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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전문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대 소송

안과 전문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대 소송

BC주 안과 망막 전문의들은 협회 및 정부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발하면서, 기존 치료를 더 이상 유지해 나갈 수 없다는 입장을 표했다. 이들은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 의사 표명이 없을 경우, 다음 달부터 관련 환자들에 대한 의료 서비스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BC주도 환자 볼모…2만여명 망막 환자 치료...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캐나다 최대은행 RBC은행은 캐나다의 주택 거래량은 지난 40년간 경험해 보지 못한 최대의 하락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RBC, 거래량 연말까지 23%, 내년 추가...

병원 응급실서 의료진 없어 여성노인 사망

병원 응급실 의료인력 부족으로 응급실 대기하던 환자가 사망했다. 11일, 노스 밴쿠버 라이온스 게이트 병원 응급실에서 한 여성노인이 이틀동안 응급실에서 대기하던 중...

새해 1월 1일부터 5일 유급 병가 시행

새해 1월 1일부터 5일 유급 병가 시행

내년도 1월 1일부터 BC주 근로자는 유급병가가 기준이 되며, 연간 5일 이상의 병가를 낼 수 있다. BC주는 병이 난 노동자를 위해 이러한 수준의 유급...

홍수 피해 지역 전쟁터 방불…식수도 오염

홍수 피해 지역 전쟁터 방불…식수도 오염

애보츠포드시는 이번 폭풍을 동반한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식수 오염 위험을 경고했다. 수마스 프레이리에 지역 거주민들의 식수 공급원이 이번 홍수로 인해...

에비 장관, 각 시 주택정책 강도높게 비난

에비 장관, 각 시 주택정책 강도높게 비난

데이비드 에비 주택부 장관은 BC주 내 각 시들을 향해 주정부의 주택 개선 정책에 적극 동참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 15일 열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