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여전히 거래량이 감소한 상태지만, 전달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시장 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통계청, 850개 일자리 삭감…공공부문 감원 계획 본격화
연방 예산안에 따른 대규모 구조조정 다른 연방 부처도...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분야인 것으로...
“커피 1달러 그대로” 맥도날드, 체감 물가 낮춘다
맥도날드 캐나다, 맥밸류 세트도 가격 1년 동결 “체감 물가 낮춘다”…가성비 경쟁 본격화 고물가 속에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맥도날드 캐나다가 소형 커피와...
2026년 인구조사, 올봄 시작…3만2천 개 일자리 창출
2026년은 캐나다의 또 다른 인구조사 시행 해로, 전국 모든 가구는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인구조사 설문에 응답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인구조사 운영을...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스콰미쉬·앤모어·보웬 아일랜드, 예외 지역 부상 자연·라이프스타일 선호가 소규모 주택시장 지탱 대도시 약세 속 외곽 소도시 주택가격은 안정세 재택근무 확산, 소규모...
재산세 10.7% 인상에 ‘세금분담율’ 낮춰 달라
밴쿠버시 소상공인 “경영에 큰 타격” 4년간 2% 세금점유율 전환 요청 밴쿠버시 소상공인들은 2023년 예산에서 통과된 10.7% 세금인상에 대한 완화 조치를...
중소사업체 인력난 갈수록 ‘심각’
9월에 시행된 캐나다독립사업연맹CFIB 회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기초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중소기업의 59%가 일손 부족으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으며...
텅텅 비어가는 다운타운 상가들
밴쿠버 22개 사업개선지구의 절반이 상가 공실률이 ‘건전상태’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3월 소비자 물가 전년대비 4.3%↑…큰 폭 둔화
2021년 8월 이후 전년 동기대비 상승폭 가장 적어 개스↓, 대출비용 역대 최고↑ 3월 캐나다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동기간 대비 4.3% 상승했다. 올해...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 10% 돌파
거의 20년 만에 처음으로 밴쿠버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률이 10%를 돌파했다. 상업용 부동산중개사 애비슨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밴쿠버 다운타운 오피스...
기준금리 연속동결…”경기침체 가능성 낮다”
캐나다중앙은행 (이하:중앙은행)이 12일 기준금리를 4.5%에서 다시 동결했다. 이번 동결은 다수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바이다. 물가 내년에 2%대 회복에 무게...
“안 그래도 힘든데” 사업체 최저임금 인상 반발
지난주 BC주정부가 6월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 당 16.75달러로 인상한다는 발표에 지역 경제단체 및 협회들이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BC상공회의소,...
인플레이션, 고금리에 식품유통사, 은행 소비자 평판지수 하락
레거마케팅의 캐나다 소비자의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식품점과 은행에 대한 평판이 하락했다. ‘명성있는 브랜드 톱-40’ 모두 탈락…삼성은 4위 “수익 증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