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캐나다 전역 임대료 하락…BC 6.4%로 최대 낙폭

캐나다 전역 임대료 하락…BC 6.4%로 최대 낙폭

11월, 캐나다 전역의 임대료가 평균 2,074달러로 떨어지며 1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렌털스닷시에이(Rentals.ca)와 어버네이션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임대료 감소폭은 BC주가 6.4%로 가장 컸으며, 전국적으로는 모든 주택 유형을 합한 평균 요청 임대료가 3.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BC주의 전체 평균 임대료가 현재 2,392달러이며, 특히 밴쿠버의 임대료는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로워 메인랜드 지역 대부분의 평균 임대료는...

“홈 오너, 중개인 명의 사기 예방해야”

“홈 오너, 중개인 명의 사기 예방해야”

모기지 대출을 모두 갚은 지 몇 년이 지나서 은행으로부터 대출금을 상환하라는 독촉장을 받는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집에 다른 모기지를 받지 않았을 뿐만...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BC 주정부가 향 후 5년간 주택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우선 커뮤니티로 20개 시와 타운을 추가 지정했다. 24일 발표에서 주정부는 BC주의 고성장, 고수요...

[4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풍부한 매물에 구매자 내 집 마련 ‘주저’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캐나다 전역 임대료 하락…BC 6.4%로 최대 낙폭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2월 캐나다 임대주택의 평균 호가는 월 2천 19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상승하면서 지난 2023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