
6대 관심사 중 4 개가 지갑관련 이슈 유권자 대부분 각 당의 정책방향 주시 이 달 19일은 BC주 총선이 있는 날이다. 유권자들은 BC주 총선의...
신민당, 노스쇼어 버스 노선 확대에 5억 달러 지원
노스쇼어 에서 버나비 메트로타운 연결 시장들 “주정부 예산 편성 거의 불확실” BC신민당NDP은 1일 이번 총선에서 다시 정권 재창출을 하게 되면 노스 쇼어...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 세금 10% 인상 전망
주택 소유주 대상…약 875달러↑ 팬데믹 동안 지출된 재정 확보키 위해 상하수도 시설 개선 및 운영에 지출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지역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축소 정책에 요식업계 우려 목소리 높아
지난 26일부터 발효된 저임금 임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축소정책에 대해 BC식당/식품서비스협회의 이안 토스텐슨은 “요식업계에 큰 타격” 이라고 말했다. 현재 약...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캐나다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