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6편
많은 환자들이 어렸을 때 부모에게나 학교에서 배운 양치질 법을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경우를 아주 자주 발견합니다. 문제는 부모 중에도 제대로 된 양치질 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점과, 학교 교육이 단기적으로 간단하게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충분하지 못한 교육이 진행되고, 적절한 추적 관리가 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성인이 되서는 양치질 방법도 바뀌어져야 하는데, 어렸을 때 어렴풋이 배운 양치질 법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양치질 법 변화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면...
‘맥주세’ 인상폭 2%로 제한…정부 한걸음 후퇴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2년 더 맥주와 양주, 와인에 대한 연간 알코올 소비세 인상폭을 2%로 제한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금리인하 왜 못하나?
물가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한 캐나다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지난 2년간 고금리 정책을...
‘당근정책’ 통할까?…써리시에 $1억1천만 추가 지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써리시 경찰 운영에 대한 BC주정부의 당근정책이 다시 제안됐다. 주정부는 써리시가 시 경찰 운영체제를 현재 RCMP경찰체제에서 자체 시...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2월 캐나다 임대주택의 평균 호가는 월 2천 19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상승하면서 지난 2023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골프장서 날아온 골프공 여성 얼굴 ‘강타’…소송 제기
에블린 모허는 열린 차량 문 사이로 날아 들어온 골프공에 눈을 맞아 눈과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지난 해 6월,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골프장 인근을...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잔보도를 건너다 지나가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각 장애인인 그는 청력도 정상이 아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 새 중환자 병동 건립
주정부는 현 써리 메모리얼 병원 내에 중환자들을 위한 전용 변동이 건립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여러 수술 환자들을 비롯해서 소아 병동, 출산 전...
해외서 한국 휴대전화 없어도 국내 디지털 서비스 이용 가능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 이하‘동포청’)은 3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과기정통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방통위’),...
견 총영사 한국계 소설가 Yeji Y. Ham 면담
견종호 총영사는 3월 11일 한국전쟁의 전후 세대가 바라보는 한국 전쟁과 그 상흔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the Invisible Hotel (Penguin...
카투사 지원하세요
지원서 접수 7월, 선발 11월로 변경 대한민국 병무청은 올해부터 카투사 지원서 접수를 9월에서 7월로 선발도 11월에서 9월로 2개월 앞당겨, 카투사 선발에...
임채호 15대 신임 밴쿠버지회장 선출
옥타 밴쿠버지회 신년 정기총회 개최 W-OKTA 세계한인무역협회(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 이하 OKTA) 캐나다...
‘응답하라! 아날로그 아이들’ 북콘서트 한국에서 열려
이정순 캐나다 아동작가 참여 ‘응답하라! 아날로그 아이들’ 북콘서트가 2월 24일 오후 5시 한국 서울시 홍대입구 BISTRO BALLAD에서 원유순...
밴쿠버 호텔 하루에 $600…단기임대법 시행 앞두고 가격 치솟아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주민 렉수다 퍼부 씨는 그녀의 6월 결혼식에 참석할 하객과 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모리셔스와 인도에서 온 수십 명의...
휠체어 장애인 거부한 ‘우버’에 3만5천달러 벌금형
휠체어를 이용하는 한 장애인 승객의 탑승을 거부한 우버에 법원은 3만5천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또 우버 측은 향후 장애인 승객을 일반 승객과 동일하게...
플로헬스앱 개인정보 누출…이용자100만명 ‘고소’
여성 고객들의 생리주기 등을 점검해 주는 플로헬스Flo Health 앱이 2016-2019년 사이 이 앱을 사용한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의도적으로 누출했다는...
“오지 말라는 것”…공원 주차장 이용료 징수에 주민들 불만
메트로 밴쿠버 지역 내 여러 공원들이 차량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주차장 이용료를 부과하기 시작해 주민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시 정부의 자연접근 막는...
올해 적설량 턱없이 부족…“가뭄, 산불 사태” 우려
지난 1월과 최근의 적설량에도 불구하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는 평년에 비해 적은 적설량 및 강수량으로 인해 다가오는 봄철과 여름에 가뭄과 산불 사태가 우려되고...
“장기간 일일 주행량 많다면 전기차가 유리”
하루 평균 64km 주행, 7년 정도 보유해야 경비 절약 UBC대학의 한 연구 기관 조사에 의하면, 주행 량이 많고, 차량을 장기간 보유할 계획이 있는...
‘응답하라! 아날로그 아이들’ 북콘서트 한국에서 열려
이정순 캐나다 아동작가 참여 ‘응답하라! 아날로그 아이들’ 북콘서트가 2월 24일 오후 5시 한국 서울시 홍대입구 BISTRO BALLAD에서 원유순...
자신감과 건강 관리까지 얻는 1석 2조… 태권도
서정길 고단자 시니어 태권도 수업 진행 70세 이상 신청 가능… 무료 수업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 국위선양에 앞장 선 서정길 사범이 McBride...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은 2월 26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2월 생일 잔치를 열었다. 2월 생일자는 김종성, 이동기, 이성우,박정민...
임채호15대 신임 밴쿠버지회장 선출
옥타 밴쿠버지회 신년 정기총회 개최 W-OKTA 세계한인무역협회(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 이하 OKTA) 캐나다...
국세청 사칭 ‘SIN 번호’ 사기 문자 돌아
세금시즌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 캐나다사기방지센터는 이 사기문자는 캐나다국세청CRA을 사칭해 SIN번호 등 개인의 이름과 다른 개인정보가...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2026년에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유치와 관련해 캐나다의 유치비용이 당초보다 더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토론토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