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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층에 기대어 사라지는 ‘나의 판단’

기대층에 기대어 사라지는 ‘나의 판단’

2025년 12월 하늘은 슬픔이다.요즘 사회를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은 안타까움을 넘어 불안에 가깝다. 옳고 그름을 스스로 고민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기대층’의 분위기에 기대어 움직이는 경향이 너무도 짙어졌기 때문이다.여기서 말하는 기대층은 특정 집단이 아니라, “남들은 이렇게 생각하더라”는 막연한 여론의 그림자를 일컫는다. 문제는 이 흐름이 개인의 판단 능력을 약화시키고 더 나아가 대체하기도 하며 사회 전체를 ‘신념 없는 시대’로 밀어 넣고 있다는 점이다.최근 한 대학생을 상담하며 이를...

“민주주의 수호의 큰 활약한 해병대”

“민주주의 수호의 큰 활약한 해병대”

해병전우회 서울 수복 73주년 기념식 거행 해병전우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김영필)는 9월 23일 오전 11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서울 수복 73주년...

3천만 달러를 어떻게 마련 했을까?

3천만 달러를 어떻게 마련 했을까?

지난 5월,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원 관할청이 보웬 아일랜드 소재 일부 지역을 캠프 사이트 등 일반 공원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 후, 보웬 아일랜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불법 담배 판매 성횡…24억7천만 달러 허공에

불법 담배 판매 성횡…24억7천만 달러 허공에

국내 불법적인 담배 판매량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BC주를 비롯해 온타리오주와 뉴펀들랜드 라브라도주 등지에서는 따라서 담배 판매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SFU 의대에서 패밀리 닥터 양성한다

SFU 의대에서 패밀리 닥터 양성한다

사이먼프레이져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SFU) 써리 캠퍼스가 BC주의 패밀리 닥터(가정의) 양성소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BC고등교육부...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4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4

케냐 커피 이야기 어느 날 회사 SNS계정으로 메시지 하나가 왔다. 확인해 보니 본인이 케냐에 살고 있는데 몇 주 뒤에 밴쿠버를 방문할 예정이고 케냐 생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