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위험도를 공개하는 ‘고위험 건물 명단’ 구축에 나선다. 수십 년 동안 논의만 이어졌던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 문제에 대해 시가 처음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캐나다, 10월에 예상밖의 6만7천 개 일자리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10월 노동시장 보고서에서 고용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2만~3만 개 수준의...
카니 정부 첫 예산안…관세 여파 속 ‘국가 건설형’ 경기부양
연방정부가 경기 둔화와 대미 무역 갈등으로 인한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총 1,4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광역 밴쿠버 미분양 콘도 증가세… 일부는 임대 전환 움직임
써리 등 신축 콘도 공실 급증 개발사들, 분양보다 임대로 전환 광역 밴쿠버의 완공된 미분양 콘도와 타운홈 수가 3분기에도 계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밴쿠버 크루즈 승객 10만 명 줄어…3년 상승세 제동
3년 연속 성장 멈춰…”내년 기대” 올해 승객 수 120만 명으로 감소 BC주의 크루즈 산업이 3년 연속 성장세를 마감하고 올해 다소 주춤한 성적을 보였다. 밴쿠버...
메트로 밴쿠버 ‘빈 콘도’ 급증…“팔리지도, 살 사람도 없다”
메트로 밴쿠버의 신규 콘도 시장에 ‘빈집’이 쌓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떠났고, 실수요자들도 높은 가격과 좁은 평형에 등을 돌렸다. 각종 인센티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
밥 레니 “BC 부동산 산업, 구조적 위기…전담 리더 필요”
‘콘도 킹(Condo King)’으로 불리는 밴쿠버 부동산 개발업자 밥 레니(Bob Rennie)가 BC주 개발 산업의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부동산...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요즘 시중에 희귀품이 되어버린 신차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중고차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이 와중에 BC주정부의 과세정책이 변해 중고차 가격이 더...
자가 보유율 10년전 보다 감소…국민 1/3이 월세
캐나다통계청 센서스에 따르면 2021년 캐네디언의 자가 보유율은 66.5%로 2011년에 세워진 최고기록인 69%에서 감소했다. 또 2016년~2021년까지...
미 정유소 폐업으로 개스비 폭등…“다시 고공행진”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 가격이 지난 주 리터 당 2달러 34센트를 기록하면서 다시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비는 토론토 비해 리터...
주택대출 ‘고정모기지’에 배팅
고정모기지대출(fixed rate)금리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되었는데도 고정형 모기지 사용자가 1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중은 또 다시 기준금리 올려 0.75%P 인상…3.25%P
캐나다중앙은행이 7일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여 4년 연속으로 큰 폭으로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또 향후 추가인상을 예고 했다. 이번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중소업체 파산 증가… 정부통계는“빙산의 일각
상공인 로비단체인 캐나다민간사업체연맹(CFIB)가 회원들의 사업회복 상태를 조사한 보고서를 20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중소 사업체의 파산위기는 정부의 공식...
모기지 시장 ‘무인지대’…“리파이낸싱은 고갈”
캐나다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행보와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자각이 모기지 수요를 억제하기 시작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공격적 금리인상 행보로 대출...
캐나다 재정전망 매우 ‘양호’…“부채 유지 가능”
의회예산담당자(PBO)가 장기적으로 캐나다의 국채 수준이 꾸준히 감소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2일 발표된 PBO 연례 재정보고서는 연방정부가 GDP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