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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폴 존 마틴(45)은 2023년 8월 27일 써리 68번 애비뉴의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룸메이트 롭 메모리(56)의 가슴과 등 상부 등을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마틴은 피해자가 자신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며 살해 의도는 없었고 “잘못된 사고였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2급...

존 러스타드 당수의 지도력 시험대에 올라

존 러스타드 당수의 지도력 시험대에 올라

내년 2월 개원 앞두고 통합에 주력 당내 불협화음 사전 봉쇄에 노력 최대 야당연합으로서의 의사 개진 내년 2월 주의회 개원을 앞두고 최근 BC주의 최대 야당...

밴쿠버 민주연합 탄핵의결 촉구대회 열려

글 편집팀 밴쿠버 민주연합은 12월 12일 오후 6시 써리에서 내란혐의 국헌문란, 탄핵의결 촉구대회를 열었다. 이 날 성명서를 통해 내란혐의 계엄발동 국헌을...

주민들, 주택가 화장터 건립 반대 나서

주민들, 주택가 화장터 건립 반대 나서

써리시 타인헤드 지역 주민들은 주택가 인근에 장례식장과 화장터가 건설되는 것에 강력 발발하고 나섰다. 해당 지역에 대규모 주택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 나누는 훈훈한 시간’… 웃음꽃 활짝

‘정 나누는 훈훈한 시간’… 웃음꽃 활짝

한인신협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 방문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12월 9일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를 방문해 지역 사회의 소중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6 한인단체 공동 진행…화합과 도약

6 한인단체 공동 진행…화합과 도약

밴쿠버 연합 송년회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 코윈 밴쿠버(회장 양성연), 옥타...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예약없이 방문하는 병원)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신민당 정부에 의한 가정의(family doctor) 수 충원 등의 BC주 내 의료서비스...

잔치가 끝난 뒤

잔치가 끝난 뒤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 12월 7일 한인 연합 송년회를 마지막으로 밴쿠버 교민사회의 공식적인 공개 송년회는 끝이 난 듯하다. 직능별 직장별...

두 달 GST 면제법안 하원 통과

두 달 GST 면제법안 하원 통과

연방 자유당의 GST 두 달 면제 법안이 지난 주 11월 28일 저녁에 하원 과반수를 통과 통과했다. 당초 계획했던 2023년 연 소득 15만 달러 미만인...

이불

이불

윤문영 분홍색 반짝이는 차렵 이불 지금은 다 헐고 못쓰게 실밥이 터진 것이지만 어머니의 정성이 흠뻑 들어 간 이불 어머니는 이불과 베개를 좋아하셨다 ​ 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