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숍서 산 트럭이 장물?’… 압류 후 4만 달러 환불받아
"공식 딜러십 믿었는데", 날벼락 맞은 소비자 알버타주 한 가족이 공식 자동차 딜러숍에서 구매한 트럭이 도난 차량으로 밝혀져 압류당한 사건과 관련, 언론 보도 이후 업체로부터 구매 대금 전액을 환불 받았다. 아슈토시 파탁 씨는 지난해 가을, 알버타 포노카의 '서밋 램'에서 약 4만 달러에 포드 F-150을 구매했다. 그러나 주행 한 달 만에 RCMP가 해당 차량이 식별번호(VIN)가 조작된 도난 차량이라며 이를 압류했다. 파탁 씨는 정식 경로를 통해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사와 자동차 산업...
써리농장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 촉구
써리 한 채소 농장 주인이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농장에서 재배되고 있는 감자, 당근, 양배추 및 각종 채소들이 BC주민들의 약 1/4...
UBC대학 앞에 마약 취급점 오픈에 ‘갑론을박’
UBC대학 학생들의 왕래가 잦은 UBC대학 앞 길에 마약 취급점이 개점되는 것을 놓고, 주민들간의 의견이 분분하다. 현재 이곳에는 학생들의 편의를 돕기위해...
종횡무진 ‘전기스쿠터’…“같이하기엔 두려워”
전기스쿠터 사용 주민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보행자들과의 거리 확보 전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시 등 여러 자치시들이 전기스쿠터의 일반 보행로 및...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올해 밴쿠버의 여름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밴쿠버 날씨는 요즘 지난해의 기록적인 폭염 사태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BC주에서는 6백여 명이...
킹스웨이 재건축 현장서 추억의 Wosk사 ‘고스트 사인’ 발견
밴쿠버시 킹스웨이와 프레이져st. 교차점의 한 오래된 2층 건물 재건축 현장에서 밴쿠버의 오래 전 유명 가전제품 판매업체였던 Wosk사의 ‘고스트...
밴쿠버 CBM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한인기독실업인협회(CBMC) 서부 캐나다 연합회 밴쿠버지회(회장 심정석)은 18일 블루마운틴 교회(코퀴틀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 날...
“대중교통 수단 통한 공원 근접성 마련돼야”
BC주 내에 많은 공원들이 산재해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이 각 공원들에 미치지 못해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는 일반 주민들의 공원 방문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실업률 5.1% 역대 최저…’완전고용’ 넘어서나?
캐나다 경제가 강한 고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전용직(full time) 고용이 급등했고 3만9천8백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실업률은...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캐나다를 빠져나가는 비용이 지금처럼 비싼 적이 없지만 캐네디언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하다. 여름 휴가철이 막 시작되었는데 지난 2년간 국내에 갇혀 여행에...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캐나다내의 임시 거주자들을 영주권자로 전환하는 절차의 속도를 더 가속화시킬 프로그램의 신설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정부 새 프로그램...
5월 전국 주택가격 4% 하락
전국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주관하는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5월 전국 주택시장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평균 거래가격은...
국내외 탑승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해제
연방정부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국내 및 국외 항공기와 열차의 탑승객에 대한 코비드 백신접종 의무를 6월 20일자로 해제한다. 그러나 캐나다 입국요건과 마스크...
밴쿠버, 2026 FIFA 월드컵공식 개최 도시로 선정
밴쿠버 FIFA는 16일 밴쿠버가 2026년 FIFA 월드컵 공식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FIFA월드컵 경기가 전세계에서 수십억 명이 지켜보는...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타 도시 경찰청에 비해 밴쿠버경찰청이 경찰의 압수활동으로 더 많은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첨단 과학 및 기술 장비들, 여행 관련 상품들...
BC한인실업인협회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마련 골프대회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 주최 2022년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마련 골프대회(2022 BCKBA Golf Tournament –Ukraine...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썬샤인코스트 지역 주민인 로리 프랫은 지난 30여년간 이 곳에서 살아왔다. 세 딸을 키우고, 직장에 다니면서 분주한 일상을 이어왔다. 부동산 중개인이기도 한...
전기 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한 호텔에 거주하던 32세의 한 남성이 호텔 안으로 들여온 자신의 전기 자전거 베터리 폭발로 인해 2층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존 호건 수상 지지율 하향곡선…”균열 시작”
존 호건 주수상의 인기도가 3월부터 이 전에 비해 7%정도 낮아지면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존 호건 수상은 2017년 자유당 크리스티 클락 정부를 누르고...
RCMP, 팬데믹 관련 정부지원금 사기사건 내사
써리 RCMP는 2020년 3월 이 후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관련 각종 사업체들의 직원 코로나바이러스 병가 건과 관련된 정부 지원금 사기 사건들을...
BC훼리 직원부족에 고객서비스 혼선 가중
코퀴틀람시에 거주하는 퓨쟈 캐샵은 최근 BC훼리사로부터 훼리 이용료를 지불하라는 통고를 받고 어안이 벙벙했다. 환불 정책 등 정상운영에 어려움 500명이...
올해 각급 고등학교 졸업식 행사 진행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정상적인 고교 졸업식 진행이 중단됐었으나, 올 해 드디어 주 내 각급 고등학교들은 대면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 졸업생들...
‘도로변의 초원’…‘오아시스’ 일까 ‘혐오 광경’ 일까
밴쿠버 도심 도로변에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 주민들의 눈살을 찟푸리게 만들고 있다. 밴쿠버시는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환경 오염 방지 차원에서...
메트로밴쿠버, 산업용 부동산 부족…‘임대’ 힘들어
전국적으로 팬데믹 이후 메트로밴쿠버의 산업용 부지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중소기업들은 상승하는 임대료는 물론 시장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상황을 인지하고...
‘이상고온, 인류생존력의 시험대 될 것’…과학자들의 ‘경고’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 이지만 전세계 곳곳의 기온은 견딜 수 없는 사상 최고의 온도로 치솟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고온 현상은 인간생존을 시험하는 수준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