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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20여년 만에 최저 수준

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20여년 만에 최저 수준

가격 하락·매물 증가에도 거래 부진 지속 2025년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매물 재고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주택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 수요가 회복되지 않으면서 지난 수십 년 사이 가장 부진한 한 해로 마무리됐다. 시장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협상력이 매수자 쪽으로 이동했지만, 상당수 구매자들이 관망세를 유지하면서 거래량은 20여 년 만에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 프레이저벨리부동산협회(FVREB)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다중매물시스템(MLS®)에 등록된 주택...

10월 총선 앞두고 각 정당 후보 심사 강화

10월 총선 앞두고 각 정당 후보 심사 강화

10월 BC주 총선을 앞두고 일부 정당 내에서 몇몇 의원들의 자리 이동 사태가 발생되면서, 각 정당들의 후보 선출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

김귀일 씨 여수시 홍보대사 위촉

김귀일 씨 여수시 홍보대사 위촉

김귀일 (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기 간사, Three Angels Eduaction 대표) 씨가 6월 4일 (한국시간) 여수 시청에서 여수시 홍보대사로...

제 12회 한카문학상 당선자 발표

제 12회 한카문학상 당선자 발표

으뜸상에 산문부문 고혜귀(수필), 운문부문(시) 윤일향씨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이 주최한 제12회 한카문학상 공모 당선자가 발표되었다.이를 보면...

캐나다 10월 한국 문화유산의 달로 지정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올린 ‘캐나다 한인들이 캐나다 사회에 기여한 공헌, 캐나다와 한국의 뿌리 깊은 우정과 양국의 관계, 그리고 한국의 유산과 문화가 갖는...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2015년, 당시 중국 유학생이었던 펭 순이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로 노스 밴쿠버에서 발견됐다. 순의 부모는 범인이 요구해 범인에게 지불했던...

“BC주 강진 예상 보다 더 크다”…진도9 예상

“BC주 강진 예상 보다 더 크다”…진도9 예상

미국 워싱톤주 씨애틀의 과학자들이 향후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대규모의 강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케스케이드 지진대 상충 효과로 강진...

밴쿠버시 키칠라노 수영장, 올 여름에도 폐장

밴쿠버시 키칠라노 수영장, 올 여름에도 폐장

올 해 재개장이 기대됐던 밴쿠버 키칠라노 옥외 수영장이 보수 공수를 마치지 못해 이번 여름에도 폐장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