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PEA(Professional Employees Association)와 BCGEU(BC 일반직원노조)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업 및 핵심 광물부 소속 공무원들이 이날부터 파업 대열에 합류했다고...
3월 소비자 물가 전년대비 4.3%↑…큰 폭 둔화
2021년 8월 이후 전년 동기대비 상승폭 가장 적어 개스↓, 대출비용 역대 최고↑ 3월 캐나다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 10% 돌파
거의 20년 만에 처음으로 밴쿠버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률이 10%를 돌파했다. 상업용 부동산중개사 애비슨영에 따르면 올해...
기준금리 연속동결…”경기침체 가능성 낮다”
캐나다중앙은행 (이하:중앙은행)이 12일 기준금리를 4.5%에서 다시 동결했다. 이번 동결은 다수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안 그래도 힘든데” 사업체 최저임금 인상 반발
지난주 BC주정부가 6월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 당 16.75달러로 인상한다는 발표에 지역 경제단체 및 협회들이 적극...
인플레이션, 고금리에 식품유통사, 은행 소비자 평판지수 하락
레거마케팅의 캐나다 소비자의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식품점과 은행에 대한 평판이 하락했다. ‘명성있는 브랜드 톱-40’ 모두 탈락…삼성은 4위 “수익 증가에 부정적...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가능”...
암호화폐 투자 사기 3배 급증, 피해금액 2400만 달러 달해
BC주의 암호 화폐 투자 사기 사건Crypto scams이 최근 들어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 피해 규모가 지난 한 해 동안에만 약 2천4백만 달러에 달하고...
[2023년 연방예산] 소득 7만 달러 이하 가정에 치과비 전액 보조
28일 발표된 연방예산은 크게 의료 및 치과보험, 인플레이션 지원, 크린경제로 요약된다. 경제악화와 치과보험과 같은 새정책을 위한 예산의 증가로 적자폭이 100억 달러...
BC주정부 흑자에서 3억달러 적자로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코비드-19 팬데믹이 흑자로 운영되던 BC주 예산을 3억2천1백만 달러의 적자로 돌아서게 한 것으로 13일 발표된 BC주정부...
코로나 지원금 CERB에서 EI로 전환
CERB 이 달 27일로 만료… “자격요건 꼼꼼히 살펴봐야” 지난 6개월 이상 연방정부로부터 CERB(Canada Emergency Response...
신협, 공동구매 등 특정상품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확대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불법적으로 버나비시의 한 주택에서 숙박 임대업을 하고 있던 한 업자가 해당 주택의 소유주에게 주택 훼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