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펑크밴드 Rumkicks, 캐나다 주요 도시 순회 공연

펑크밴드 Rumkicks, 캐나다 주요 도시 순회 공연

글 이지은 기자 한국 펑크 밴드 Rumkicks가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투어는 미국과 캐나다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캐나다 전역 여러 도시에서 라이브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현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Rumkicks는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펑크 밴드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활발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유럽과 영국,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투어와...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지역 내 18개시에 일률적으로 동일한 수도료를 징수하고 있으나, 지역 내에 속하는 각각의 시 정부에 따라서 시민들이 지불하는...

민주평통 2024 세계여성컨퍼런스 성료

박경원 밴쿠버협의회 자문위원 최우수 발표자 선정 자유 평화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여성위원의 역할 토론   글 이지은 기자 사진 밴쿠버협의회...

재외동포청, 재외동포를 화상으로 만나다

일본 지역 재외동포 대상 국적·병무·가족관계 분야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화상설명회 첫 개시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재외동포의 민원서비스 편의 제고의...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7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7

에스프레소 추출 비가 계속 오고 기온도 일정치 않아서 벚꽃이 피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구나 싶었는데 정말이지 팝콘이 튀겨지듯 금방 피었다. 벚꽃은 나무에 핀...

이민 30년, 간이식 10년에 감사하며

이민 30년, 간이식 10년에 감사하며

수익금 전액 BC주 이식협회 기증 예정 이종구 가족 작품 발표회 4월 17일~19일 앤블리센터에서 이종구 가족 작품 발표회가 4월 17일 오전 11시 개막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