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0년 내 연어, 송어 자취 감출 것”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이 어류 서식 위협 지난해 가뭄으로 어류 떼죽음…“대책 없어” “어류에도 환경적 관심이 모아져야”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코위찬 강에 서식하는 다량의 무지개 송어 및 일반 송어들이 지난 해 가뭄 현상으로 떼죽음을 당했다. 던컨 지역의 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인 제니퍼 쉐퍼드는 지난 해 해수 온도...
17세 청소년, 써리 시내버스에서 칼에 찔려 사망
4월들어 3번째 대중교통 칼부림 발생 어머니에게 무섭다는 문자 마지막으로 보내 경찰 용의자 검거에 전력…역 등 순찰강화...
자동차 촉매변환장치 절도 기승
지난 주말, 써리 센트랄 시티 몰에서 자동차 촉매변환장치 절도 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경찰 캠페인이 이어졌다. 최근 들어 이...
3세 딸에 뿜어대는 담배 연기 제지하던 아버지 칼에 찔려 사망
세 살 짜리 어린 딸과 부인을 동반하고 밴쿠버 다운타운의 펜더st. 스타벅스 커피점을 찾은 폴 슈미트(37)가 현장에서 한...
인구 지난해 1백만명 증가…”역사상 처음”
해외이주자가 96%, 26년후 인구 2배 2023년 465,00명, 2025년 50만명 목표 2022년 캐나다...
“가리발디 Mt.은 죽지 않은 활화산”…대 폭발 우려
BC주 하우 사운드 위쪽으로 가리발디 마운틴이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밑에는 원주민들이 이용하는 카누도 보인다. 예전 이곳에서는 큰 홍수가 발생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캐나다은행 파산하면 얼마 돌려받나?
SVB 파산, 당신의 돈은 안전한가... “은행안의 돈”이란 표현은 안전을 의미한다. 그러나 만약 은행이 파산한다면? 지난 주 미국의 캘리포니아 은행,...
삼림 황폐화, 위성 통해 확인…복구에 200년 걸려
BC주 삼림의 황폐화 정도가 위성사진을 통해 쉽게 식별이 되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BC주의 삼림은 큰 규모로 감소되고 있는데, 그 속도는 타 주에 비해 매우...
공원 내 폐기물 하치장 건립에 주민들 반대하고 나서
버나비시가 1억8천2백만 달러를 들여 공원 한편에 녹색 폐기물 하치장을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주민 및 환경운동가의 거센 반대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주민들 “자연을...
정부 C-21 법안 시행…권총 판매·구매 등 모두 금지
캐나다 내의 권총 판매, 구매 또는 이전을 금지하는 법안인 'C-21'이 21일 발효됐다. 해외 구매도 제한된다. 4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총기 규제 조치...
버나비 RCMP, 한인 추정 30대 노숙자의 칼에 찔려 사망
18일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버나비 RMCP 경찰이 용의자의 칼에 찔려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살해당한 경찰은 셰일린 양(Shaelyn Yang,...
성매매 여성, 고객 상대로 강도 행각…피해자 속출
일명 '레오리스트(Leolist)' 라고 하는 성매매 알선 업종에 종사하는 여성들에 의해 남성 고객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속출되고 있어 주민들의 경각심이...
자동차 값 천정부지…가격표에 또 다른 가격표
치솟는 물가에 소비자들은 물건의 가격표를 보고 놀라는 소위 ‘스티커 쇼크’를 자주 경험한다. 특히 최근 새 차를 사려는 사람들은 가격에 한번 놀라고, 딜러샆에...
식료품 가격 폭등에 음식낭비 줄인다…구매도 ‘절제’
식료품 가격이 폭등하면서 주민들은 음식 낭비를 줄이고, 식료품 구매 활동을 최대한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음식 쓰레기 절감 운동에 참가 식용이...
페이스북 중고거래 강도사건 잇달아 발생
페이스북facebook 마켓플레이스market place를 사용해 중고상품을 거래하려다 강도를 당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자 경찰이 시민들의 경각심을...
한국, 해외입국자 PCR 확인서 철회
한국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요건이 완화된다. 9월 3일부터 코로나 음성결과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가정의에 주정부 1억1천만 달러 지원
BC보건부가 가정의를 위한 1억1천800만 달러의 지원정책을 24일 발표했다.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은 “이 지원금이 의사에 대한 새 보상구조를 수립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