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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밴쿠버 전역 축구 열풍에 휩싸여 한국:남아공  오후6시 경기 캐나다:스위스 오후  1시 경기  밴쿠버 지역 전체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 24일 열리는 스위스전에서 캐나다 대표팀과 한국과 남아공과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노스 밴쿠버의 '시 쉽야드 커먼즈'에 마련된 '캐나다 사커 하우스' 등 주요 응원 장소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축구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캐나다 월드컵팀이 카타르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두며 애국심을 고취시킨 데다 연일 맑은...

남들과 다른 은퇴 증진 전략

남들과 다른 은퇴 증진 전략

캐나다에서 은퇴할 수 있는 표준 연령은 65세이지만 건강하고 장수를 기대한다면 연금 수령을 연기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빠르면 60세, 늦으면...

기준금리 5%p로 다시 동결

기준금리 5%p로 다시 동결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p로 다시 동결했다. 6일 기준금리 발표는 올해 마지막 발표로 동결이 예상됐었다. 경제 전문가 “내년부터 인하 시작” 경기둔화로...

북한생활로 보는 인권 문제 강연

북한생활로 보는 인권 문제 강연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14일 힐튼 호텔에서누구나 신청 가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배문수)는 12월 14일 오후 6시 30분 메트로타운...

스탠리 공원 나무 16만그루 자른다

스탠리 공원 나무 16만그루 자른다

스탠리 공원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원 내에 수목들 중 약 25% 정도를 벌목할 예정이다. 오래된 나무들이 태풍이나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해 쓰러질...

절도 폭력에 시달리는 다운타운 매장

절도 폭력에 시달리는 다운타운 매장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는 일부 스토어들은 절도 및 폭행 범죄 사건 빈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부 매장들은 입구 등에 안전요원을 고용해 배치하거나,...

“암 환자 미국 행 치료 별 도움 안 돼”

“암 환자 미국 행 치료 별 도움 안 돼”

의료 시스템의 부족으로 인한 한 방안으로 야심 차게 진행된 일부 암 환자의 방사선 치료 등의 후속 치료 과정이 미국 워싱톤주의 벨링햄시 소재 두 병원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