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페인트 벗겨짐 현상에 소비자 ‘당혹’
아르만도 투시는 약 7년 전부터 자동차 페인트에서 작은 칩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그는 2016년에 신형 흰색 현대 쏘나타 2.0T를 구입했는데 약 3년 전 기계 세차장에서 세차 한 후부터 페인트가 크게 벗겨지기 시작했다. 자신의 차와 동일한 2015년 모델인 투시의 어머니 차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신민당 당수 선발 올해 어렵다”…양자대결로 경선실시
존 호건 주수상의 뒤를 이어 올해 BC신민당(NDP)의 새 당수가 최종 연말경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예상 외로 몇 개월이 더 소요될 전망이다. BC신민당은 전...

즐거운 ‘여름휴가’…비행기표 싸게 사는 방법은?
여름 여행 성수기를 보내고 있는 요즈음, 어떻게 하면 가장 값싼 항공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팬데믹 이 후 많은 중소 항공사 사업...

새 변화의 파도에 마주친 ‘보웬 아일랜드’
메트로 밴쿠버 관할청은 최근 보웬 아일랜드0(BOWEN ISLAND) 남서부지역의 대규모 부지에 공원 및 캠핑장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이달 초 발표했다....

“PNE에 새로운 명물 도넛츠 가게 오픈”
지난 주말부터 두 주 동안에 걸쳐 밴쿠버의 유명 연례 행사인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매년 여름 이 맘...

어라이브캔앱, 반대 목소리 불구 계속한다
캐나다 입국자가 의무적으로 챙겨야 하는 온라인 앱 ‘얼라이브캔(ArriveCAN)’이 도입된 지 한 참 되었다. 일각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지만...

변질되고 있는 팁(tip) 문화
미용사에게 팁(tip)을 하는 것은 관행이다. 그렇다면 잔디를 깎는 사람이나 자동차 수리공에게도 팁을 주어야 하나? 이 전에는 팁문화가 없던 업계에서까지 팁을...

콘도 주인 흡연벌금 무시…법원 1만2천 달러 지불 판결
흡연 벌금 800달러를 내지 않고 버티던 써리소재 한 콘도의 주인이 벌금은 물론 소송비까지 1만3천 달러 넘는 돈을 스트라타(strata)에 내야 되는 처지가...

텔러스, 크레딧카드 결제에 1.5% 수수료 부과
통신기업 텔러스(telus)가 오는 10월 17일부터 소비자에게 신용카드 결제 시 수속비를 추가 청구하도록 허용해 줄 것을...

모기지 시장 ‘무인지대’…“리파이낸싱은 고갈”
캐나다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행보와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자각이 모기지 수요를 억제하기 시작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공격적 금리인상 행보로 대출...

민주평통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는 77주년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를 15일 스와니 셋에서 진행하고 오후 7시 진수성찬...

밴쿠버 동물원서 늑대 무리 탈출…‘잠정 폐쇄’
16일, 앨더그로브 밴쿠버 동물원에서 늑대 여러 마리가 우리를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해 동물원을 잠정 폐쇄했다. 다음 날, 탈출한 늑대들을 인근에서 다시...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는 주민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BC주정부가 지난 2016년 이 후, 마약 과다 복용 방지 캠페인을 벌여 온 것을 무색하게 할...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캐나다 공식 언어인 영어와 불어, 원주민 언어가 아닌 언어를 제 1언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BC주에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남아시아 언어 사용자가 증가하고있다....

밴쿠버 이북도민회 하계 야유회 개최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 하계 야유회가 13일 오전 10시 30분 퀀즈 파크(뉴 웨스트민스터)에서 개최되었다. 한인신협, 한인실업인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애퍼두라이 신민당 당수에 출사표 던져
오는 12월 3일에 결정될 예정인 BC주 신민당 당수 선발을 놓고, 전 BC주 법무부 및 주택부 장관을 지낸 데이비드 에비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오랜기간 UBC대학 총장직을 맡아 온 샌타 오노 박사가 최근 UBC를 떠나면서, UBC 신임 총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타 오노 전 총장은...

제1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성료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지난 8월 13일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 스튜디오 극장에서 제1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다양한...

밴쿠버 총영사에 견종호…17일 한국 외교부 발표
한국 외교부는 17일 미·중·일·러 등 4강 대사 인사에 이어 올해 추계 1차 재외 공관장 인사를 발표했다. 외교부는 주유네스코 한국대표부 대사에 박상미...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에이든 드슈차(23)는 파트타임 일을 하는 학생이면서도, 지난 4년간 토론토에서 다른 학생들의 학교 멘토링을 해 오고 있다. 그는 특히 학생들의 재정적인 문제...

밴쿠버에 있던 헝가리 왕실 그림 및 사진…고국품으로 돌아가
밴쿠버 웨스트 한 콘도에 소장되어 있던 수 점의 헝가리 왕실 관련 그림 및 사진들이 고향인 헝가리와 오스트리아 전달된다. 1699년에 만들어진 큰 벤치 상자...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 10대 접근제한 조치 필요
10대 청소년 애만다 토드 사건을 통해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의 자녀들에 대한 온라인 보호 경각심이 새삼 대두되고 있다. 토드(15)는 온라인 상에서 알게...

사라지는 잉글리쉬 베이 바지선…주민들 “아쉬움”
지난해 11월 15일, 강풍으로 밴쿠버 잉글리쉬 베이 해안까지 밀려 들어온 대형 바지선이 거의 해체돼 곧 모습이 사라질 전망이다. 그동안 잉글리쉬 베이를 찾는...

BC주 공무원노조 파업…주류, 대마초 유통 마비
BC주의 주류 및 대마초 등의 유통에 관여하는 근로자들이 인플레이션에 따른 임금 안정 보장을 놓고 시위에 돌입했다. 약 950여 명에 해당하는 이 들...

외국인 주택구매자 1% 불과…첫 집 구매도 급락
BC주정부가 주택시장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개입을 시작한 후 정책의 최초 목표였던 외국인 구매자가 상당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재무부의 가장 최근...

‘하이브리드 근무’ 전환에 공무원들 거센 ‘반발’
연방정부가 2년 이상 재택근무에 익숙해진 관공서 공무원들의 사무실 복귀 반발에 직면했다. 공무원 온라인 포럼에서는 지난 몇 주 동안 각 부서가 채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