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구 증가 둔화…경제 변화 신호 나타나
이민 축소 여파, 일부 산업 영향 가시화 캐나다의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되면서 일부 경제 분야에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연방정부가 이민 목표를 조정한 지 1년여가 지난 시점에서 드러나고 있는 현상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의 인구 증가는 사실상 제로 수준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연방...
이비 수상, 미 무역 관세 부가에 적극 대처…한국 우선 선정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시작 전부터 캐나다 상대 25% 무역 관세 부과 논쟁을 일으켜 캐나다...
외식업계 GST면제 영구화 원해…매출, 고객방문 증가
일부는 아직 세금 감면의 혜택을 많이 받지 않고 있지만, 외식 업계 회원들은 연방 정부에 GST 휴일을 영구화 할 것을...
12월 실업률 6.7%로 하락…신규 일자리 예상치 3배 넘어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경제학자들의 예상치를 3배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며 반등했다. 캐나다통계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전국 주택시장 호조세로 한 해 마감…새해 시장 기대
2025년 반등 예상, 관세는 위협요인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12월 전국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19.2%...
폴스 크릭 북동부 해안 마침내 개발…12개 콘도 건설
65층 초고층의 마천루 콘도 건설 수 십 여개 레스토랑 및 상점 포함 콘코드 퍼시픽 건설사에 의해 밴쿠버시 폴스 크릭 북동부 지역 해안가에 5천 가구 규모의 12개...
새해 TSX 주가 ‘28,000p’ 넘긴다…사상 최고 예상
투자 전략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행정부가 경제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캐나다 주가지수(TSX)가 모멘텀을 유지할...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길고 심화되는 쇠퇴기에 운영 속수무책 전문가 “새해에도 나아지지 않을 듯” 캐나다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이며 유일하게 살아남은 허드슨 베이 컴퍼티 백화점(HBC)의...
캐나다 달러 US$ 70센트 밑으로 하락
캐나다 달러가 17일 오전 한 때 미 달러 대비 69.9센트로 거래되면서 70센트 밑으로 떨어졌다. 코비드-19가 시작된 2020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이 날 캐나다 달러의 하락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이 저스틴 트루도 총리 내각에서 사임을 발표하면서 한 주를 혼란스럽게 시작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날 연방정부가 2023~2024 회계연도에 619억 달러의 적자를…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의 조사에서 캐네디언의 돈 걱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파르게 상승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소비를 줄이는 추세여서 팬데믹...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메트로밴쿠버 주민들은 계속 치솟고 있는 개스비를 앞으로도 감당해야 할 전망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개스비는 정치적인 영향까지 받고 있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캐나다중앙은행은 2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첫 인상이다. 이번 결정으로 팬데믹 초기에 0.25%로...
물가!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다
캐네디언들은 상승하는 물가가 구매력을 갉아먹는 것에 익숙하지만 현재 직면한 상황은 다르다. 개스값 상승은 거의 일상화가 되었고 생필품의 가격도 급등했으며 높은...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국내경제가 기대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지만 BC주는 향후 3년간 적자예산을 예상하고 있다. 22일 셀리나 로빈슨 주재무 장관이 발표한 2022-23년...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오미크론 변종 유행이 많은 사업체 문을 닫게 한 1월, 캐나다 경제는 2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4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했다. 전국 실업률은 0.5%...
크루즈, 4월부터 밴쿠버에 입항…300선박 1백만명 도착
크루즈의 밴쿠버항 입항이 4월부터 다시 허용된다. 경제전문가들이 올 봄에만 수 천명의 잠정적 여객선 손님들이 밴쿠버를 찾아, 역대기록을 깨는 한 해가 될...
1월 물가상승률 5.1%…에너지, 식품, 교통이 주도
1월 캐나다의 물가상승률은 5.1%를 기록하며 1991년 이후 최고폭으로 상승했다. 16일 캐나다통계청은 식품과 에너지 등 변동폭이 큰 품목을 제외한 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