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해 썸머타임 9일 시작…건강한 적응법은?
올 해 썸머타임(일광절약 시간제DST)가 9일 현지시각 오전 2시부터 시작된다.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한 시간 줄고 낮 시간은 한 시간 길어진다. 모든 캐나다인이 썸머타임을 사용하지 않는다. 유콘준주, 싸스캐처원 대부분 지역과 퀘벡, 온타리오, BC주 일부 지역은 일 년 내내 표준 시간을 유지한다. 캘거리 대학 심리학과 마이클 앤틀 교수에 따르면 DST는 1900년대 초 전시에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도입되었다. 근무일정을 변경함으로써 고용주는 근로자들이 교대 근무를 거의 마칠 때까지...

코퀴틀람 정신병원 환자 2명 외출 후 복귀 안해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외출 후 법의학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은 남성 2명에 대해 전국에 영장이 발부됐다. 경찰, 전국에 영장 발부 39세의 마이클 가드너와...

제17회 월드 옥타(OKTA) 밴쿠버지회 차세대 창업 스쿨 성료
매년 진행되는 W-OKTA 세계한인무역협회(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 이하 OKTA) 캐나다 서부지역 밴쿠버지회(회장...

코퀴틀람 다문화 축제에서 한인 예술 문화 선보여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코퀴틀람 센터 코퀴틀람 타운 센터 공원에서 4일과 5일 양일간 다문화 축제(World of LOVE Multicultural...

션 리,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선언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정치인들이 모인 ‘제8차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 이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교민을 위한 비지니스 창업설명회 열린다
지역내 대표적인 경제단체인 BC한인실업인협회에서는 지난 2년의 COVID와 세계경제 불확실성 속에 새롭게 비지니스 창업 또는 업종 변경을 고민하는 교민...
![[특별기고] 제8회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을 다녀와서](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2/09/08_AZY-nelly-shin.jpg)
[특별기고] 제8회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을 다녀와서
1972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제가 다섯 살 때 가족이 캐나다로 이민을 왔습니다. 그 즈음 캐나다로 이민 온 많은 한인 가족들처럼 우리 부모님도 평화를...

캐네디언 절반 ‘허리띠 졸라매고 산다
앵거스리드앵거스리드사가 22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0% 이상의 캐네디언이 치솟는 생활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0일에...

한국, 해외입국자 PCR 확인서 철회
한국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요건이 완화된다. 9월 3일부터 코로나 음성결과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경찰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집중 단속
잘못이고 많은 벌금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나 많은 주민들이 아직도 운전 중에 휴대폰을 사용하도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운전자들 문자나 통화...

BC공무원노조 파업 중단
BC공무원노조(BCGEU)가 2주간의 파업과 초과근무 금지에 이어 새로운 계약에 대한 정부와 협의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신뢰의 표시로 파업을 중단한다고...

주정부 개학맞아 6천만 달러 각 교육청에 지원
BC주정부는 급식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각 가정들이 학용품과 견학학습 등을 위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돕는 6천만 달러의 일회성 기금을 마련한다. 급식...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턱없이 부족
연방정부는 올해 초 향 후 4년에 걸쳐 8억 8천만 달러의 예산을 투자해 약 6만 5천개의 전기차 또는 연료셀 승용차용 충전소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중소업체 파산 증가… 정부통계는“빙산의 일각
상공인 로비단체인 캐나다민간사업체연맹(CFIB)가 회원들의 사업회복 상태를 조사한 보고서를 20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중소 사업체의 파산위기는 정부의 공식...

주택대출 ‘고정모기지’에 배팅
고정모기지대출(fix rate)금리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되었는데도 고정형 모기지 사용자가 1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물가억제를...

랭리 스카이트레인 최종 승인에 부지값 ‘천정부지’
8월은 랭리시에 의미 깊은 달이다. 40억 달러 규모의 써리-랭리 스카이트라인 연장 프레젝트 진행을 위한 첫 계약이 체결되고 개발측면에서는 새 복합단지 개발을...

송해영 총영사 6.25 참전유공자회 이임 인사 방문
송해영 총영사는 22일 6.25 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를 방문해 이임 인사를 전했다. 송총영사는 보훈을 총영사 업무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일하겠다고...

가정의에 주정부 1억1천만 달러 지원
BC보건부가 가정의를 위한 1억1천800만 달러의 지원정책을 24일 발표했다.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은 “이 지원금이 의사에 대한 새 보상구조를 수립하고...

내년도 렌트비 인상폭 발표 연기
BC주정부의 2023년도 렌트비 인상 제한폭에 대한 결정이 늦춰지고 있다. 주정부는 지난 6월말 발표문을 통해 7월에 내년도 렌트비 인상폭을 발표할 것이라고...

프레이져강 사카이 연어 회귀량 감소
올 해 프레이져 강으로 회귀하는 사카이 연어량이 기대치의 56%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약 9백8십만 마리의 사카이 연어 회귀량이 있을...

주류 노조파업, 대마초 판매점에도 ‘불똥’
BC주 일반 근로자협회(BCGEU)의 노조 파업이 이어지면서 주 내 대마초 판매점들의 상품 재고량이 바닥을 드러내 매장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상품 유통...

미 중고 전기차 밴쿠버 시장 잠식 우려 높아
최근 전기차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구매량이 늘고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신규 전기 자동차를 구매하는 주민들에게 차량 구입시 4천 달러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노숙자들, 지하 순환 경제에 한 몫 한다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들의 많은 수가 빈병이나 빈 캔 그리고 빈 플라스틱 병들을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자전거 및 카트 등을...

한인신협의 5가지 성공 비결
캐나다 한인늘푸른장년회와 늘푸른청년회 주최 2022년 한인 차세대 대학 강연회가 19일과 20일 양일간 더글라스 칼리지 강의실에서 열렸다. 석광익 전무 특별...

BCGEU 파업으로 주류 재고량 ‘비상’
BC일반근로자협회 노조들의 집단 파업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로 이어지면서 주 내 주점 및 소매 주류 판매상들의 재고량에 비상이 걸렸다. 이 같은 현상은...

다운타운이스트 지역 원룸호텔(SRO)서 화재 잇따라
이번 주 들어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화재신고를 받고 현장에 많은 수의 소방 차량이 도착됐고, 수 십여 명의 소방대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