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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new

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new

새끼 수달 세 마리 어망에 걸려 입으로 직접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그물에 갇혀 의식을 잃은 아기 수달을 인공호흡으로 살려낸 한 남성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말, 밴쿠버아일랜드 포트 맥닐 인근 코모런트섬의 알러트 베이 선착장에서 새끼 수달 세 마리가 어망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퇴직 선원이자 조각가인 고든 멜리시 씨와 주민들은 현장으로 달려가 구조 작업에 나섰으며, 특히 호흡이 멈춘 수달 한 마리를 살리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물에서 수달을...

[체질컬럼] 태양인 아버지와 태양인 아들

지금 시대로 보아, 인구 수백만도 되지 않는 국가가 역사상 세계를 제패한 경우가 있을까. 로마 제국의 근간인 이탈리아는 현재 그 인구가  7,8천만 정도다....

마재 마을 형제들 / 양한석

마재 마을 형제들 / 양한석

오랜만에 이루어진 모국 방문이었다. 절친의 배려로 가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 하여 서슴없이 서울 근교에 있는 남양주의 팔당호를 가보자고 했다. 그곳엔 두 강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