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대비하기 위해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토요일부터 약 5개월 동안 주말과 일부 월요일 심야 시간에 스카이 트레인 차량이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엑스포 라인과 밀레니엄 라인에서 진행된다. 시운전은 승객이 탑승하지 않은 상태로 정규 운행 시간 외에 실시되며, 기존 정규 서비스에는 아무런...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연방정부는 7일 캐나다인들이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처리기간 넘으면 발행비 무료...여권...

밴쿠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목소리 높여

밴쿠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목소리 높여

대통령 탄핵반대 밴쿠버동포협의회 12일 한인타운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가 3월12일 오후 5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대통령탄핵반대밴쿠버동포협의회...

써리의 미래를 한인 커뮤니티와 동행하다

써리의 미래를 한인 커뮤니티와 동행하다

오경호 부동산팀과 밴부부 부동산팀 주최 3월 8일, 써리 시티 센터의 발전 계획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써리의 미래2030과 그 이후' 정보 설명회가...

재향군인회  밴쿠버합창단과 자매결연

재향군인회 밴쿠버합창단과 자매결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과 밴쿠버 합창단 (단장 문수연)은 3월 10일 코모레이크 교회(코퀴틀람)에서 자매 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시키기로 결정했다....

캐나다중앙은행, 기준 금리 2.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 기준 금리 2.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계속되면서 캐나다 경제에 부담을 주기 시작하자 콜 금리를 25bp 내린 2.75%로 인하했다. “미 관세 발 불확실성 이미...