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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캐나다에서 소비자들이 즐겨 찾던 식당들조차 비용 상승과 방문객 감소로 적자에 빠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레스토랑스 캐나다가 2025년 말 회원 식당 22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26%가 적자를 기록했고 18%는 손익분기점 수준에 머물렀다. 전체의 44%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이는 2019년 12%에 비해 크게 악화된...

주정부 배달업 종사자들 보호 나선다

주정부 배달업 종사자들 보호 나선다

팬데믹 이후 급성장한 차량 호출과 배달 서비스공정한 보호법 절실 앱을 기반으로 하는 차량 호출 및 음식 배달 종사자들을 위한 기본적 고용 기준법이 신설 될...

1달러 루니 새 얼굴에 찰스 영국 국왕

1달러 루니 새 얼굴에 찰스 영국 국왕

14일 찰스 영국 국왕의 70세 생일을 맞아 찰스왕의 얼굴의 그려진 캐나다의 새 주화가 처음으로 조폐 되어 선을 보였다. 조폐국, 새 주화 조폐…12월말 유통...

정부, 에어비앤비 사칭 ‘사기’ 경고 나서

정부, 에어비앤비 사칭 ‘사기’ 경고 나서

라비 캘론 주택부 장관은 에어비앤비를 사칭한 사기 사건이 빈발 되고 있다고 하면서, 주민들에게 이에 현혹되지 않도록 경고했다. “5백달러 지불하면 현주소 바꿔...

선친 유골함 분실에 ‘망연자실’

선친 유골함 분실에 ‘망연자실’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마르쿠스 추(47)는 지난 할로윈 데이를 가족들과 유쾌하게 보낸 뒤 당일 밤 11시쯤 잠이 들었다. 그가 잠든 사이에 그의 집에 도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